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부모님 병원 정기검진 보통 누가 모시고 다니나요?

조회수 : 3,228
작성일 : 2024-02-27 13:53:26

가까운 동네 병원은 혼자도 많이 다니시겠지만

큰 병원으로 다니시는 경우는 보통 어떻게 하나요?

IP : 223.38.xxx.23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4.2.27 1:57 PM (39.118.xxx.220)

    시아버님은 운전해서 혼자 다니시고, 친정엄마는 대중교통으로 혼자 가실 때도 있고 시간되는 자손이 동행하기도 합니다.

  • 2. ㅇㅇ
    '24.2.27 1:57 PM (220.65.xxx.124)

    시간 되는 자식이 해야죠.

  • 3. ...
    '24.2.27 1:58 PM (211.248.xxx.125)

    가까이 사는 자식 몫인 경우가 많죠.

  • 4. 74세
    '24.2.27 1:59 PM (175.120.xxx.173)

    큰 병원도 혼자 다니세요.

    몸 많이 불편하신데
    자식들이 다 맞벌이기도하고
    극구 아직은 혼자도 괜찮다며 가세요.

    사실 다녀오셔서 나중에 말씀하는 편..

  • 5. 남매
    '24.2.27 1:59 PM (222.108.xxx.61)

    저희는 저와 제 남동생 출근 일정 조정해가며 모시고 다녔습니다. 스케쥴이 맞으면 동생과 제가 같이 모시고도 가고요 ,제가 혼자 모시고 가는 날이면 일정 여유있는 제 남편이 동행하구요

  • 6. 바람소리2
    '24.2.27 2:00 PM (114.204.xxx.203)

    아버진 혼자 80대
    엄만 보호사님이나 자식요

  • 7. 가까이
    '24.2.27 2:07 PM (122.46.xxx.45)

    사는 자식이 대부분 하죠. 가까이 사는 자식이 좀 못하더라도 감사해야 합니다

  • 8. ....
    '24.2.27 2:09 PM (125.177.xxx.82)

    80대 후반에도 두분이 같이 다니셨어요. 수술이나 시술 받으실 때는 자식들이 돌아가면서 모시고 갔고요. 두분이 워낙 독립적이셔서 자식들한테 의지를 안 하세요. 요즘엔 때때로 대학생 손주들이 스케줄 알면 같이 모시고 가네요

  • 9. 돌아가며
    '24.2.27 2:1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가까이 사는 자식은 병원일 말고도 소소하게 할 일이 많아요. 적어도 병원은 돌아가면서 해야죠.
    저희도 자식들이 돌아가며 해요.
    혼자 다니셔도 될만한데 본인이 어려워 하셔서요.
    모셔가고 일처리 다하고 다시 집으로 모셔드리고 그러니 혼자 안움직이시려고 하네요. 이것도 문제에요. 혼자하셔도 별것도 아닌데...자식들이 같은 소리를 내야 하는데 맘약한 누군가가 다 해주다 보니 결국 모든 자식이 다 그렇게 움직일수밖에 없어요.
    자식들 힘들까 싶어 혼자 다니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 10. 혼자 댕기세요
    '24.2.27 2:16 PM (175.209.xxx.116)

    83세이신데, 건강하세요

  • 11. 70대면
    '24.2.27 2:42 PM (118.33.xxx.32)

    혼자 다녀야하고 80대면 누군가 동행해야.

  • 12.
    '24.2.27 3:56 PM (118.235.xxx.16)

    시부모님 80대신데 두분 같이 다니시고 오히려 저희보다 삼성병원 서울대 성모병원 오래 다니셔서 빠삭하시고요. 친정부모님 70대신데 중요한거 아님 각자 다니세요. 제가 보기엔 인지 안떨어지고 병원 많이 다니고 학력 괜찮아서 새로운 개념이나 의료용어 잘 알아듣고 그러심 괜찮아요.

  • 13. 초...시간되는
    '24.2.27 4:19 PM (59.14.xxx.42)

    시간되는 자식이요

  • 14. ..
    '24.2.27 11:20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혼자다니셔요
    80중반..
    가끔 제가 시간 나면 모시고 가는데
    일년에 두번쯤

  • 15. ---
    '24.2.28 2:04 PM (175.199.xxx.125)

    가까이 사는 자식이.....그래서 우리 서방님이 고생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26 오늘 다이어트 실패 원인을 알았어요 ... 19:12:02 66
1789025 장동혁 뒤에 달고 다니는 눈큰 남자.. ..... 19:09:39 80
1789024 생활비 장학금이라는 게 있나보군요.jpg 1 이혜훈 아들.. 19:09:12 143
1789023 윤석열의 90분, 반성은 없고 광기만 남았다. 2 미친놈의최후.. 19:07:36 106
1789022 쿠킹클래스(요리교실) 추천해주세요 1 알려주세요 19:04:17 78
1789021 수족냉증인 분들 실내온도 몇도 하세요? 2 18:53:45 228
1789020 사모펀드가 서울 버스를??? 3 ㅇㅇ 18:52:27 235
1789019 자율운행버스좀 만들어주세요 3 제발 18:46:59 212
1789018 질문이요 1 트러미문제 18:46:58 56
1789017 아이가 저가항공사 이탈리아 여행갔어요 21 ~~ 18:40:41 1,652
1789016 능력남도 국제결혼 하네요. 14 와.. 18:39:49 1,322
1789015 새아파트전세 애기 1 ... 18:38:42 355
1789014 실버진주귀걸이 봐주세요 2 진주 18:31:20 405
1789013 회사에서 고구마굽는다는 얘기듣고 생각났어요 7 ㅇㅇ 18:30:08 957
1789012 등 위쪽 가운데 뭐가 닿은 느낌 18:27:48 183
1789011 오나밀// 이거 살빠지는거 맞죠? 18:25:21 203
1789010 결혼식 하객룩 모자 15 18:23:17 1,076
1789009 진짜 더럽다 4 .... 18:23:17 1,258
1789008 가장 웃긴 영화로 8 ㅓㅗㅎㅎ 18:17:38 672
1789007 가버나움 초등이 보기엔 좀 그런가요? 3 오이지 18:16:15 377
178900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징계 결정문 2차례 수정 2 급하게하느라.. 18:14:07 400
1789005 서울, 현재 버스문제 관련 오세훈 8 비스쿠 18:11:05 1,001
1789004 박나래와 별개로 주사이모.. 5 .. 18:09:23 1,344
1789003 저녁반찬 고민..방학 맞은 아이들 반찬 뭐해서 주시나요? 6 ㅇㅇ 18:08:25 670
1789002 아들이 원래는 안 그랬다는 시부 8 Tfb 18:08:02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