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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생 최고 충격적이었던 영화 이야기해봐요

밤이니까 조회수 : 22,148
작성일 : 2024-02-22 01:30:42

한국영화는

1 올가미(충격적이면서 괜찮았던)

2 너에게 나를 보낸다(기분 나쁜 충격)

3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ㅎㄷㄷㄷ) 

 

해외영화는

1 아메리칸사이코(충격적이었는데 매우 좋아함)

2 식스센스(인생 최고 반전영화)

또 생각나면 쓸게요.

 

IP : 211.235.xxx.123
1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22 1:32 AM (123.214.xxx.17)

    데미지
    아이즈 와이드 셧

  • 2.
    '24.2.22 1:33 AM (114.206.xxx.112)

    나라야마부시코
    양들의침묵
    마더

  • 3. 원글
    '24.2.22 1:33 AM (211.235.xxx.123)

    오오!!! 저도 데미지!!!!!! 추가요

  • 4. ㅇㅇ
    '24.2.22 1:35 AM (116.38.xxx.241)

    그을린사랑.결말충격

  • 5.
    '24.2.22 1:37 AM (14.32.xxx.215)

    아이노코리다
    거미여인의 키스
    버디

  • 6. ....
    '24.2.22 1:40 AM (142.116.xxx.23)

    감동, 슬픔 이런게 아니라, 마지막에 아! 하고 충격이고 뭐고 그냥 눈물이 줄줄 흐른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두주인공 저는 안좋아하는 배우들이지만,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예요.

  • 7. 김복남은
    '24.2.22 1:40 AM (211.217.xxx.205)

    어휴..
    그을린 사랑
    맨체스터 바이더 씨
    그녀

  • 8. 최근충격
    '24.2.22 1:42 AM (14.52.xxx.37) - 삭제된댓글

    괴물 2023

  • 9. 프랑스
    '24.2.22 1:42 AM (213.89.xxx.75)

    알랑들롱 태양은 가득히...
    마지막 장면 진짜 .......

  • 10. 나뭇잎
    '24.2.22 1:46 AM (222.252.xxx.82)

    그을린 사랑
    충격적이면서도 먹먹했어요

  • 11. 나뭇잎
    '24.2.22 1:47 AM (222.252.xxx.82)

    충격적이진 않았지만 보는 내내 울었던
    -아무도 모른다

  • 12. ...
    '24.2.22 1:51 AM (218.159.xxx.228)

    김복남 불쾌함이 뭔지 끝까지 보여주는 수작. 으으. 진짜 모든 등장인물들에 다 묻어있죠.

  • 13. 저는
    '24.2.22 1:51 AM (125.240.xxx.204)

    퍼니게임.

    크러쉬는 인상적이었지만 충격까지는 아니었고...

    사실 진짜 충격은 티탄이었는데 초반에 꺼버려서 보았다고 할 수는 없어요...그 정도로 충격.....하지만 다시 시도해보고 싶어요.

  • 14. ㄷㄷ
    '24.2.22 1:55 AM (211.235.xxx.36)

    김기덕 감독의 섬
    인생 가장 끔찍하고 더러운 영화라고 기억합니다

  • 15. ..
    '24.2.22 1:57 AM (175.119.xxx.68)

    그거 아닌지 그을린 사랑

  • 16. 허브핸드
    '24.2.22 2:03 AM (115.143.xxx.201)

    외화 무언의목격자 아메리칸크라임

  • 17.
    '24.2.22 2:04 AM (125.181.xxx.232)

    다른분들 댓글 다 받고 모니카벨루치 돌이킬수없는 이요.

  • 18. ㅇㅇ
    '24.2.22 2:06 AM (59.17.xxx.179)

    내무덤에침을뱉어라

  • 19. 00
    '24.2.22 2:09 AM (1.232.xxx.65)

    오아시스.
    '돌이킬수없는'에서 모니카 벨루치가 십분간 강간당하는것도
    영화니까 충격적이지 않았는데
    오아시스에서 문소리가 설경구한테
    강간당할뻔하는 씬은....
    여자가 육체적 저항뿐 아니라
    정신적, 사회적 저항도 못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더 충격적이고 구역질나더라고요.
    근데 전화해서 그 남자한테
    데이트하자고 하고 사귀고.ㅎㅎ
    이 영화가 명작이라는데
    난 왜 명작인지 아직도 모르겠고
    여주가 자길 강간하려고 했던 남자를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뭔지.
    여자로 봐줘서 그게 좋았던건지.
    이해가 안가는데 칭송받아서
    여러모로
    충격적이었던 영화.
    난 김복남보다 이 영화가 더
    기분 더러웠음.

  • 20. .....
    '24.2.22 2:09 AM (39.7.xxx.6)

    유주얼서스펙트.
    졸면서 99%를 봤고
    마지막 나머지 1%로
    평생의 반전 충격을 얻었어요 .

  • 21. ㅁㅁ
    '24.2.22 2:20 AM (27.1.xxx.180)

    주홍글씨
    세상 찝찝하고 우울증 걸릴것 같은 영화였음
    이은주배우 죽은 후에 더 짜증나는 영화로 기억됨

  • 22. ㅇㅇ
    '24.2.22 2:20 AM (175.121.xxx.76)

    럭키호러픽쳐쇼
    포룸

  • 23. 황당했던
    '24.2.22 2:26 AM (218.234.xxx.190) - 삭제된댓글

    데이곤 ㅋㅋㅋ
    이거 보신분 계실까요??

  • 24. …….
    '24.2.22 2:46 AM (114.207.xxx.19)

    밀양
    추격자

  • 25. 저는
    '24.2.22 2:49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외국영화인데 제목이 생각 안 나네요.
    제목이 여자 주인공 이름이었던 것 같아요.

    여자쥬인공이 아주 깡마르고 눈이 큰 소녀에요
    제가 영화를 중간부터 본 것 같기도 해요.

    딱 봐도 사이코같은 느낌이고
    인간관계 좀 이상하게 굴고
    재료를 이것저것 누더기처럼 모아서
    무슨 인형을 만들어요.

    나중에 좋아하는 남자도 있는데
    뭔가 여자가 비장상적이니
    남자도 여자를 멀리 하고요

    하여튼 마지막에 인형 만드는 재료를
    자기 몸의 일부를 훼손시켜서
    그걸로 인형의 일부를 만들어요.
    신체부위는 여기 안 쓸게요 (성기는 아니에요)
    저는 그게 너무 충격이었어요.

    제목이 생각 안 나는데 혹시 아시는 분??

  • 26. ..
    '24.2.22 2:52 AM (31.53.xxx.219) - 삭제된댓글

    전 올드보이, 도가니.. 김복남

  • 27. ㅡ.ㅡ
    '24.2.22 2:54 AM (121.151.xxx.152)

    미드소마

  • 28. 츠바사
    '24.2.22 2:59 AM (203.229.xxx.102)

    221님, 영화 메이 맞나요?

    언급하신 영화들 거의 봤네유.. 충격과 공포가 취향이군요, 저는;;

  • 29. 동그라미
    '24.2.22 3:08 AM (101.235.xxx.112)

    저는 30여년전 극장에서 보았던 영화제목이 "남자가 사랑할때?" 아님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때?"라는 영화였는데요,
    진짜 충격이.. 수십년 지나 그 영화 찾아보니 화질 엄청 안좋은 영상으로 돌아다니더라구요
    의사가 여주를 짝사랑했는데 여자 사지를 다 잘라서 자기 곁에 두고 그런 변태적인 영화였는데 진짜 충계ㅠㅜㄴ
    남친이랑 영화 제목보고 그냥 로맨스영화인줄 알고 봤다가 진짜 힌동안 기분이 이상했었어요

    원래는 마돈나가 영화 여주 캐스팅 제의 받았다는 얘기들었어요. 여주인공은 정말 치명적으로 이뻤고 눈동자기 신비로웠고
    남주도 좀 알려진 배우인데 진짜 역할 딱이였어요

  • 30. 츠바사
    '24.2.22 3:13 AM (203.229.xxx.102)

    동그라미님이 말씀하신 영화 얘기 받고
    미이케 다카시의 ‘오디션’이요!
    키리키리키리키리키리.. 으.. 이 의성이 잊지 못해여

  • 31. 동그라미
    '24.2.22 3:20 AM (101.235.xxx.112)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pahswntm2&logNo=221237122804&p...


    궁금하신분은 검색해서 아무리 찾아도 못 찾을거에요
    심약하신분들은 클릭하지 마시고 궁금하신분들은
    줄거리 있으니 함 보세요.
    영화가 꽤 잘 만들어졌다고 하는데ㅜㅜ

  • 32. 영통
    '24.2.22 3:32 AM (106.101.xxx.148) - 삭제된댓글

    아이뎐티티 !
    그 반전에 소름.
    유주얼 서스펙트 그 반전보다 더 뛰어난 반전이었다고 생각되는 영화.

  • 33. 영통
    '24.2.22 3:33 AM (106.101.xxx.148)

    아이덴티티 !
    그 반전에 소름.
    유주얼 서스펙트 그 반전보다 더 뛰어난 반전이었다고 생각되는 영화.

  • 34. ...
    '24.2.22 3:36 AM (175.223.xxx.132)

    양들의 침묵
    마루타

  • 35. 박싱헬레나
    '24.2.22 3:47 AM (70.106.xxx.95)

    영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때 - 원래 킴 베이싱어가 하기로 했다가 영화의 디테일을 보고 계약파기하는바람에 그 위약금 무느라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올라 알렉 볼드윈하고 도피결혼했죠

  • 36. 박싱헬레나
    '24.2.22 3:48 AM (70.106.xxx.95)

    셰릴린 펜이 주연했는데 지금보면 그렇게 야한것 같지도 않은데
    왜 안찍었나 몰라요 . 그런 영화도 한창일때나 찍는건데
    킴 베이싱어도 이젠 나이드니 그냥 인스타만 열심히 하시던데

  • 37. 행복하고싶다
    '24.2.22 3:52 AM (119.17.xxx.234)

    지금 생각나는건 영화 미스트요
    마지막에 너무 충격이어서 영화관 나와서 한동안 멍했었어요

  • 38. ...
    '24.2.22 3:58 AM (112.149.xxx.156)

    그을린 사랑
    박싱헬레나 동의하고요
    +
    일본영화 실락원
    역시 변태스런 일본인들이라고 생각함

  • 39. 충격..
    '24.2.22 4:21 AM (211.206.xxx.180)

    해외영화

    "더 로드"
    존 힐코트 감독의 2010작.
    소설 원작인데 멸망을 사실적으로 다뤘어요.
    진짜 저렇게 변하겠구나 싶어 절망적이고 우울한.
    극 중 샤를리즈 테론이 이해가 감. ㅠ

    그리고 익히 아시듯 "그을린 사랑"이죠.


    국내는 원글님처럼 김복남 살인사건 그 영화 끝까지 기괴해서 충격.
    김기덕 감독들 영화들 역시 다 기괴하고 짜증.

  • 40. 츠바사님
    '24.2.22 4:22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영화제목이 메이..
    진짜 섬뜩한 영화였어요.
    전 채널 돌리다 중간쯤부터 본 건데
    영화정보 찾아보니 다시 볼 엄두는 안 나네요

  • 41. ㅇㅇ
    '24.2.22 4:23 AM (198.16.xxx.171) - 삭제된댓글

    그을린 사랑,
    사이비(애니)
    오랜만에 사이비 다시 보고싶네요 ㅋ

  • 42.
    '24.2.22 5:29 AM (218.235.xxx.72)

    ㅣㄴ생최고 충격 영화들

  • 43. 23456
    '24.2.22 5:34 AM (211.184.xxx.190)

    경악하고 기분 더러웠던 영화는 김기덕의 나쁜남자

    극사실주의 심리묘사가 놀라웠던 영화는
    홍상수 강윈도의 힘.

    배우들의 연기와 내용이 좋았던 영화는 8월의 크리스마스

    박찬욱 감독들 복수 시리즈 중 복수는 나의 것..
    이건 잘 만들었는데 ....진짜 곱씹게 만들었음

    외국영화들도 많이 봤지만
    한국 영화가 다양하게 발전힌며 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 44. 꿀잠
    '24.2.22 5:35 AM (112.151.xxx.95)

    도그빌이요

  • 45. 나쁜 남자
    '24.2.22 5:45 AM (195.175.xxx.58) - 삭제된댓글

    여대생을 길에서 납치
    폭력적으로 성매매시키는데
    여자가 점점 길들여지는 영화
    나중엔 어디 시골같은데
    1톤트럭 타고다니면서 성매매
    너무너무 기분 나쁘고 불쾌했던 영화
    가족들에게 돌아갈수도 없게
    한 사람 인생을 ..

  • 46. ....
    '24.2.22 5:46 AM (195.175.xxx.58)

    경악하고 기분 더러웠던 영화는 김기덕의 나쁜남자22222
    감독이 싸이코인가 싶었음

  • 47. ㅡㅡㅡ
    '24.2.22 6:13 AM (221.151.xxx.144)

    그을린사랑22222

  • 48. 저도
    '24.2.22 6:14 AM (59.26.xxx.88)

    도그빌..

  • 49. 루나
    '24.2.22 6:20 AM (210.181.xxx.204)

    전 곡성이요.. 지금도 본 걸 후회해요

  • 50. 그을린
    '24.2.22 6:46 AM (106.101.xxx.180)

    저도 영화제목이ㅠㅠ
    아버지가 군림하는집인데
    딸이 여럿있어요. 어느나이가되면
    딸(손녀까지?) 성매매를 시키니
    그아이가 생일날 투신을 하면서
    시작되는 영화였는데
    아동성애자에게 손녀까지 보내는
    끔찍한 영화였어요
    그독재자아버지를 가족들이 죽이는데
    그다음날엔 그독재자자리를 엄마가 대신하는
    장면으로 끝나는 찝찝한 영화였는데,
    잊고있다가 그을린영화얘길 들으니
    떠오르네요
    그당시 집유선 sk브로드밴드?에서 본거같은데.
    아시는 분 계실까요

  • 51. ...
    '24.2.22 6:57 AM (58.123.xxx.102)

    이레이저 헤드

  • 52. 슈퍼써니
    '24.2.22 7:07 AM (59.12.xxx.31)

    김기덕 영화는 거의 다..

    나쁜남자
    피에타

  • 53. 혀니여니
    '24.2.22 7:23 AM (121.162.xxx.85)

    양철북 식스센스

  • 54. ..........
    '24.2.22 7:31 AM (117.111.xxx.66)

    베테랑 마약하는 장면, 유아인 눈빛

  • 55. 충격
    '24.2.22 7:45 AM (1.239.xxx.222)

    어제밤 본 아이 엠 러브
    틸다스윈튼 주연 ...

  • 56. 스위트맘
    '24.2.22 8:09 AM (106.101.xxx.32)

    판의 미로..
    꿈과 희망이 넘치는 아름다운 영화인줄 ㅠ

  • 57. 럭키호러 픽쳐쇼
    '24.2.22 8:12 A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워클락 오렌지…
    영화전공한 동생 리포트 써주느라고
    영화사적으로 유명한 영화들 찾어봤었네요.ㅋㅋㅋ
    동생은 나이트 가서 놀고
    백수가 영화 대신 보고,
    대신 리포트 써주던 시절…30년전아네요.

  • 58. ....
    '24.2.22 8:17 AM (211.234.xxx.253)

    레퀴엠 ... 제니퍼 코넬리 마지막 장면이 ㄷㄷ

  • 59. 럭키호러 픽쳐쇼
    '24.2.22 8:17 AM (118.235.xxx.22)

    시계태엽 오렌지…
    영화전공한 동생 리포트 써주느라고
    영화사적으로 유명한 영화들 찾어봤었네요.ㅋㅋㅋ
    동생은 나이트 가서 놀고
    백수가 영화 대신 보고,
    대신 리포트 써주던 시절…30년전아네요.

  • 60. ....
    '24.2.22 8:29 AM (106.101.xxx.49)

    록키호러픽쳐쇼.

  • 61. 영화추천
    '24.2.22 8:43 AM (39.122.xxx.3)

    몰랐던 영화 많네요

  • 62. 박싱 헬레나
    '24.2.22 8:52 AM (14.32.xxx.215)

    남자는 전망좋은방의 남주였던...
    성격도 엄청 별나다고..얼마전 산에서 조난당해 죽었어요

  • 63. 영화
    '24.2.22 8:52 AM (58.228.xxx.149)

    이상한가족인가 스웨덴영화로 기억.저윗님 아비가 군림하며 성매매
    충격!

  • 64. 오래된
    '24.2.22 8:59 AM (175.192.xxx.185)

    영화,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보면서도 충격이었고 보고나서도 너무너무 괴롭더라구요.

  • 65. ...
    '24.2.22 9:09 AM (218.159.xxx.228)

    윗님 애비가 군림하는 그 영화 이상한 가족으로 찾아보니 은밀한 가족이라네요. 저도 한번 보려고요.

  • 66. ..
    '24.2.22 9:11 AM (220.78.xxx.253)

    윗님 은밀한 가족이요
    실화바탕이라 더 찝찝

  • 67. ...
    '24.2.22 9:12 AM (118.37.xxx.80)

    제목만 보고 나쁜남자.
    주인공뿐아니라 감독까지 쌍으로 구역질남

  • 68. 저도
    '24.2.22 9:16 AM (222.234.xxx.127)

    그을린 사랑이요
    시카리오와 듄의 감독 드니 빌뇌브 작품이예요
    전쟁의 참상과 그럼에도 살아야하는 인간의 고뇌를
    잘 엮은 작품이더군요
    충격받고 먹먹해졌어요

  • 69. 그을린
    '24.2.22 9:59 AM (1.225.xxx.136)

    사랑이요?
    그게 그렇게 충격적이라는 건가요??
    호기심 생기는데
    내용이 충격적이라는게 잔인해서 충격적인가요?
    아니면 비도덕적이라서?

  • 70. 그을린
    '24.2.22 10:14 AM (106.101.xxx.180)

    감사합니다;;
    은밀한가족이었군요ㅠㅠ
    진짜 아직까지도 깨름찍해요

  • 71. 마음결
    '24.2.22 10:51 AM (210.221.xxx.43)

    양철북이요 내용도 연출도 다...

  • 72. ㅇㅇ
    '24.2.22 11:03 AM (211.234.xxx.144)

    거짓말
    어후 진짜 충격이었음

  • 73. ..
    '24.2.22 11:39 AM (121.179.xxx.235)

    양들의 침묵
    데미지
    피아노?

  • 74. 늙어서
    '24.2.22 11:44 AM (117.110.xxx.203)

    기억이안나네요


    나름영화광인데

  • 75. ...
    '24.2.22 11:48 AM (121.128.xxx.250)

    이 영화.. 보신 분 거의 없겠지만, 진짜... 대단합니다. 두 번 볼 엄두가 안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714971?sid=103

  • 76. ~~
    '24.2.22 11:49 AM (211.196.xxx.71)

    전 올드보이가 그렇게 충격적이었어요

  • 77. 000
    '24.2.22 11:52 AM (110.11.xxx.234)

    감각의 제국(화면,내용 다 충격적이었음)
    곡성(진짜 재밌게 봤는데 한달을 악몽꿈)
    양철북

  • 78. ..
    '24.2.22 11:52 AM (118.235.xxx.84)

    A.I
    패왕별희

  • 79.
    '24.2.22 11:58 AM (222.99.xxx.166)

    충격적인 영화 ㅡ 다 보고싶은데 우울해질까봐 못보겠네요

  • 80. ....
    '24.2.22 11:58 AM (123.212.xxx.247)

    박싱 헬레나.

  • 81. ..
    '24.2.22 12:04 PM (223.39.xxx.143)

    모니카벨루치의
    돌이킬수없는

  • 82.
    '24.2.22 12:06 PM (221.150.xxx.194)

    알랭드롱의 태양은 가득히요

    어릴때 봤는데 마지막 반전이 그당시 꽤나 충격적이었어요

  • 83. dd
    '24.2.22 12:07 PM (221.157.xxx.48)

    아포칼립토
    진짜 충격적이었어요

  • 84. 저는
    '24.2.22 12:11 PM (222.99.xxx.166)

    아가씨.

  • 85. 반짝반짝 빛나는
    '24.2.22 12:17 PM (175.198.xxx.89)

    킬링 디어

    와.. 진짜 이 영화 보는 내내 찝찝하더니 결말은 더 충격

  • 86. ㅡㅡ
    '24.2.22 12:23 PM (183.105.xxx.185) - 삭제된댓글

    전 미스티 ..

  • 87. ㅇㅇ
    '24.2.22 12:29 PM (211.178.xxx.64)

    디센트
    찝찝함이 오랫동안 가시질 않았네요

  • 88.
    '24.2.22 12:53 PM (106.102.xxx.94)

    저도 올드보이
    제일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앞으로 몇 십년동안은 최소한 대한민국에서 나올 수 없는 영화

  • 89.
    '24.2.22 1:00 PM (14.39.xxx.94)

    기생충이요
    위에 이상한 내용인 영화들은 처음부터 싫어서 피했는데요
    기생충은 끝나고 나면 묘하게 아주 기분이 나빴어요

  • 90. ㅐㅐㅐㅐㅐ
    '24.2.22 1:01 PM (61.82.xxx.146)

    제게
    기분더럽고 충격적인영화는
    김기덕영화들이었어요

  • 91. ...
    '24.2.22 1:03 PM (119.193.xxx.20)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은 보고 나서 기분이 며칠내내 안 좋았어요

  • 92. ㅇㅇ
    '24.2.22 1:06 PM (222.96.xxx.214)

    충격적인 결말 영화 저장합니다.

  • 93. 사과
    '24.2.22 1:10 PM (117.111.xxx.57)

    영화 다 찾아봐야 겠어요
    유주얼서스펙트
    파이트클럽
    아이덴티티
    나쁜남자

  • 94. ㅎㅈ
    '24.2.22 1:29 PM (182.212.xxx.75)

    저도 김기덕 영화_기분 최악 사람인게 끔찍핳 정도로~
    올드보이_김기덕 다음으로 박찬욱 감독 영화도 유쾌하지 않아져요.

  • 95. ...
    '24.2.22 1:30 PM (59.7.xxx.98)

    충격적이게 무서운 영화...

    악마를 보았다.. 진짜 너무 무섭....

  • 96. 와 신난다
    '24.2.22 1:41 PM (49.166.xxx.40)

    샤이닝이요.
    광기어린 잭니콜슨 연기가 인상적이었죠.
    같이 찍은 여배우는 영화찍고 나서 트라우마에 시달렸다고도.
    어떤 호러영화보다 무서웠어요.

  • 97.
    '24.2.22 1:46 PM (115.92.xxx.24)

    그을린 사랑 저도 쓰려고 했는데 이미 많네요.
    잔인한 장면은 없었던거같은데 긴장감과 절망스러운 느낌...
    김기덕 영화중에 장동건 나온 영화.
    거기서 약간 지능이 떨어지는 여자가 군인들에게 노리개처럼 당하고 수족관 수조에 들어가는 장면이 있어요. 그 물에 피가 점점 퍼지고 물드는데 그 미장센이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장동건은 광기어린 군인 연기했는데 연기 잘한다는 생각 그전엔 안했는데 참 이 영화에서는 대단했다고 느꼈어요.

  • 98.
    '24.2.22 1:53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독립영화라고 해서 본
    "지슬"
    폭력영화 잘 안보는데 진짜 잔인한 영화
    음악도 카메라 기술도 엉성한지
    눈앞에서 살인현장을 목격한거같은 ᆢ
    진짜 토할뻔했어요
    4.3 사건을 빙자한 심한 말도 안되는 잔인한ᆢ

    너무 기분나빠 그뒤로 두번 다시 독립영화 안봅니다
    근데 이런 이상한 영화가 유명 상을 받았다네요

  • 99. ..
    '24.2.22 2:06 PM (49.172.xxx.179)

    저는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파트리크 쥐스킨트 소설을 영화화 한건데 너무 충격적이라 기억에 남아요
    이거 보신분들은 어떠셨는지..

  • 100. 렛미인(스웨덴 )
    '24.2.22 2:14 PM (58.29.xxx.94) - 삭제된댓글

    본즈 앤몰
    악마를 보았다

  • 101. 렛미인(스웨덴 )
    '24.2.22 2:14 PM (58.29.xxx.94)

    본즈 앤 올
    악마를 보았다

  • 102. ..
    '24.2.22 2:28 PM (175.119.xxx.68)

    그을린 사랑은
    숫자 보여주면 그게 답이라 말하면 큰일남

  • 103. 렛미인
    '24.2.22 2:33 PM (68.172.xxx.55)

    드디어 나왔네요 렛미인
    흡혈귀 영화 중에 제일 기억에 남아요

  • 104. 82회원
    '24.2.22 2:40 PM (118.235.xxx.247)

    그을린사랑이 제일 충격이었어요

  • 105.
    '24.2.22 2:47 PM (221.138.xxx.30)

    김복남 살인사건.

  • 106. 최근에
    '24.2.22 2:56 PM (61.77.xxx.20)

    봐서 그런지 저도 그을린 사랑이요. 영화 리뷰도 봐서 줄거리는 대충 알았는데 어마어마한 반전이 ..

  • 107. 그르누이
    '24.2.22 3:01 PM (1.231.xxx.121) - 삭제된댓글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원작 소설도 영화도 여러번 본 최애 작품입니다.
    충격적인 캐릭터를 묘사하지만
    작품은 소설도 영화도 너무나 수작입니다.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소설.
    전세계적으로 2천만 권 이상, 48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0세기 들어 가장 많이 팔린 독일 소설 중의 하나이다. 클래시커 100개 소설 중 유일하게 현대 소설로 등재되었다. 소설의 엄청난 인기 때문에 도리어 저평가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제13회 세계환상문학상 수상작.

  • 108. ..
    '24.2.22 3:02 PM (118.217.xxx.96)

    일본영화 링이 없네요
    저한테 충격적인 영화라면 그 링 밖에 없어요
    며칠 잠을 못잤다는

  • 109. 땡스
    '24.2.22 3:04 PM (1.231.xxx.121)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원작 소설도 영화도 여러번 본 최애 작품입니다.
    충격적인 캐릭터를 묘사하지만
    작품은 소설도 영화도 너무나 수작입니다.
    저는 배우 벤 위쇼의 최고작이라 생각합니다.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소설.
    전세계적으로 2천만 권 이상, 48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0세기 들어 가장 많이 팔린 독일 소설 중의 하나이다. 클래시커 100개 소설 중 유일하게 현대 소설로 등재되었다. 소설의 엄청난 인기 때문에 도리어 저평가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제13회 세계환상문학상 수상작.

  • 110. ..
    '24.2.22 3:06 PM (59.14.xxx.42)

    충격적이었던 영화

  • 111. ..
    '24.2.22 3:19 PM (104.28.xxx.13)

    유성호접검, 양들의 침묵 씨리즈, 쇼생크 탈출, 빠삐용

  • 112. ...
    '24.2.22 3:28 PM (106.101.xxx.101)

    올드보이
    식스센스

  • 113. 우와
    '24.2.22 3:47 PM (118.37.xxx.166)

    김복남 살인사건..
    저 이 영화 우연히 티브이에서 보고 진짜 충격 먹었었어요.
    내용이 너무 리얼하고 주인공 여배우의 연기가 진짜 ㅎㄷㄷ.
    주인공이 독을 품고 복수의 살인을 하기 시작하는데 그 장면들이 너무나 끔찍함에도 나도 모르게 이해가 되고 카타르시스를 느꼈던...최고의 감독과 여주인공이 아니었나..하는 생각과 함께 잊을 수 없는 영화로 기억되고 있어요. ㅠ

  • 114. 희망
    '24.2.22 4:04 PM (125.178.xxx.189)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심문이요.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는 내용이 너무 충격이었어요. 파업, 동성애, 사랑? 모두가 갑자기 몰려오는 느낌... 그래서 어렵기도 했어요. 심문은 혼자 가서 봤는데 뭔가 생각을 많이 하게 했던 영화예요.

  • 115. ...
    '24.2.22 4:05 PM (1.241.xxx.220)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요

  • 116. ,,,,,
    '24.2.22 4:34 PM (118.40.xxx.90)

    시간 나는대로 봐야겟네요^^

  • 117. ..
    '24.2.22 4:35 PM (121.175.xxx.193)

    국내 : 나쁜남자
    국외 : 돌이킬 수 없는.

    두 영화 전부 보고 나서 기분이 x같이
    더러워서 충격으로 남은 영화예요

  • 118. ..
    '24.2.22 4:37 PM (61.254.xxx.115)

    김기덕 : 섬 나쁜남자요
    오히려 무서울까봐 오랫동안 안봤던 살인의추억.추격자.밀양은 괜찮았음..

  • 119. ..
    '24.2.22 4:37 PM (49.96.xxx.246)

    댓글에 나온
    올드보이
    식스센스

  • 120. ....
    '24.2.22 4:39 PM (114.84.xxx.252)

    잔인해서 충격적이었던건 호스텔, 아저씨
    더러워서 충격적이었던건 나쁜 남자
    반전이 충격적이었던건 헐,,,둘 다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남녀가 차 타고가다 어떤 동네 젊은 남자를 치어죽였는데 사망자 엄마가 변호사인척 가해자들에게 접근해서 사건 해결한 영화 하나하고요
    명화 수집가이자 경매사였던 할아버지에게 접근해서 나중에 싹 다 훔쳐가는 영화요. ㅠㅠ

  • 121. 저는
    '24.2.22 4:47 PM (106.101.xxx.247)

    감각의 제국
    내 남자

    둘 다 일본영화네요;;

  • 122. 겁쟁이
    '24.2.22 4:52 PM (116.43.xxx.145)

    저는 겁쟁이인데 다 보고싶네요. 혼자는 볼 자신이 없는데... 같이 볼 사람도 없고ㅠㅠㅠ

  • 123. ㅁㅁ
    '24.2.22 4:57 PM (221.143.xxx.13)

    나라야마부시코
    감각의제국
    콜로니아 신천지같은 사이비종교와 독재가 결합해
    이룩해 놓은 괴기한 남미의 어느 국가에서 일어난 일을 영화화 한

  • 124.
    '24.2.22 4:57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영화 본건 아니고 유툽에 요약 본 영화도 되면 단연코 이거요

    -세르비안 필름
    -인간지내

    정말 내용만 들어도 구토가 멈추지 않아요

  • 125.
    '24.2.22 5:02 PM (175.124.xxx.135)

    악마를보았다
    레드드래곤
    김복남

  • 126.
    '24.2.22 5:06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유툽 요약본만 봤는데 충격을 넘어 상상초월 끔찍했어요

    세르비안필름
    인간지내

  • 127. 콩민
    '24.2.22 5:15 PM (219.240.xxx.235)

    그을린사랑

  • 128. ..
    '24.2.22 5:19 PM (223.38.xxx.124)

    원글님 지우지마셔요 시간 날때 한편씩 찾아서 봐야겠어요

  • 129. ㅇㅇ
    '24.2.22 5:24 PM (218.238.xxx.141)

    저도 저장합니다

  • 130.
    '24.2.22 5:27 PM (218.155.xxx.211)

    그을린 사랑..

  • 131. 오잉
    '24.2.22 5:53 PM (182.224.xxx.78)

    케빈에 대하여 가 아직 안 나오다니
    내가 못본건가

  • 132.
    '24.2.22 6:15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악마늘보았다
    김복남살인사건의전말
    비스티보이즈

  • 133. ㅡㅡ
    '24.2.22 6:29 PM (106.101.xxx.223)

    충격적인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 134. ......
    '24.2.22 6:39 PM (116.36.xxx.34)

    충격적인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 135. 샬롯
    '24.2.22 6:40 PM (210.204.xxx.201)

    언급되지 않은 영화중 미스트요.
    개인적으로 그을린사랑이 가장 기억에 남고요.

  • 136. 으윽
    '24.2.22 6:48 P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

    보고 싶지 않다~~
    감각의 제국 한 이십년 전인가 해금돼서 인터넷으로 봤는데 그 때는 불쾌하고 충격적이었는데
    넷플에서 다시 보니 그냥저냥 모자이크 처리도 했고 마지막은 안 봄 다만 여배우만 희생돼서 안됐다는 생각만
    실제 여자는 스타 대우받고 잘 살았다던데 일본은 알다가도 모를 일

  • 137. 레이나
    '24.2.22 6:59 PM (1.33.xxx.238)

    보고싶은데 괴로울까봐 못보겠어요

    전 미스티.. 이 영화 보고 한동안 마음이 너무 힘들었어요

  • 138. ..
    '24.2.22 7:22 PM (117.111.xxx.4)

    한국영화는 복수는 나의것

    해외영화는 미스트

  • 139. 아직안나온영화
    '24.2.22 7:30 PM (210.223.xxx.99)

    M.버터플라이 (실화기반입니다. 꽃중년시절의 제레미아이언스가 퇴폐미를 마구 뿌리는)

    그을린 사랑은 아무 정보 없이 보러 갔는데도 전 그 반전을 알겠더라고요;;; 설마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면서 봤는데 진짜 그 스토리라서 내가 망가진 인간인건가...했었더랬죠

  • 140. ..
    '24.2.22 7:46 PM (182.210.xxx.210)

    감각의 제국

    제목이 생각나지 않았는데 댓글 보니 그 영화가 감각의 제국이었네요
    변태스럽고 충격적이라 가끔 생각남

  • 141. 아직까지
    '24.2.22 7:50 PM (119.69.xxx.96)

    안티크라이스트
    아직 안 나왔네요.
    누구 결말부 해석 좀 해 주실 분, 안 계십니까!!

  • 142. ..
    '24.2.22 7:56 PM (106.101.xxx.11)

    성스러운 피
    검열되서 엉망인거라던데 그래도 충격적이면서도 좋았어요

  • 143. ..
    '24.2.22 7:59 PM (59.12.xxx.4)

    마터스..천국을 보는 눈.
    지네인간...

    으..

  • 144. ㅇㅇ
    '24.2.22 8:18 PM (59.26.xxx.17)

    저장합니다

  • 145. ...
    '24.2.22 8:22 PM (221.151.xxx.109)

    기분 나쁜 영화로는 박찬욱, 김기덕의 영화 대부분
    특히 올드보이, 나쁜 남자
    기분 나쁘지 않은 영화로는 말레나, 번지점프를 하다, 비닐하우스

  • 146. ㅇㅇ
    '24.2.22 8:34 PM (115.138.xxx.25)

    올드보이.

  • 147. ㅐㅐㅐㅐ
    '24.2.22 8:39 PM (116.33.xxx.168)

    그러네
    캐빈에 대하여
    그게 있었네
    이영화 진짜 ㅠㅠㅠㅠㅠ

  • 148. ..
    '24.2.22 9:11 PM (39.115.xxx.132)

    아 유쥬얼서스펙트
    재미있대서 보다가 잠들고 보다가 잠들고
    50 되도록 볼수가 없었어요
    재미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알수가 없는

  • 149. 포로리2
    '24.2.22 9:13 PM (119.196.xxx.94) - 삭제된댓글

    엔딩으로서 이것만한 충격은 아직까지 없었어요.

    2차대전 말 일본군을 대하는 중국 시골마을 주민들의 순박한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지다가...삽시간에 벌어지는 참상.
    내내 흑백이던 화면이 컬러로 전환되는 마지막 장면은 평생 못 잊을 거예요.
    2000년 칸 영화제 그랑프리 받은 작품인데 의외로 본 사람이 없더라고요. 스포 없이 꼭 보세요.

  • 150. 귀신이 온다
    '24.2.22 9:13 PM (119.196.xxx.94)

    귀신이 온다

    엔딩으로서 이것만한 충격은 아직까지 없었어요.

    2차대전 말 일본군을 대하는 중국 시골마을 주민들의 순박한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지다가...삽시간에 벌어지는 참상.
    내내 흑백이던 화면이 컬러로 전환되는 마지막 장면은 평생 못 잊을 거예요.
    2000년 칸 영화제 그랑프리 받은 작품인데 의외로 본 사람이 없더라고요. 스포 없이 꼭 보세요.

  • 151. 어머
    '24.2.22 9:16 PM (175.117.xxx.137)

    그을린 사랑이 많네요.
    저도 한표.
    아이덴티티, 식스센스,
    줄무늬파자마를 입은 소년.
    최근엔 헤어질결심 결말도 쇼킹했어요

  • 152. 엄행수
    '24.2.22 9:17 PM (125.188.xxx.195)

    저 윗님 인비저블 게스트하고 베스트오퍼요

    (남녀가 차 타고가다 어떤 동네 젊은 남자를 치어죽였는데 사망자 엄마가 변호사인척 가해자들에게 접근해서 사건 해결한 영화 하나하고요
    명화 수집가이자 경매사였던 할아버지에게 접근해서 나중에 싹 다 훔쳐가는 영화요. ㅠㅠ)

    전 중딩때 봤던 디어헌터요
    러시안 룰렛하던 크리스토퍼 워켄의 눈빛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그 우울과 허무가 주 감성이 되어버렸어요

    성스러운 피는 그 비주얼과 음악이 너무 매력적이고 한 인간이 정체성을 확립하는 과정이라 희망적으로 봤어요 그로테스크한 페이소스가 뭔지 오래 생각하게 됐어요

  • 153. 아니
    '24.2.22 9:54 PM (116.32.xxx.155)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154. 미드
    '24.2.22 10:02 PM (180.70.xxx.15)

    미드소마 유전 괴이합니다

  • 155. 참고합니다.
    '24.2.22 10:05 PM (175.206.xxx.180)

    꼭!봐야지!

  • 156. 저는
    '24.2.22 10:11 PM (74.75.xxx.126)

    파졸리니 감독의 살로, 또는 120일의 소돔. 대학교 때 무슨 영화제에서 봤는데 관객의 반 이상이 보다가 중간에 나갔어요. 한 청년은 나가다가 뒤돌아서 큰 소리로 외쳤어요. 이딴 걸 왜 봅니까, 이것도 영화입니꽈!

  • 157. ㅎㄷㅎㄷ
    '24.2.22 10:15 PM (211.119.xxx.226)

    저도 그을린사랑
    너무 가슴아프고 훅하면서 뜨거운게 밀려오고 아리고 그런 반전영화예요
    반전대명사 유주얼서스펙트

  • 158.
    '24.2.22 10:22 PM (1.234.xxx.153)

    니콜 키드먼 주연 `디 아더스`

  • 159. 지슬
    '24.2.22 10:35 PM (1.234.xxx.165)

    말씀하신 분...

    4.3사건을 빙자한게 아니라 4.3사건을 다룬 영화잖아요. 그런 영화가 없었기 때문에 화제가 된거예요. 실제는 영화보다 더 했다는...제주도 고향이신 시부모님은 차마 못 보시던데요. 충격이 아니라 가슴아파서요..

  • 160. 주홍글씨
    '24.2.22 10:41 PM (211.250.xxx.112)

    임신중에 봐서 진짜..후회했어요. 트렁크에서 끔찍한 모습으로 튀어나온 한석규..

  • 161. 저는
    '24.2.22 10:45 PM (211.58.xxx.161)

    차수연주연의 아름답다

    강동원 가려진시간속으로

  • 162. 뚱뚱맘
    '24.2.22 10:51 PM (211.36.xxx.199)

    성스러운피 는 제 최애영화 백번쯤 봤을걸요
    젤 힘든영화는 한국영화 요
    남주가 조재현이라 좀 그랬지만 그로테스크 결정체를 봤어요
    OST도 훌륭해서 지금까지 듣습니다

  • 163. 뚱뚱맘
    '24.2.22 10:53 PM (211.36.xxx.199)

    영화제목은 ‘무게’예요

  • 164. ..
    '24.2.22 10:59 PM (182.209.xxx.200)

    전 아직도 '그을린 사랑'을 넘어서는 결말은 못 봤어요.
    슬프고 충격적이고.. 말을 못 하겠더라구요.

  • 165. 생각난 영화
    '24.2.22 11:10 PM (221.147.xxx.70)

    꿈꾸는 식물 (1990)

  • 166.
    '24.2.22 11:17 PM (14.38.xxx.186)

    영화 감사 감사

  • 167. may
    '24.2.22 11:39 PM (125.131.xxx.17)

    티탄!

    정말충격적이예요ㅠㅠ

  • 168. 돼지
    '24.2.22 11:41 PM (183.103.xxx.58)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이 충격적이긴한데
    요새는 식코가 무섭네요. 마이클 베이 감독

  • 169. 오아시스
    '24.2.22 11:51 PM (58.122.xxx.32)

    저 위에 쓰신 분께 완전 공감
    기분 더러운 영화
    감독도 문소리도 설경구도 다다다 미친
    당한거 아니었나요, 당한뻔 아니고
    장애인 인권은 없나요, 거지같은 영화
    두고두고 불쾌한 영화

  • 170. ..
    '24.2.22 11:58 PM (103.199.xxx.98)

    영화.....

  • 171. 점네개
    '24.2.23 12:13 AM (121.181.xxx.236)

    박찬욱 감독 박쥐 너무 기괴한 느낌
    한석규나왔던 주홍글씨, 양들의 침묵, 키아누 리브스 나왔던 매트릭스는 좋은 의미로 충격, 심은하 텔미썸씽, 성스러운 피

  • 172. 충격적인영화
    '24.2.23 9:05 AM (223.63.xxx.70)

    저도 케빈에 대하여 요. ㅠㅠ

  • 173.
    '24.2.23 5:50 PM (1.232.xxx.65)

    오아시스.
    당하기 직전에 문소리가 실신해버려서
    설경구가 겁먹고 도망가요.
    그래서 강간미수로 끝남.
    깨어난 문소리가 전화해서 데이트신청함.
    둘이 알콩달콩 연애하고 사랑하는...ㅎㅎㅎ
    미친영화.

  • 174. ...
    '24.2.23 7:13 PM (122.34.xxx.234)

    영화 저장

  • 175. ㅇ.ㅇ
    '24.2.25 10:16 AM (223.62.xxx.220) - 삭제된댓글

    82추천으로 봤던

    슬픔의 삼각형

    기생충만큼

    충격적이고

    찜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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