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홈패션? 배울때 진도 따라가기 어렵나요?

tree 조회수 : 835
작성일 : 2024-02-17 13:02:29

문화센타같은데 초보자가 배우러갈때

하루하고 안 나오는 사람들도 많다는데

어려워서 그러는지 아니면

오래 앉아있는게  힘들어서 그러는지

이탈자가  적지  않다면 왜 그럴까요

 

IP : 202.14.xxx.1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생이
    '24.2.17 1:13 PM (14.32.xxx.215)

    강매해서요
    단순작업이라 어려워서 못따라갈건 없죠

  • 2. ..
    '24.2.17 1:14 PM (182.220.xxx.5)

    미싱 배우는거예요?
    문화센터에 미싱 강좌 있나요?

  • 3. 미싱
    '24.2.17 1:15 PM (202.14.xxx.161)

    재봉강좌 많죠.

  • 4. ....
    '24.2.17 1:19 PM (118.235.xxx.47)

    작품이 안예뻐서 일지도...
    친구가 배웠었는데 배우기 쉽고 친절하고 강매도 없는데
    만드는 작품이 쓰임새 별로 없고
    특히 강사가 가져오는 천이 예쁜게 하나도 없었대요.

  • 5. 1111
    '24.2.17 2:12 PM (218.48.xxx.168) - 삭제된댓글

    홈패션 재미있던데요 초보자를 위한건 안어려워요
    강사가 이쁜천 아닌 촌시러운거 갖고오면
    만들맛 안나긴 하겠어요
    전 아는 동생이 강사라 배울때 원하는 천으로 만들어서
    엄청 잘썼거든요

  • 6. 시간
    '24.2.17 5:50 PM (119.204.xxx.26)

    기능을 익히는거라 익숙해지기까지 시간과 노력이 많이 걸려요.단계 단계 한단계식 알아가는 재미에 빠지면 그 성취감때문에 미싱에서 못 헤어나요.전10년 주변지인들보면 3~4십년 취미로 하신분들도 많아요.하루이틀로 미싱의 재미를 알기에는 역부족이죠.

  • 7.
    '24.2.18 12:38 AM (121.167.xxx.120)

    수업시간에 시간이 부족해 작품이 완성이 안되니 숙제로 해오라고 하거나 비슷한 소품을 숙제로 내줘요
    일주일에 한번 배우면 괜찮은데 주오일 하면 숙제 할 시간이 부족해요
    선생에 원단 바이어스등 준비물 구입해서
    가져 가야 하면 시장까지 가야해요

  • 8.
    '24.2.18 12:39 AM (121.167.xxx.120)

    선생에 따라 오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35 50대 전업 기술배워보려는데요 3 ㅇㅇ 02:15:53 238
1777534 갑상선암으로 시댁일 빠지겠다는 사람 쿠킹 02:15:45 246
1777533 하이마트 배송차량 때문에 펑예 02:11:17 86
1777532 캠핑이 직업인 사람들은 행복할까요? 캠퍼 01:59:17 149
1777531 좋은 음식 해목는 것만큼 2 ㅇㅇ 01:58:54 235
1777530 한국남자가 일본여자와 결혼하게 된 이유. ㅇㅇㅇ 01:55:56 297
1777529 보통 아이들 도서관은 언제부터 데려가셨나요? 4 ... 01:31:42 158
1777528 면접은 무슨 요일에 많이 보나요 3 ㆍㆍ 01:26:05 159
1777527 털 있는 강아지, 고양이 집에 있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3 01:09:34 539
1777526 결혼은 안했는데 집에 딸이 있다는 딸. 3 ... 01:04:45 1,439
1777525 적금만기 9천과 앞으로 모을 돈 조언부탁드려요~ 적금 01:01:24 315
1777524 ㅇ쿠팡도 털리고 통신사도 털리고 홈캠도 털리고 4 00:57:34 794
1777523 알바 주말시급 4 .. 00:36:26 589
1777522 제일 좋아하는 나물이 어떤거세요? 14 .. 00:28:52 1,122
1777521 서울 자가 김부장 돈이 왜그렇게 없어요 ? 8 ..... 00:19:13 2,725
1777520 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하나씩 버리는 이야기 2 ㅇㅇ 00:15:39 1,906
1777519 오늘 김부장은 역대급이었어요 14 00:08:44 4,448
1777518 그알 보시나요? 너무 충격이에요 8 로사 00:08:29 4,237
1777517 부모님에게 제철음식을 해드리고싶어요 4 한상 00:06:20 759
1777516 친애하는 x 김유정 8 2025/11/29 1,819
1777515 쯔양 공중파에 자주 나오네요 14 .. 2025/11/29 2,138
1777514 제목좀 보세요. 연예 기자들 진짜 심해도 너무심해요 1 ㅇㅇㅇ 2025/11/29 1,480
1777513 이승기 정말 처가와 연 끊었을까요? 15 00 2025/11/29 3,285
1777512 이본 오랜만에 보네요 8 ........ 2025/11/29 1,807
1777511 이준석 "선택적으로 페미장사 하는 여성단체들은 이 기회.. 6 ㅇㅇ 2025/11/29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