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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자식에 대한 마음이 동일한거 같아요

= 조회수 : 1,609
작성일 : 2024-02-14 08:38:10

부모님(자식)이 행복해하는(웃는) 모습을 보면

나도 행복해지는거

이게 사랑인가요?

 

 

 

 

IP : 223.62.xxx.1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4 8:39 AM (125.168.xxx.44)

    그럼요, 그게 사랑이죠.
    사랑하는 가족이 있으셔서 행복하실듯요.

  • 2.
    '24.2.14 8:45 AM (221.140.xxx.29)

    효녀 시네요
    대부분 자식을 더 우선으로 해요
    자식한테 하는만큼 부모에게 하기 힘들어요
    오죽하면 내리 사랑이란 단어가 있어요

  • 3. 저도엄마가
    '24.2.14 8:51 AM (1.235.xxx.138)

    행복해하심 제가다뿌듯하더라고요.
    워낙에 자식에겐 헌신적으로 하신분이라 그고마움 늘 생각하고살아요

  • 4. 효를 떠나서
    '24.2.14 8:52 AM (220.117.xxx.100)

    부모에게 사랑 많이 받고 자식을 위하는 마음을 많이 보여주신 부모님이면 자식도 부모님을 소중하게 여기죠
    지금의 내가 된 것에 부모님의 지분이 엄청난줄 아니까요
    감사한 것도 많고 제가 누리는 것을 부모님과 함께 누리며 함께 행복하고 싶어하죠
    효나 내리사랑은 한국에서 강조하는 것 같아요
    외국에선 부모나 자식이나 다 소중한 개인이고 한사람이 혼자 살지 못하는 아가를 성인이 될 때까지 잘 키워서 내보내는 걸 부모의 역할로 보잖아요
    그렇다고 사랑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부모의 도리, 자식의 도리로 부담을 주기 보다는 한 인간으로 보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 5. 사리
    '24.2.14 8:59 AM (175.120.xxx.173)

    배우자도 마찮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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