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여행 동행을 구했는데
어떤 분이 제일 먼저 손드셔서 그분이랑 숙소를 예약하고 5만원을 받았어요 (원래 비용은 30만원대)
일주일후에 가려고 일정조정이랑 해두었는데
돈때문에 못가겟다고 연락이 오셔서 5만원을 돌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애초에 간다고 손들지 말지...
돌려드리긴 했는데...
아 여행도 못가게되고 제가 준비하고 신경쓴게 너무 스프레스 받네요..... 제가 한가하진 않거든요...
제가 이해심이 부족해서 이런걸까요...
모임에서 여행 동행을 구했는데
어떤 분이 제일 먼저 손드셔서 그분이랑 숙소를 예약하고 5만원을 받았어요 (원래 비용은 30만원대)
일주일후에 가려고 일정조정이랑 해두었는데
돈때문에 못가겟다고 연락이 오셔서 5만원을 돌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애초에 간다고 손들지 말지...
돌려드리긴 했는데...
아 여행도 못가게되고 제가 준비하고 신경쓴게 너무 스프레스 받네요..... 제가 한가하진 않거든요...
제가 이해심이 부족해서 이런걸까요...
그 동행자는 30인 거 알고 손든거죠?
네…. ㅠㅠㅠㅠ
내친구도 아닌데 모임에서 여행동행을 구하면 .. 저라면 그냥 혼자갈것 같네요... 원래 비용이 30만원대라면 어디 외국가시는것도 아닌것 같은데. 국내여행은 저는 갈사람 없으면혼자갈듯 싶고 그런류의 스트레스 저는 안받을것 같아요..ㅠㅠ
누군지 알고 모르는 사람이랑 여행을 가나요....
혼자가면 갔지 어떤모임인지 몰라도 여행동행모집이라니요ㅠ 돈땜에 취소보단 그렇게 모르는 사람과 여행같이 가려는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글고 이렇게 취소안나려면 애초에 모집할때 예약금 반환은 없는걸로 못박아야죠.
혼자 가시면 안되나요
일정 비워놨을텐데 안가면 아깝죠
낯선 사람과 같이 여행가서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비용 많이들어도 혼자 편하게 가는게 더 나을수 있어요
세상에 너무 싫어요 그런 사람
원글 예민하지 않아요
애초에 같이 가자고 한건 뭐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그 사람 한 일년안봤어요 너무 괘씸해서요
저는 몇백만원이었어요 ㅠ 저는 그냥 혼자 여행 갔구요
상대는 저한테 돈만 쓰게 하고 (제가 원하지 않는 옵션을 자꾸 고르게 하고 자기는 쏙빠졌어요) 일방적으로 취소했어요
어휴 또 딴소리하며 원글 나무라는 사람들 잔뜩이네요
이글 요지는 혼자 여행가냐 마냐가 아니에요.
문맥파악하는것도 지능입니다 여러분
원글 뭐라 할 시간에 글 읽는 훈현이나 하세요.
그런분들이 가끔 계시나 보네요 ㅠㅠ
본인돈 돌려받을 생각만 하고 저는 어자피 홐자 가면 되지 않냐는 듯이 말하능게 황당하다러구요
본인돈은 소중하고 저는 뭐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줗 아시나…
애초에 그냥 생각해봐도 많겠죠.. 중고나라나당근이런곳에서도 택배나 직거래 하는것도 마음 바꿔서 안사는 사람들 태반인데.. 심지어 여행은 본인이 직접 가야되는데 그런 사람들이 훨씬 더 많겠죠... 그리고 설사 여행을 갔다고 해도 생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랑 여행가는데 원글님이 뭐가 재미 있을것 같으세요.??? 설사 저사람이 마음 안바뀌고 갔다고 해도 스트레스 받을일은 태반일것 같은데요 ..
둘이 가기로 했기 때문에 30만원짜리 방을 예약했을 터이고
취소한다면 취소 수수료도 있기 때문에
사실 그돈은 안돌려줘도 그사람 할말 없어요.
다음부터는 미리 못을 박고 시작하세요. 중도 취소면 돈 안돌려준다고요.
담부터는 더 잘하시겠죠.
사람과 여행갔으면 아휴..속 더 터졌을걸요..
누가 모르는 사람과 돈과 시간이 걸린 약속을 그리 쉽게 하나요
보통 안그래요
담부턴 그러지 마세요
차라리 잘됐어요
혼자 다녀오세요
혼자가세요 룸 차지 때문이면..
같이 쓰는거 불편해요
약속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랑은 다신 안하죠
개진싱이네요. 근데 다행이에요.
같이 갔었으면 돈 들때마다 얼마나 난리쳤을지 안봐도 비디오네요
우리딸이 사정상 친구들과 여행을 못가게됐어요. 자차로 가는게 아니라 모든게 개인비용이죠.
저랑 상의후 숙소값에서 네 몫은 내라고 해서 친구들한테 보냈대요. 이정도가 딱 기본인거라 생각되네요.
숙박비는 안돌려주는게 맞아요
1인실로 각각 예약했다면 몰라도
2인실을 쉐어 하기로 했으면 환불안되는거죠
제 모임멤버는 회사때문에 못가게 되어
항공기는 수수료 부담하고 취소환불받고
숙박비는 깨끗하게 포기하고 잘 다녀오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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