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걷잡을 수 없이 쪄서..
저녁 금식 중이에요..
점심은 한 가득 잘 먹습니다.
퇴근 중인데
날이 넘 춥기도 하고..
따뜻한 국물 있는 저녁 먹고싶어요
굶느냐..
분식집 어묵탕이라도 먹어야 되나
고민되는게..
이번 주 계속 춥다는데..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한 주 내내 먹을 것 같은 기분에
쉽게 오늘만 먹어야지~
이런 생각도 못하겠어요.. 흑..
인간의 나약함에 대해
생존본능인 식욕에 대해
깊은 고민이 됩니다 ㅎ
어떡해야 할까요.?
살이 걷잡을 수 없이 쪄서..
저녁 금식 중이에요..
점심은 한 가득 잘 먹습니다.
퇴근 중인데
날이 넘 춥기도 하고..
따뜻한 국물 있는 저녁 먹고싶어요
굶느냐..
분식집 어묵탕이라도 먹어야 되나
고민되는게..
이번 주 계속 춥다는데..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한 주 내내 먹을 것 같은 기분에
쉽게 오늘만 먹어야지~
이런 생각도 못하겠어요.. 흑..
인간의 나약함에 대해
생존본능인 식욕에 대해
깊은 고민이 됩니다 ㅎ
어떡해야 할까요.?
참으세요 오늘 먹으면 쭉 먹을거에요
어묵은 튀긴 탄수화물이라 비추.
계란찜해서 계란찜만 드세요. 저 그렇게 자주 저녁 허기 채워요. 살 안찝니다.
차를 드세요
지혜로운 82님들 고맙습니다. ^^
퇴근 길에 어찌나 먹는 것만
눈에 들어오던지.. ㅎ
(술집 해물파전, 붕어빵, 옥수수, 호떡 노점상 등등)
바로 댓글을 못하겠더라고요;;
100kcal라도 뭘 먹어볼까
싶어 집 앞 슈퍼에 들러
난생 처음으로 식픔별 칼로리 공부 했어요ㅎㅎ
소사이즈 맛밤 한 봉지
뜨거운 물어 풀어먹는 분말 스프
바나나 한 개
등등등
칼로리만 보다가
들고 이동하는거 추울까봐
온라인으로 주문해야지
이러며 그냥 나외서
18층 계단 걸어 올라왔어요 ^^
여전히 허기는 있지만
집에 오니 마구 배고프던게 잠잠해졌고요ㅎ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따뜻한 차
계란찜
모두 잘 기억해놓을게요 ^^
정말 고맙습니다 ^^
지혜로운 82님들 고맙습니다. ^^
퇴근 길에 어찌나 먹는 것만
눈에 들어오던지.. ㅎ
(술집 해물파전, 붕어빵, 옥수수, 호떡 노점상 등등)
바로 댓글을 못하겠더라고요;;
100kcal라도 뭘 먹어볼까
싶어 집 앞 슈퍼에 들러
난생 처음으로 식픔별 칼로리 공부 했어요ㅎㅎ
소사이즈 맛밤 한 봉지
뜨거운 물어 풀어먹는 분말 스프
바나나 한 개
등등등
칼로리만 보다가
들고 이동하는거 추울까봐
온라인으로 주문해야지
이러며 그냥 나외서
18층 계단 걸어 올라왔어요 ^^
여전히 허기는 있지만
집에 오니 마구 배고프던게 잠잠해졌고요ㅎ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따뜻한 차
계란찜
모두 잘 기억해놓을게요 ^^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