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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정착

조회수 : 2,898
작성일 : 2024-01-22 01:43:08

1-2년내로 시애틀쪽에 정착을 할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데리고 있는 아이들이 없어서 학군은 상관이 없고, 집도 깔끔하고 안전한 지역이면 됩니다. 

부부만 생활할거라 집도 크지않아도 되는데 생각보다 집값이 비싼편이네요. 

 

이 지역에 사시거나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지역 추천좀 해주세요. 벨뷰는 좋아보이는데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나구요. 커클랜드, 레드먼드, 쇼어라인쪽은 어떤지요. 

꼭 한인 밀집지역이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IP : 118.235.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바라기
    '24.1.22 3:50 AM (24.18.xxx.230)

    제시한 장소들이 다 집값이 비쌉니다.
    제가 살고있는 (Lynnwood 와 근접한) North Everett을 추천합니다.
    물론 이곳도 예전에 비해 집값은 많이 올랐지만 다른곳과 비교하면
    그런대로 좋은 가격에 집을 살수 있고
    한국가게도 가까워서 한인들이 많이 삽니다.
    주위에 많은 공원과 마음 먹으면 수시로 찾아갈수있는 아름다운 시골마을들..
    아주 만족하며 살아갑니다.

  • 2. ㅇㅇ
    '24.1.22 4:27 AM (211.250.xxx.136)

    아이가 그쪽에서 일하던때 겨울한철을 지내고 왔습니다
    정말 비가 끊임없이 내립니다
    미세하게, 부슬부슬 주륵주륵 가끔은 눈으로
    한국서는 그런날씨 경험해볼수가 없어요
    장마라도 며칠이면 볕도 나고 하는데 정말 우울하고 할것도 없어요
    그 좋은 자연을 즐기질 못합니다
    샌프란정도까지는 이 날씨 비슷한거 같아요
    그아래로는 날씨 좋아요

    다른계절은 너무 좋아요
    한국과 비행시간도 짧고

  • 3. ㅇㅇㅇ
    '24.1.22 4:53 AM (172.56.xxx.12) - 삭제된댓글

    학군과 깨끗한 집과 안전은 같이 다니고 집값에 비례해요.
    말씀하신 지역 중 쇼어라인은 잘 모르겠고요 (저는 무섭다고 알고 있는데 아닌 지역이 있을 수도)
    추가로 우든빌 이사콰 뉴캐슬 렌튼도 좋아요.
    겨울에는 비 많이 오고 다른 계절은 괜찮아요.
    비와도 습하진 않고 (습도가 일년 내내 비슷하게 쾌적해요)
    다른 지역 눈오고 추운 일기예보 보면 추운 것보다 차라리 이게 나은가 싶기도 하고요 ㅋ

  • 4.
    '24.1.22 7:24 AM (118.129.xxx.220)

    왜 시애틀인지 여쭤봐도 되나요?
    거긴 항상 날씨 흐리고.. 비도 자주오고..
    큰돈들여 정착하실 이유가 있으신지..

  • 5. 꿀구반가
    '24.1.22 7:47 AM (1.227.xxx.151)

    올림피아 레이시쪽은 어떠세요

  • 6. ㅇㅇ
    '24.1.22 2:41 PM (211.250.xxx.136)

    저도 이삼년후 이주 또는 반반생활 계획중인데
    날씨때문에 시애틀은 접었어요 과장하면 일년의 반은 비와요
    버지니아, 애틀란타, 덴버, 샌디에고 고려중 입니다

  • 7. ..
    '24.1.22 3:24 PM (91.74.xxx.133) - 삭제된댓글

    시애틀 참고합니다

  • 8. 211님
    '24.1.22 3:26 PM (91.74.xxx.133)

    혹시 영주권자이신가요...? 저와 남편은 비영주권자인데 관광비자로 1년에 얼마기간 미국에 머물고 싶어 미국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저처럼 비영주권자는 미국부동산 유지도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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