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목을 접질렀어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1,554
작성일 : 2024-01-22 00:27:56

오전에  발목을 두번 접질렀어요.

두번째는 넘어지면서 심하게 접질렀어요.

조금불편했지만  움직이면서 식구들 밥도 차려주고

걸을수는있었는데 저녁 9시부터  발을 바닥에 닿을수가없는 통증으로 너무 아픕니다.

걷지도못하고 통증도 심해서  지금은 냉찜질중입니다.

붓기는 복숭아뼈근처에  조금  있습니다. 

단순 인대 늘어짐으로도  걷지못할정도의 통증이있나요? 

지금응급실가려니  개고생할거같아서

병원은 내일 갈건데  통증이 너무심해서  

잠도 안오고  인대파열 골절등  예후가안좋을까 걱정입니다.

IP : 211.234.xxx.2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2 12:39 AM (211.208.xxx.199)

    소염진통제 있으면 좀 드세요.
    발을 좀 높이 올리셔서 붓기가 다시 생기지않게 하시고요.
    내일 병원 갈때까지 꼼짝마세요.
    애들 아침도 너희끼리 찾아먹으라든가 남편 시키세요..
    저희 딸은 몇 달전에 인대가 좀 찢어져서.반깁스 한 달 했어요.
    저는 크게, 작게 일년이면 여섯,일곱번은 삐는지라
    내 생애 100번도 더 넘게 삐어봤네요.
    양쪽 발목뼈 생긴게 다르답니다.
    님은 크게 다친데없이 무사히 잘 낫길 바라요.

  • 2. 건강
    '24.1.22 1:00 AM (61.100.xxx.112)

    접질린거면 걷기 가능
    부러지거나 금이 갔으면
    서는것도 걷는것도 불가능해요
    심각해보이니 응급실 가는거
    힘드시면 내일 병원 오픈하자마자
    정형외과 가서 사진 찍고 치료받으세요
    발 딛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3. 단순
    '24.1.22 1:40 AM (49.174.xxx.151)

    접지른상황이면 절뚝거리며 걷기는 가능했던 경험
    근데 골절상 당함 통증때문에 눈이 떠지고
    발 디딜때마다 통증때문에 못걸어요
    님글만보면 복숭아골절 같아요
    혹시 모르니 뼈어긋나지않게 가만히 누워서 심장보다 발 높이있게 하고 얼음찜질로 붓기제거가 진짜 중요해요 그래야수술하면 무리없이 할 수있어요
    내일 병원도 아무곳이나 가지말고 수술 잘 하는 병원으로 간 후 엑스레이, CT, mr다 찍으셔야 인대손상 뼈까지 자세히 볼 수 있어요
    부디 작은 부상이길 기도할께요
    현재 별거아닌줄 했다가 수숧한후 기브스중입니다

  • 4. ㅇㅇ
    '24.1.22 1:52 AM (1.243.xxx.125)

    치료중 치료후 관리잘해야해요
    습관적으로 접지르면 관절염온다해서
    아주 조심하고 보호대도 몇달하고
    운동화만 신었어요 접지른지 8개월 지났는데
    가끔 느낌안좋을때도 있어요
    치료도 오래하고 관리도 할만큼 했는데도요
    치료잘하셔요

  • 5. ..
    '24.1.22 1:55 AM (175.206.xxx.213) - 삭제된댓글

    한방침치료효과빠름니다.
    한방치료받으세요.
    제일좋은조치입니다.

  • 6. ..
    '24.1.22 1:59 AM (175.206.xxx.213)

    한방침치료효과빠름니다.
    한방치료받으세요.
    제일좋은조치입니다.
    단 골절이 안된 가정 하에서~

  • 7.
    '24.1.22 6:24 AM (175.213.xxx.18) - 삭제된댓글

    뚝 뼈가 부러지는 소리 들렸어요 복숭아뼈…
    부어서 병원가보니 골절.. 통깁스하고 했는데
    뼈가 잘안붙고 지금도 아파요

  • 8. 기브스
    '24.1.22 9:17 AM (220.122.xxx.137)

    Ct 찍고 골절 아니라도 인대 더치면 반기브스 해야 되요.

  • 9. 건강
    '24.1.22 11:02 AM (61.100.xxx.112)

    상태 어떠신지요~
    걱정되어 또 댓글 달았습니다

  • 10. 괜찮아요
    '24.1.22 11:59 AM (211.234.xxx.212)

    약먹고 냉팩하고 겨우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걸을수가 있어서 일단 남편 월요일이라 처리할게 많대요 출근해야해서 오후에 병원가려구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68 삼전 메모리직원 성과급 10%지원 노조는 더달라.. 1 .. 16:01:24 203
1808967 주식 수익의 함정이 1 ㅁㄶㅈㄹ 15:59:44 336
1808966 가난한 시부모 정말 싫네요 6 15:59:14 498
1808965 게으름뱅이 살림법 ... 15:58:41 128
1808964 남자 어른신 실버카 미리감사 15:54:00 128
1808963 버거킹에서 물이 1400원인데요 2 야ㅏ 15:50:23 490
1808962 빈정거리는 부모 8 15:47:35 558
1808961 네이버증권에서 뉴스들 AI로 요약하는데 정리 잘해요 ㅇㅇ 15:44:10 180
1808960 출가한 자식 생일 챙기는 집 많나요? 10 ... 15:43:02 489
1808959 저보고 밥 사라고 하시는 거죠? 22 ........ 15:42:19 827
1808958 개헌에 대해 독재 운운하는 가짜뉴스 10 Fact 15:40:57 174
1808957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3 ll 15:39:57 283
1808956 동물복지 백색 유정 초란 이거랑 난각번호 1번이랑 차이가 있을까.. 3 ... 15:39:38 113
1808955 원피스 예쁜 싸이트나 브랜드 아세요? 1 ㅇㅇ 15:39:20 142
1808954 헬리코박터 균 치료 완치되신 분들, 균 완치하면 뭐가 좋아지.. 10 15:39:14 281
1808953 에스테틱 처음 받았는데요 림프 15:35:43 224
1808952 개헌하는 김에 2 개헌 15:32:05 246
1808951 마른 쥐포나 마른 오징어 다이어트에 좋나요? 9 ㅇㅇ 15:31:43 329
1808950 집에서 런닝머신 몇 번 하시나요~? 2 다복 15:29:07 219
1808949 부산은 정말 너무 매력적인 도시에요 8 15:24:48 1,122
1808948 대운이 온다는 거요 7 ... 15:23:29 969
1808947 아파트 통신단자 교체문의 아침햇살이 15:23:28 76
1808946 고2 여자 이과생 공부못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5 000 15:18:16 257
1808945 좋은 유치원을 보내야 교육에 성공하나요? (학군지 아님) 24 ... 15:15:26 495
1808944 국내 여행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10 ... 15:06:30 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