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교없이

.... 조회수 : 1,007
작성일 : 2024-01-01 15:46:06

불교,기독교,천주교등 한종교를 정해서

기도해야 하는건가요.

산에 갔다가 단아함에 끌려 절에 가면 부처님을 바라보고 절하고 묵념하고

 맘이 그러면 쉽게 접하는 교회가면 어쩌다  하느님께 기도하고

천주교도   교회보단 적긴해도 시단위는 좀 걷기만 해도

길건너에 쉽게 갈수 있잖아요.

기독교는 목사도 신자들도 말하길  꼭 교회에 모여 말씀을 듣고  같이 요일 정해 집에서 차나 다과 차려 만나 성경말씀 듣고 해야 은혜받는ㄷㅏ고 하던하던데

12 년전 한 교회에서 세례받고 한동안 다니다 돈이 필요한걸 알고 저도 가난한데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듯한 모습에 실망하고 다시 무교에요. 거기 장로였던 이가 출마해서 

 12년간 구의원이더라고요. 젊은 구의원도 그교회 출신 ... 사실 그 장로와 부인인 권사의 행동에 상처받아 교회에서 멀어진 계기가 돼었어요.

하느님, 예수님은 믿어요.

종교를 안갖더래도 혼자 기도해도 하느님이 들을까 ? 의심이 되요.

지금 현재로는 교회 안가고  혼자 신앙생활 해보고 싶은데

효과가 없나요? 혼자라서 하느님이 한공간 같은 종교로 모인곳에 임한다 한다는데요. ㅎ

라디오 처럼 듣고 싶을때가 간혹 있는데

핸드폰으로 이어폰 없이 극동방송 나오게 하는거 아실까요?

 

 

 

 

IP : 39.7.xxx.1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옛날
    '24.1.1 3:52 PM (59.1.xxx.109)

    우리 엄마들은 정화수 떠놓고 빌었어요
    얼마든지 혼자 기도 하셔도 됩니다
    지금 종교는 다 돈과 연관있어요
    주보에 교무금 주일 헌금 낸 사람 이름 다 올리고
    감사헌금 액수까지 심지어 꽃꽃이 위해 돈낸 명단까지 올리는게 종교 현실이예요
    종교도 돈이 앞서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 2. 불교 교회 천주교
    '24.1.1 3:53 PM (59.1.xxx.109)

    다 돈 많이 내는 사람이 대접 받아요

  • 3. ...
    '24.1.1 3:55 PM (1.232.xxx.61)

    하느님 예수님이 교회가 자기집이라 하시겠나요?
    소신껏 사세요.
    종교도 그냥 인간이 만든 거얘요.

  • 4.
    '24.1.1 4:04 PM (114.199.xxx.43)

    유튜브 김웅열신부님 황창연신부님 김재덕신부님
    강론 들어 보세요

  • 5. 링크
    '24.1.1 4:07 PM (39.7.xxx.151)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ThxN-HXx6GA?si=TziGNyATKVL5I6z0

    무소유 스님 이래요.

  • 6. 젠가
    '24.1.1 4:10 PM (61.79.xxx.171)

    그나마 좋은 인터넷목사님
    브라이언박목사 김웅열신부님 최황진신부님 정도
    교회가지마시고 온라인으로 예배나 미사보시는거 추천요

  • 7. 가나안
    '24.1.1 8:49 PM (125.178.xxx.162)

    가나안 성도들이 많아졌어요
    목회자들의 행태에 실망해서요

    종교도결국 사람사는 사회예요
    돈 있는자들이 더 우대받고 목소리도 크지요
    목회자들이 원하는것도 돈인 경우가 많구요

  • 8. 팟캐스트
    '24.1.2 6:45 AM (95.222.xxx.52)

    핸드폰 팟캐스트. 팟빵 같은 어플로 들으실 수 있으세요.
    새롭게하소서 팟캐스트랑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님 추천드려요.
    하나님은 저희 생각 마음도 읽고 듣고계세요. 장소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25 영철 내로남불 오지네요 .. 20:05:23 47
1789324 군대간 아들 진로를 물으니 19:59:36 168
1789323 저희 같은 재테크 케이스도 있을까요? 2 19:59:16 269
1789322 우삼겹은 사는 게 아니었네요 1 .. 19:56:43 383
1789321 한국대만 it프리미어 1 가끔은 하늘.. 19:56:10 113
1789320 미우새 나온 무당분 5 며느님 19:54:49 430
1789319 미레나 갈아끼우신 분 계세요? 1 짜짜로닝 19:54:47 111
1789318 비빔물국수 2 ... 19:41:54 254
1789317 이야기 친구or하소연 친구 ai 뭐쓰죠? ai 19:39:08 111
1789316 예단,혼수 그런것 필요없지 않나요? 10 ........ 19:34:20 671
1789315 딸아이 필라테스 vs PT 5 고민 19:29:18 542
1789314 말로만 듣던 당근 진상 만났어요. 8 .... 19:26:46 1,104
1789313 손주에 젖 물린 시어머니 "너네도 이렇게 컸다".. 2 19:25:49 1,375
1789312 오늘은 환율징징이들 조용하네요. 13 .. 19:24:56 629
1789311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 겨냥에‥"그.. 5 와우 19:20:10 610
1789310 남편 저녁 차렸는데 5 ㅇㅎ 19:19:25 918
1789309 양가 부모님들 몇세까지 사셨나요? 16 19:16:27 1,357
1789308 치매가 무섭군요.. 4 19:12:37 1,626
1789307 마트 다녀오면 운동을 못가겠어요 4 19:12:17 700
1789306 靑 "이재명 대통령, 카페·기업형 베이커리 편법 상속·.. 2 꼼꼼하네요 19:12:07 863
1789305 자녀 주식 계좌 3 엄마 19:11:08 432
1789304 삼성전자 애프터마켓에서도 계속 오르고있어요 3 19:10:19 897
1789303 개별포장 냉동떡 뭐 사보셨나요 7 .. 19:08:55 482
1789302 정장원피스 살까요 말까요? 1 정장 19:05:28 245
1789301 25평정도 빌라에 12 비싸라 19:03:26 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