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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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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한인이 하는 숙소를 예약할때

외국 조회수 : 2,122
작성일 : 2024-01-01 13:25:49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정보를 얻으려고 교민카페에 거입했어요

마침 괜찮은숙소를 렌트한다고 하길래 대화가 오가고 있어요

 예약확정은 전액 입금해야 한다고 하네요 노쇼예방이거같은데 그쪽이 잠적하거나 하면 보호장치가 없어 망설이고 있어요

에어비앤비랑 비슷한데 이 조건을 감수할만큼 메리트고 크진 않아요

후기는 있는데 마음이 갈팡질팡이네여

카페를 봐도 수년부터 자리잡은 교민이시긴해요

오히려 인싸에 가까운분같기도 하구요

대부분 이렇게 진헹되나요

 

IP : 221.165.xxx.25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 1:28 PM (223.38.xxx.239)

    걍 외국나가면 한국인이 한국인 상대 사업은 프리미엄 붙어거 뭐든 더 비싸던데요.

    한인이라 더 안전하다 생각하시는 근거는 뭐예요?

    현지 나가서 몇일 살아보고 에어비앤비 주인이나 현지 부동산 직거래 하세요.

  • 2. 무지개장미
    '24.1.1 1:29 PM (82.132.xxx.158)

    한국인 업채 저는 아예 안써요. 뭐든 더 비싸고 집도 더 더러움 ..

  • 3. 무지개장미
    '24.1.1 1:30 PM (82.132.xxx.158)

    수정. 업채 >> 업체

  • 4. 저 괌갈때
    '24.1.1 1:33 PM (210.117.xxx.44)

    이용했다가 두번 다시 안해요.
    프라이버시도 없고 그집 아이가 우리 꼬맹이가 거실서놀면
    늘 흘겨요. 그애들 입장에선 우리가 자기네집 거실서 노는거같으니.

  • 5.
    '24.1.1 1:33 PM (39.7.xxx.69)

    호텔로 투숙하세요..

  • 6. ...
    '24.1.1 1:38 PM (175.124.xxx.116)

    전액입금 하지마세요. 후기도 꼼꼼히 보시고..근데 -에어비앤비랑 비슷한데 이 조건을 감수할만큼 메리트고 크진 않아요- 이렇게 썼잖아요.메리트가 크지 않은데 왜 고민???

  • 7. 외국
    '24.1.1 1:40 PM (221.165.xxx.250)

    네 계약이 불공정하고 계약서도 없고 안하는게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8. 굳이
    '24.1.1 1:40 PM (223.38.xxx.183)

    ‘그쪽이 잠적하거나 하면 보호장치가 없어 망설이고 있어요‘ ——> 맞아요. 쌍방 방어가 안 되면 그냥 잊으세요.
    교민들 게스트하우스, 에어비앤비는 거르는 편이예요.
    이상한 분들 많아요.
    불법으로 거주하는 사람들(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죠, 불법거준데), 조그마한 문제도 해결 못 하고 여행 망치는 사람들, 상식 밖의 룰 갖고 강요하는 사람들.. 그걸 어떻게 감당해요.
    수년 전 자리 잡은게 어떻게 잡은건지도 모르고 인싸여봤자 비슷한 무리 사이 인싸겠죠.
    상식적으로 열심히 사는 사람들치고 교민 사회 인싸도 없고요.

  • 9. ..
    '24.1.1 1:41 PM (118.217.xxx.104)

    호텔에 투숙하세요. 한인 가이드, 한국어 가능 가이드 일일투어 하심 돼죠.
    언어 소통이 어려운 중국 자유 여행에서는 종종 조선족(와이프는 한국인) 일일 프라이빗 투어는 했는데, 비싸도 나쁘진 않아요.
    계림, 리장, 하이난은 조선족 가이드 일일투어 했었어요.
    동남아, 특히 태국은 한국어 능력자분들 많아서 뭐..

  • 10. 한인들 아니라
    '24.1.1 1:44 PM (223.62.xxx.67)

    조선족, 북한 사람들이 많이 해요
    그렇게 된지 20년도 넘었죠

  • 11. zzz
    '24.1.1 1:45 PM (119.70.xxx.175)

    근데 외국에 가서 한인 민박을 찾는 이유가??
    보면 가격도 그렇게 저렴하지 않은 것 같은데 말이죠
    차라리 현지인이 운영하는 에어비앤비를 알아보세요.
    경비가 너무 빠듯한 경우가 아니라면 호텔 고고.........

  • 12. .....
    '24.1.1 1:47 PM (95.58.xxx.141)

    유럽에 말이 한인민박이지 막상 가 보면
    조선족들이 하고 있더군요.
    그런지 꽤 됐죠.
    메리트도 없는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있을까요.

  • 13. 유랑
    '24.1.1 1:47 PM (118.235.xxx.74)

    유랑에 한식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줬다는 후기있기에 간적 있는데 비싸고 더럽고 한식은커녕 인당 신라면 한봉지씩 주며 직접 끓여먹고 먹은그릇 설거지 해놓으라 하더라구요. 김치는 똑 떨어져 없으니 라면만 드시라고 그 뒤로 한인숙소는 안감.

  • 14.
    '24.1.1 1:54 PM (58.226.xxx.234)

    호텔이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함
    유럽 처음 갔을때 뭣모르고 로마에 한인민박 예약했는데
    수기로 관리해서 그런지
    제 예약이 누락됐더라구요ㅡㅡ
    환불 잘 받고 다른곳 예약도 해주셨는데
    얼미나 싼곳을 예약해줬는지
    제가 묵은 호텔들 중 최악의 위생을 겪었네요

  • 15. D d
    '24.1.1 1:55 PM (47.176.xxx.146)

    미국이면 페이팔로 결제하고문제생기면 디스퓨트가능할거예요

  • 16. 외국
    '24.1.1 2:05 PM (221.165.xxx.250)

    영어권이고 한달살기많이하는 그런 동네예요 취소하기로해ㅒ어요 댓글에는 한달살기한 사람들 후기도 많은데 이렇게 배짱 영업하는지 몰랐네요

  • 17. 댓글중
    '24.1.1 2:24 PM (180.70.xxx.154)

    걍 외국나가면 한국인이 한국인 상대 사업은 프리미엄 붙어서 뭐든 더 비싸던데요. 22

    이거 완전 공감

    불안심리 이용해서 프리미엄 붙여서 파는 거예요.

  • 18. 그래서
    '24.1.1 2:27 PM (175.125.xxx.7)

    저는 중간 플랫폼 이용해서 다 괜찮았어요.
    민다. 마이리얼트립 . 클룩. 이런곳에서 보시면 그래도 괜찮아요.

  • 19. ....
    '24.1.2 12:02 AM (125.129.xxx.54)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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