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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찌면 엉덩이로 가는데요

ㅇㅇ 조회수 : 4,180
작성일 : 2024-01-01 00:18:10

오리궁뎅이라 스트레스입니다

운동해도 엉덩이가 더 단단해지는 것 같아요

그냥 키로수를 빼야할까요?

IP : 14.35.xxx.1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복
    '24.1.1 12:20 AM (41.73.xxx.69) - 삭제된댓글

    요즘 오리 궁둥이 숫 와고 난리인데
    축복이네요 갈수록 납작해지는 앙동이로 모두들 스트레스인데요

  • 2. 나이가?
    '24.1.1 12:21 AM (223.38.xxx.208)

    어떻게 되세요?

  • 3. ㅇㅇ
    '24.1.1 12:24 AM (1.243.xxx.125)

    나이들어가니 엉덩이볼륨이 점점 사라져요
    허벅지도 소실되어가고요

  • 4. 덩이덩이
    '24.1.1 12:25 AM (125.242.xxx.21) - 삭제된댓글

    말랐을 때도 엉덩이가 한덩이 했던지라
    옷 사이즈도 애매하고 늘 불만이었는데
    운동하니까 엉덩이 살이 근육화 되면서 작아졌어요
    팔라테스랑 요가를 했는데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이 늘면서 사이즈가 작아졌더라고요

  • 5. .......
    '24.1.1 12:37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와... 부럽...

  • 6. .......
    '24.1.1 12:37 AM (180.224.xxx.208)

    와... 부럽...
    점점 축축 처지고 빠지는 게 느껴지는데.. ㅠㅠ

  • 7. ㅇㅇ
    '24.1.1 12:43 AM (211.251.xxx.199)

    만끽하고 누리십시요
    어느날 어느순간 갑자기 훅 사라지네요

  • 8. ..
    '24.1.1 12:44 AM (61.84.xxx.134)

    님은 그게 스트레스겠지만
    저처럼 배로 가는 것보다는 낫잖아요.
    저 키 160인데 30키로대 나갈 때도 배가 불룩해서 늘 스트레스였어요.
    엉덩이는 골반 자체가 엄청 작아서 늘 아이같은 몸매....

    누구나 빈약한 곳, 풍만한 곳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어요.
    살이 찌면 엉덩이로 가는게 아니라 골고루 가는데 엉덩이가 원래 커서 더 커보이는거죠.
    제가 온 몸 골고루 살이 붙지만 원래 배가 나와서 배가 더 부각되는것처럼.
    그냥 전체적으로 사이즈를 줄이는 수밖에 없어요.

  • 9. 축복
    '24.1.1 12:48 AM (41.73.xxx.69)

    요즘 오리 궁둥이 수술하고 난리인데
    축복이네요 갈수록 납작해지는 엉동이로 모두들 스트레스인데요
    세상이 바뀌어 글래머 몸매가 각광? 받는 시대
    자랑스럽게 생각하세요


    저도 20대 가슴 큰거 엄청 스트레스 맨날 구부정 지내다 결혼 후 완전 가슴 자랑스럽게 펴고 살기 시작 ㅋㅋㅋ
    다들 부러움의 대상이 됨
    요즘 엉둥이 만드는 유튜브도 엄청 난데 얼마나 좋아요

  • 10. ..
    '24.1.1 1:02 AM (211.243.xxx.94)

    엉덩이가 찌면 보통 배도 같이 나오던데 아니라면 좋은거죠.
    전방경사 아닌지 살펴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1. 옴총
    '24.1.1 1:40 AM (39.123.xxx.167)

    부러워요 나이드니 엉덩이가 납작해져서 ㅜㅜ 바지입으면 너무 안 이뻐서 ㅜㅜ 부럽습니다

  • 12. ㅇㅇ
    '24.1.1 2:28 AM (112.170.xxx.185)

    부럽다는 말을 듣고 싶어서 쓴 글이 아닌데 당황스럽네요..
    살찐 분들도 엉덩이가 볼록하지 않은가요?

  • 13. 나이 먹으면
    '24.1.1 3:10 AM (108.41.xxx.17)

    궁둥이랑 허벅지에 근육/살 있는 사람을 부러워 해요.
    젊을 때엔 팔 다리가 날씬한 사람이 멋져 보이는데,
    나이 먹으면 팔 다리가 굵으면서 허리가 엉덩이보다 사이즈가 작은 것을 최고로 치더라고요.

  • 14. 저와같음
    '24.1.1 7:54 AM (219.255.xxx.39)

    부럽다 소리,이또한 본인아니면 모를 고민이기도 하죠.

    제가 볼땐,살을 빼는게 최선인것같아요.
    한짐하네요.

    작년,아니 재작년엔 스키니 잘도 입었는데
    작년엔 그 오리궁뎅이와 코끼리허벅지때문에 못입었어요.
    뒷툭,기둥두툼때문에 ㅠ

    올해 목표 하나 잘 잡아봅시다.

  • 15. 나이가들수록
    '24.1.1 9:16 AM (221.162.xxx.251)

    엉덩이랑 허벅지 주변이 좀 쿠션이 있어줘야
    행여 넘어져도 뼈 크게 안다친다고
    정형외과 쌤이 말하더라고요

  • 16. 몰라서하는말
    '24.1.1 9:38 AM (121.133.xxx.137)

    오리궁둥이면 걷는것도 웃기고
    옷빨 안받아요 큰 가슴만큼이나요
    원글님 둔근운동 꼭 매일해주세요
    엉덩이 살 많은거 처지기까지하면
    답 없어요

  • 17. 진순이
    '24.1.1 11:16 AM (59.19.xxx.95)

    어휴 매일 힘들어요
    나이들면 엉덩이살이 빠지면 허벅지도 빠져서
    좋은게 안구 위험 할수도 있다는말에
    걱정입니다

  • 18. 살빠지니
    '24.1.1 12:02 PM (221.144.xxx.81)

    오리궁댕이가 평범한 엉덩이 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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