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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뉴케어

@@ 조회수 : 2,410
작성일 : 2023-12-28 10:20:46

늙고 병든 엄마를 드리겠다고 뉴케어를 사놓고 야금야금 제가 먹고있어요 

밥먹기 싫을때 하나씩 꺼내먹었더니 반이 없어졌......

근데 맛도있고 든든하니 괜찮네요 

IP : 118.235.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8 10:23 AM (218.159.xxx.150)

    ㅎㅎㅎㅎㅎㅎㅎ 야금야금 드시고
    더 사시면 되죠. ^^

  • 2.
    '23.12.28 10:28 AM (222.111.xxx.27)

    한번 먹어 보니 느끼해서 싫던데요

  • 3. …..
    '23.12.28 10:31 AM (116.35.xxx.77)

    엄마가 잘 드셔서 한박스 또 사 드렸는데
    속이 안좋다셔서 이제 안드신대서
    제가 다 마셔야는데 카제인나트륨 때문에 망설여져요.

  • 4. **
    '23.12.28 10:40 AM (210.96.xxx.45)

    전 밥먹고 허기지면 또 뉴케어를 ㅎㅎ

  • 5. 달래
    '23.12.28 11:45 AM (218.148.xxx.246) - 삭제된댓글

    저는 느끼해서 한 병 마시다가 버렸어요
    몸에 맞으면 매일 먹겠는데 두유는 정말 못먹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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