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뭐 하시나요?

조회수 : 2,886
작성일 : 2023-12-24 17:34:01

크리스마스 분위기 1도 안 나네요.

게다가 기온도 영상 됐는데 저는 똑같이 아니 오히려 더 춥구요. 중딩 아들 뒹굴거리며 폰 보다 자다 놀다 하는데 평온해 보이구요. 남편도 스크린 갔다 와서 밥 먹고 자다 깨다 쉬네요. 나가서 밥이라도 먹을까 하는데 딱히 땡기는 음식도 없네요.

82님들 지금 뭐 하세요?

이브 저녁은 뭐 드실 예정 이세요?

IP : 223.62.xxx.14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
    '23.12.24 5:36 PM (220.117.xxx.61)

    82하죠 ㅎㅎ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2.
    '23.12.24 5:36 PM (49.171.xxx.76)

    저희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ㅜㅜ

  • 3. ......
    '23.12.24 5:37 PM (175.223.xxx.64)

    나홀로 집에 봐요 ㅎㅎㅎ

  • 4. 기온이
    '23.12.24 5:39 PM (59.6.xxx.156)

    높은 날은 보일러가 잘 안 돌아서(실내 온도 설정해 두거든요) 더 썰렁하더라고요. 저희 집은.
    남편은 낮잠 자고 배부르고 집 따숩고(저도 추워서 좀 돌렸습니다) 이만하면 멋진 크리스마스다 생각합니다.

  • 5. 크리스마스이브
    '23.12.24 5:39 PM (49.169.xxx.43)

    침대서 티비봅니다
    세상행복하네요 ^^

  • 6. ..
    '23.12.24 5:41 PM (211.184.xxx.190)

    요즘 참 크리스마스 분위기 안 나죠...ㅎㅎ
    오히려 좋아요.

    어제는 판교 현대백화점가니까 그나마 분위기는 나던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진빠지더라구요.
    오늘 고딩아이는 학원입시설명회 갖다오구,
    중학생아이는 게임하며 뒹굴구요
    저희 부부는 드라이브 하고 와서 저녁먹기 전, 쉬는 중입니다.
    오후에 갖던 카페 커피가 참 맛있더라구요
    저녁메뉴는...과메기, 와인, 슈톨렌...
    참 조합 웃기지요?ㅋㅋ

  • 7. ..
    '23.12.24 5:43 PM (112.152.xxx.33)

    82하지요 ㅎㅎ
    저는 내일 생일이예요 양력으로 합니다
    학교 다닐때 생일땜에 교회 다니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지금 종교는 불교지만 예수님 덕분에 하루 쉴 수있어 감사해요 둘째가 미역국 끓여놓고 나갔어요 아무래도 자긴 늦게 들어와 늦잠 잘것같다고 미리 생일축하 받았네요
    저녁은 6시정도 수육삶기 시작해 7시에 지난번 한 김장김치에 미역국 간단히 저녁 먹을까합니다

  • 8. ㅎㅎ
    '23.12.24 5:49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아이랑 셋이 점심사먹고 들어와 각자 쉬고 하고픈거 하는중
    주말은 비슷비슷해요. 편해요 항상

  • 9. 현실과마법
    '23.12.24 5:49 PM (112.167.xxx.79)

    남편 스크린 가고 혼자 누른 밥 끓여 잘 익은 알타리 손으로 들고 맛있게 먹고, 티비 틀고 노트북 하고 있어요. 애들 떠나고 두 부부 딱히 먹고 싶은 것도 없고, 크리스마스라고 거리도 썰렁, 예전엔 캐럴도 나오고 참 좋았는데 그 넘의 저작권 때문에 노래도 못 듣고.

  • 10. 피자헛
    '23.12.24 5:51 PM (118.235.xxx.105)

    피집사가 열심히 제가 먹을 피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예전에는 촛줄 켜고 파티했는데 만사 귀찮아서 피집사님, 오늘은 페페로니 피자로 부탁드려요하고 누워 있어요.

  • 11. 내꿈
    '23.12.24 5:52 PM (14.6.xxx.170)

    재수생아들 원서 전화상담 했어요. 기숙학원에서 재수했고 넘 멀어서 전화상담신청했는데 조금 갑갑하네요ㅜ
    저녁은 셀프김밥싸먹을려고 준비했어요.
    계획은 식사후 노래방가기로 되어있는데 안갈수도 있어요;;
    다들 메리크리스예요

  • 12. 저는
    '23.12.24 5:57 PM (106.102.xxx.248)

    탱고 파티중이요

  • 13.
    '23.12.24 6:15 PM (223.62.xxx.230)

    길거리 캐롤 저작권이 아니고 소음규제 때문이라는 듯 요.

  • 14. 저흰
    '23.12.24 6:15 PM (106.101.xxx.105) - 삭제된댓글

    60계 하하핫치킨 8시쯤 배달을 4시에 주문했구요
    케잌사다놨고
    셀러드 반오징어 버터구이해서 맥주마시려구요

  • 15. ㅡㅡㅡㅡ
    '23.12.24 6:2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OCN에서 나홀로 집에 연속방송해요.
    지금 1편 보는 중.
    족발 오면 먹으려고요.

  • 16. 자영업자
    '23.12.24 6:25 PM (125.128.xxx.24)

    일하러 나왔어요.
    영업장이 시내라 밖은 사람 바글바글하고 경찰 나와서
    호루라기 불고 난리네요.
    문 닫고 가고 싶어도 나가면 사람에 같혀 오도가도
    못할듯ᆢ

  • 17. ..
    '23.12.24 6:34 PM (114.30.xxx.20) - 삭제된댓글

    kbs1 열린음악회 시청중~~

    // 몸살로 닝겔맞고
    퇴원해서 홀로 성탄 이네요 ^^
    원글님도 댓글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
    ㅎㅎ~ 혼자여도 덜아프니 살것같이 충만해요^^//

  • 18. 저도
    '23.12.24 7:10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나홀로집에 보고 잇어요ㅋㅋㅋㅋㅋㅋ
    웃겨요ㅋㅋㅋㅋ

  • 19. ..
    '23.12.24 7:55 PM (182.220.xxx.5)

    저녁해서 먹고 설거지 마무리 하고
    뒹굴거리며 쉬고 있어요

  • 20. 바람소리2
    '23.12.24 8:06 PM (114.204.xxx.203)

    혼자 맥주 마셔요
    반찬 해 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02 80대 어르신 대상포진 에방주사 고민중이어요.. 22:03:00 25
1789601 스포)러브미, 유재명 너무 불쌍하잖아요 4 우울해지는거.. 21:54:56 473
1789600 10시 [ 정준희의 논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정치가.. 같이봅시다 .. 21:49:21 99
1789599 셀프 세차장에 갔는데~ 1 질문 21:48:45 241
1789598 병원일하다보면 진단서 발급 매우 예민해요 6 .... 21:45:59 910
1789597 이직 관련 문의-영어 1 ss_123.. 21:44:38 79
1789596 "北 무인기 보냈다 "주장 대학원생, 尹 대통.. 3 그냥3333.. 21:41:54 604
1789595 넷플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 1화 시청 완 1 ... 21:38:49 708
1789594 굳은 살이 배겼는데도 건드리면 피가 난다-펌 1 뉴스공장 21:32:10 416
1789593 90대 폐암 환자 간식 추천해주세요 3 기프트 21:27:30 449
1789592 강원도 온천 1 ㅇㅇ 21:26:15 382
1789591 별은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며,침묵이 아니라 연대의 상징이다. 2 박장군의별의.. 21:24:52 211
1789590 정준희 교수의 정성호 비판 들어보세요 1 ... 21:24:23 433
1789589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윤석열 사형선고되면 단체사과 대기.. 2 같이봅시다 .. 21:20:12 547
1789588 두부조림 오랜만에 했는데 3 21:15:12 1,033
1789587 쿠팡 탈퇴 후 구매내역 삭제 ㅜㅜ 부가세 문제 3 bb 21:10:09 642
1789586 궁금한 이야기 y 12 21:09:30 1,696
1789585 법카의 용도는 국세청 세금용 3 ㅡㅡ 21:05:35 365
1789584 인바디가 지문 정보 저장하는 거 아셨어요? 3 인바디 21:01:04 732
1789583 필리핀 영어선생님이 오늘 해준말 4 ㄱㄴ 20:53:59 1,355
1789582 돌아가신 부모님 생신챙기세요? 10 ... 20:52:30 1,325
1789581 AI가 나한테 건낸 말… 사람보다 낫네요 3 20:51:24 1,409
1789580 이 엉터리 갈비찜 폭망했을까요? 4 왕초보 20:39:10 675
1789579 전기세 비싼 이유 담합 3 그랬구나 20:39:09 903
1789578 죽음의 공포가 6 ㅗㅗㅎㅎ 20:38:35 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