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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까지는.몰랐는데

40대 직장맘 조회수 : 906
작성일 : 2023-12-22 21:05:17

그냥저냥 알고 지낸 동료, 후배들이 승승장구 잘 나가는 거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같이 술한잔 하며 으싸으싸 엊그제 같았는데..

지금은 안부나 축하인사해도 약간 배척당하는 ㅋㅋ 이제 너랑 군번이 다르고 그들만의 리그같은 ㅋㅋ

 

갑자기 나도 잘하자 싶어도 

자신도 없고

애들도 어린데 봐줄 양가 어른도 없고

 

이럴때 어찌 이겨낼까요?? 선배님들^^

 

우울하고 약간 패배감(?)에.. ㅎㅎ 쩔여

술한잔 중입니다.

IP : 121.175.xxx.1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부
    '23.12.22 9:26 PM (220.117.xxx.61)

    공부 훨씬 못하던 애들이 잘 살고 부자되서
    내 친구 반에서 1등하던 친구를 과외쌤으로 불러서
    짤러? 말어? 하더라네요
    세상은 원래 그런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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