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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이 나이든 분이 오셔서 조용하다 했더니

.... 조회수 : 5,025
작성일 : 2023-11-21 11:15:12

60대분들이 이사오셔서 조용하다 했더니

하...애봐주시네요

어린이집 안보내나봐요.

낮에 아이두고 밤에 찾아가는거 같은데

좀 크면 어린이집 보내겠죠??

 

IP : 1.245.xxx.1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21 11:16 AM (211.208.xxx.199)

    꼭 그 분들이 손주를 어린이집에 보내시길 저도기원할게요.

  • 2. ㅇㅇ
    '23.11.21 11:18 AM (58.124.xxx.207)

    저도 궁금해요.
    인터넷 카페들 보면 중상위권을 위한 정보는 넘쳐나는데 어디에도 하위권을 위한 정보는 없어요.

  • 3. .....
    '23.11.21 12:29 PM (211.234.xxx.31)

    나이드신 분 조용하다는 것도 케바케더라고요 ㅠ
    저 전에 살던 곳은
    윗집 나이드신 부부 두 분만 사셨는데
    새벽 6시부터 초저녁까지 발망치 소리 너무 심하게 나고 ㅠㅠㅠ
    어쩜 저렇게 쾅쾅 찍으면서 걸어다니시는지 ㅠ
    그리고 세탁기를 새벽 6시부터 돌리셔서 ㅠㅠ
    아침에 안방에서 안방 바깥 베란다 세탁기 물 내려가는 소리가 너무 심하게 들리더라고요 ㅠ
    아침마다 잠을 못 자니 죽을 것 같았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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