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을 가네요.
의대 입시는 좀 많이 비현실적인거 같아요.
메디칼을 가네요.
의대 입시는 좀 많이 비현실적인거 같아요.
평범하게 열심히 하던 애가 현역 정시로 인서울 뚫었는데 참 대댄한 일인거 같아요
걔는 진짜 전교탑도 아니고 열심히 전과목 균형감있던 아이
그날의 운이 작용해야 되는 거 같아요
운도 필요한거 같아요.
공부 잘하는 애인데 6장 광탈도 봤어요.
그러니 현역은 안정 한장은 꼭 써야할거 같아요.
적정도 내 기준 적정이지 누가 뽑힐지 모르는거라서요.
공부 안하다가 삼수해서 인서울 의대 간 애 있는데요.
열심히 공부한다는 전제하에, 2년 수능잡고 있으면 자신의 최대치는 뽑아낼 수 있는 것 같아요.
경기남부 비학군지인데 작년에 집앞 고등학교에서 현역 정시로 서울대 의대 간 아이가 있더군요. 운도 많이 좌우하는거 같아요.
그날의 운도 작용 ..
맞는말인듯요
중요하죠
아는애 현역 설의 갔는데 수시로 지방의대 6개만 썼어요
지원할 정도면 실력은 다들 비슷하게 대단한거고.
운이 합불좌우하는것같아요.
서울대 의대 현역정시면 수능 거의 다 맞은 건데 그게 운인가요?
수능치는 날의 운인거죠. 수능 서너개 틀린 아이나 다 맞춘 아이나 큰 실력 차이는 없다고 봐요. 그날의 운이죠.
그래도 진짜 괴수들은 현역으로 합격해요
간혹 대학업그레이드하느라 반수하기는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