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2월에 만4살 아이와 호치민 여행 어떨까요

hakunamata 조회수 : 2,401
작성일 : 2023-11-01 23:33:47

12월 초에 남편과 4살 남자 아이와 일주일정도 여행가려하는데

호치민 추천 하시나요? 어른 둘이면 망설이지 않을텐데

아이가 있어 걱정됩니다 

 

혹시 아이와 호치민 다녀오신분 계실까요. 경험 공유 부탁드려요!

IP : 106.101.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 11:40 PM (118.217.xxx.104)

    호치민은 비추
    매연 심하고 딱히 볼 것도 없고 호텔도 그닥.
    아이 데리고선..하이난(호텔 가성비가 제일 좋은 듯)이나 마카오 추천.(볼거리 많아서)

  • 2. ...
    '23.11.1 11:44 PM (58.79.xxx.138)

    윗댓글.. 제가 만4세 4개월짜리와
    지난 여름에 하이난 다녀왔는데.. 선택적비추 드립니다.
    호텔 잘 보셔야해요
    공항에서 차로 4~5시간 떨어진 곳에 있는 곳이 신식이라는데
    어우.... 진짜 힘들었어요
    걍 파라다이스시티 3박4일이 나았겠다.
    아님 제주도 갈껄 했네요

  • 3.
    '23.11.1 11:48 PM (211.234.xxx.134)

    어린아이 데리고 호치민 비추요 뭐 할게 없어요 볼것도없고
    차라리 다낭 나짱같은 리조트가서 신나게 놀길 ..

  • 4. 방콕은
    '23.11.2 12:15 AM (167.179.xxx.40)

    어떠세요
    지금 9세 6세 둘 데리고 혼자 와있어요 (남편은 휴가를 못...)
    호텔만 잘 고르면.....
    너무 괜찮아요
    파라다이스 꽤 자주갔는데 언제부턴가 피곤
    박당 1회에 식음료 이용하면 훌쩍 뛰어넘는 비용등등
    돈 쓰면서도 눈치보고 타 고객과 자리싸움 사람도 많고 부페도 이런저런 제약등

    방코은 물론 비행시간 있지만 너~~~~무 호텔의 급과 서비스질이 달라요
    여러곳 묵었는데 역시 강변가 5성급이 좋긴하네요
    가성비로 간곳은 비추ㅠ

  • 5. 호치민비추
    '23.11.2 12:44 AM (211.234.xxx.140)

    초등고학년 아이랑 2월에 호치민 갔는데 4살 어린아이랑 놀러가기 좋은 도시는 아닙니다. 그 나이 아이가 베트남 전쟁 관련 역사 공부를 할 것도 아니라서 시내 박물관도 부적절하고 근교투어로 메콩강 투어, 구찌터널 투어 이런 것도 4살 아이와 하긴 맞지 않습니다. 저희 애는 초딩 고학년이라 그나마 관심 있어 하긴 했지만, 호치민 이후에 간 푸꾸옥 리조트 물놀이를 훨씬 좋아했어요. 앞서 다른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매연 많고 거리에 오토바이 넘실거려 애 데리고 길 건너기 힘들 때도 많고, 거리에 지린내 나서 우리 위생기준으로 괴로운 순간들도 있고 합니다. 만 4살이면 베트남 푸꾸옥에 가성비 리조트 많으니 물놀이를 가는 게 나을 거란 생각 드네요..

  • 6. ..
    '23.11.2 7:59 AM (118.217.xxx.104)

    58.79
    북쪽 하이커우 공항으로 가신건가요? 거긴 현지인들 주로 생활.제주도로 비유하자면 제주시인건데..
    고급리조트, 관관지 밀집된 서귀포시 위치한 싼야 공항으로 입출국 하셔야죠.
    하이탕베이 앞에 아틀란티스를 비롯한 고급리조트가 즐비한데..ㅠ
    삥랑빌리지, 원숭이섬 듬 일일투어 할 관광지 꽤 많아요. 싼야 시내 가면 대형쇼, 볼거리도 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40 2분뉴스 - 유시민 공격 이미 판이 짜여져 있었다 1 ㅇㅇ 00:53:57 80
1804839 조국혁신당, 이해민, 주부생활 인터뷰 공개! 1 ../.. 00:47:01 79
1804838 집 방음공사 해보신분 곰푸우 00:46:33 58
1804837 방탄이 뉴욕공연 3 ㅇㅇ 00:44:23 309
1804836 드라마 클라이맥스 보시는 분 질문 있어요 궁금 00:39:06 154
1804835 자식이 연락없이 집에 잘 안오면요. 부모님들은 그걸 좋아하나요?.. 8 ..... 00:38:16 418
1804834 저 20대때 콜라 달고 살았어요 2 콜라 00:36:46 412
1804833 쓰레기 봉투는 비닐 자체 값이 아니라 쓰레기 처리비용 때문에 비.. 3 ㅇㅇ 00:35:26 458
1804832 전지현얼굴에서 김혜수느낌이 나요~ 느낌 00:32:54 250
1804831 피부 디바이스기계 갈팡질팡 00:30:46 112
1804830 아이가 초경을 시작할거 같아 눈물이 납니다 1 00:25:30 436
1804829 부부관계..이런 상태로도 오래 살 수 있을까요? .. 00:23:50 570
1804828 머리 가려우신 분들 4 ... 00:17:15 634
1804827 부산서 "민주당 뽑았냐"묻고 택시기사 폭행한 .. 4 그냥 00:16:58 461
1804826 유방 상피내암 수술예정.재건 문의드려요 3 잠이안옴 00:12:55 241
1804825 유대인들 지혜롭다는것도 다 뻥인가봐요 14 속았네요 00:10:12 690
1804824 어떻게 사는게 잘사는걸까요 3 .. 00:07:18 581
1804823 방어만 1150억 일본 수산물, 원전 사고 전보다 더 수입 4 ..... 00:06:12 571
1804822 BTS 광화문 인파 미침+뉴욕 아미밤 사러 모닝런 4 ㅇㅇ 00:04:30 826
1804821 나도 돈이 많아서 기부했으면 좋겠네요... 1 .... 2026/03/24 276
1804820 트럼프 내부 거래 국제 심판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3 ... 2026/03/24 560
1804819 타인의감정이너무잘느껴지는건 11 지친다 2026/03/24 1,356
1804818 요양등급심사 준비 뭘해야하나요 3 요양신청 2026/03/24 425
1804817 이 밤에 X에 올린 대통령의 글..정말 가슴 뭉클-펌 8 만드시 만들.. 2026/03/24 1,818
1804816 와 더쿠는 미친곳이거나 선동직업꾼들 본진이네요 34 ㅇㅇ 2026/03/24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