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진에 찍힌 내 모습이 너무 못생겨서 사진 안찍거든요.
근데 오늘 5~8년전 사진을 찾아봤는데,
왠일~ 제가 이뻤네요.
그 당시에도 너무 못생겨서 사진 찍는거 싫어했는데 지금 보니 또 이뻐요.
10년 후에 보면 지금의 시진도 이뻐보일거 같아요.
아이 어릴때 같이 찍은 웃는 사진도 너무 보기 좋고.
카메라 피하지만 말고 사진을 좀 남겨놔야겠어요.
전 사진에 찍힌 내 모습이 너무 못생겨서 사진 안찍거든요.
근데 오늘 5~8년전 사진을 찾아봤는데,
왠일~ 제가 이뻤네요.
그 당시에도 너무 못생겨서 사진 찍는거 싫어했는데 지금 보니 또 이뻐요.
10년 후에 보면 지금의 시진도 이뻐보일거 같아요.
아이 어릴때 같이 찍은 웃는 사진도 너무 보기 좋고.
카메라 피하지만 말고 사진을 좀 남겨놔야겠어요.
저도 사진 찍는 것 잘 안하는데
부지런히 찍어야겠어요.
원글님 글을 보니 깨달음이. 맞아 내 이야기야.
우리 화이팅해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때는 지금보다 5키로는 덜 나갈때.. ㅋㅋ
살도 같이 빼요.
저두 그런생각을
사진 못났다 생각에 애들은 죄다 들이나 혼자 찍은 사진뿐
엄마가 없어요 미쳤죠ㅠㅠ
저도 ~8년전이면
정말 젊을때네요 ㅠ
요즘 사진 찍은거 보면
눈쳐짐이 확연해서 할머니느낌ㅜ
한숨이
언제 이리 늙었는지
인스타에 비공개방 만들어서 제사진 저장해요
날짜랑 나이 적어서.
지나고나면
그때가 더 젊었고(당연!)
그때가 더 이뻤고
그때가 더 날씬....(왜 살은 갈수록 더 찌는것인지)
1~2년 전에 찍은 사진만 봐도, 젊어보여요.ㅜㅜ
오늘이 제일 젊은 날이고
제일 이쁜 날이죠.
완전 맞는 말씀이세요.
확실하게 젊더군요
그래서 막 셀카찍어요 칭구들이랑 아이들이랑 남편이란
구글에서 추억의 사진보고 내가 정말 예뻤구나하고 놀래요 그런데 지금 거울보면 너무 못생겼어요
동생에게 말한게 이거예요
2년전것도 이뻐보여요
싱싱해 보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