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인 아들이 여자친구와 일주일에 한번씩 외박을 해요. 여자친구가 자취를 해서 거기서 자고 와요.
이일로 아이와 자꾸 다투게 되요.
엄마인 저는 일주일에 한번은 너무 한다라는 입장이에요.
이런 저를 아이는 이해할수 없다하는데 제가 오바하는 건가요?
사회초년생인 아들이 여자친구와 일주일에 한번씩 외박을 해요. 여자친구가 자취를 해서 거기서 자고 와요.
이일로 아이와 자꾸 다투게 되요.
엄마인 저는 일주일에 한번은 너무 한다라는 입장이에요.
이런 저를 아이는 이해할수 없다하는데 제가 오바하는 건가요?
사회초년생이면 완전한 성인인데요.
대학생도 아니구요.
오바예요
대학 1학년도 아니고 사회초년생이라면서요
빈대위험있는 숙박업소보단 나아요
거기서 무슨 일을 하건 ㅡㅡ
잠은 집에 와서 자야죠
부모님과 살고 있잖아요
성인인데요...
아들 보고 나가서 맘대로 살라고 하세요.
아니면 엄마 집에 사는 동안은
내 규칙을 따르라고 하세요.
정답은 없지만 저도 이문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미성년자는 당연 택도없는소리. 허락하는부모가 미친X
그럼 대학생은 경제적능력은 용돈알바정도라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상황일때, 성인이라 외박을 허락하는지.
그리고,이경우처넘 사회인인데 부모랑 살고있는경우 이 문제로 의견이 엇갈릴때 독립하라고 해야하는지...
대학생아이랑 이문제로 토론.,갈등??? 중이라 다른분들 의견듣고싶어요
직장인이면 솔직히 잔소리할수없죠.
근데 엄마 지붕밑에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 몸만 사는 것도 안되죠. 방세, 하숙비조로 받으세요
지금처럼 성인이라고 엄마 말은 안 들으면서 엄마 신세는 다 공짜로 진다면 말이 안되는 거니까요
저도 그런 아들놈 있어요
삼십대 중반을 향해 가는 놈인데 주말부부인양
주말이면 어김없네요
자취하는 여친인데 상대 어머니도 몇번 뵀다는데
얼른 결혼하면 좋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