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핑거스미스
뇌피셜 가미해서
사기를 치려는 시녀(전청조)
하지만 사랑에 빠지게되고
피해자될뻔한 양가집규수(남현희)는
눈치를 채고 거꾸로 사기꾼을 속이기로 한다.
(단물은 쏙 빨아먹고 사기들통나서 안전이별하려고
일부러 인터뷰. 그러면서 피해자코스프레)
원작은 핑거스미스
뇌피셜 가미해서
사기를 치려는 시녀(전청조)
하지만 사랑에 빠지게되고
피해자될뻔한 양가집규수(남현희)는
눈치를 채고 거꾸로 사기꾼을 속이기로 한다.
(단물은 쏙 빨아먹고 사기들통나서 안전이별하려고
일부러 인터뷰. 그러면서 피해자코스프레)
예술과 외설을 구분합시다.
전씨 사기스토리 너무 저질이에요
너무 사기꾼을 미화하네요.
무슨 전청조가 사랑에 빠지기는?
남현희 이용해 주위사람들 사기쳤는데요
바보라고 봤다가
시그니엘 나올때
전의 휴대폰, 노트북 챙겨 나온거 보고
사기꾼 상대로
자기를 지켜 줄 생명줄 챙겨 나온거에요
증거 챙겨나온거 아니구요?
남현희를 구해줄거에요
전만 실형 살고
주위 사람들에게 사기치기위해 남현희한테 투자한 10억은 너무 큰 금액 같아요
더 크게 해먹으려고 밑작업은 해놨을꺼예요
너무 빨리 들통나서 끝나버린거지
왜 자꾸 서사를 부여하지 못해 안달인지..
그냥 미친 사깃꾼
제2의 남현희 널렸네요
돈이면 찐사랑이라 믿고 싶어하는
바보들
제2의 남현희 널렸네요
돈이라면 찐사랑이 되는
욕망덩어리들
핑거스미스고 아가씨고 나발이네요.
전청조는 남현희 학원 투자받게하고 주변인들(돈있는 학부모들) 사기치려고 공사친거고요,
남현희는 전청조 사기꾼인거 반쯤 또는 그 이상 알고있었음에도 암묵적으로 공모한것으로 보입니다.
돈 앞에서 이성이 마비가 된거죠.
대충 이런 느낌인듯
이렇게 사기치고
전은 깜빵으로
남은 i am 몰랐어요 로 사기친 돈 다 갖고
전남편과 재결합하면 ㅋㅋㅋㅋㅋ
사기를 당하나 했더니 여기 무슨 소설에 환타지에 꿈의 해석을 하은 사람들이 꽤 있네요
이러니 사기를 당하는구나 이해가 감
똥인지 된당인지 구분 못한다더니
왜 사기를 당하나 했더니 여기 무슨 소설에 환타지에 꿈의 해석을 하은 사람들이 꽤 있네요
이러니 사기를 당하는구나 이해가 감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한다더니
100억 사기 칠려고 10억 투자 한 거에요.
글고 그게 난현희한테 쓴 거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본인도 사치하고 거짓말을 받쳐 주기 위한 비용이었던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