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있는 인간들
끌어다 와서 하자 덮어 주며
맹목적 충성을 하게 하는 닌자 교육시스템이라고 ㅋㅋㅋ
초3 여아가 기분 나쁘다고 2학년 동생을 반지로 꾀어 화장실로 끌고 가 친구에게 망 보게 하고 화장실 칸칸이 사람이 있는지 확인 후 변기 뚜껑 내리게 하고 앉힌 후 두 팔을 뒤로 뻗게 하고 리코더로 특수 폭행을 저지른 간이 크다 못해 팅팅 부은 초3 여아의 아빠, 김승희 전청와대 의전비서관, 프로필상 원주고, KK여사와 같은 고려대 최고위 과정(사회인 친목 도모)이라고 떡하니 나왔는데..
여러 제보에 의하면 강원도 지역 명문 원주고가 아니고 원주농고 출신에 20대때는 모델 활동을 했다고..
아주, 나쁜 짓을 도모하는 깐부 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