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감자탕 만들기가

조회수 : 2,048
작성일 : 2023-10-29 14:01:47

편스토랑 보니까 감자탕 만들어보고 싶네요.

집에서 만들기 번거로워서

가끔 사먹는데 한 번 해보면 만들만 한가요

등뼈랑 얼갈이로 우거지를 대체해서

만들면 맛있겠어요.

IP : 211.209.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3.10.29 2:04 PM (210.117.xxx.5)

    늘 집에서 만들어요.
    압럭솥있음 세상 간단한것

  • 2.
    '23.10.29 2:04 PM (61.82.xxx.212) - 삭제된댓글

    맛은 있지만 힘들어요.
    뼛국물 요리가 재료는 싸도 내 노동력 갈아서 만드는거라.

  • 3. 플랜
    '23.10.29 2:04 PM (125.191.xxx.49)

    압력솥에 만들면 쉬워요
    시간도 단축되고,,,김장후 겉배추 남는거 데쳐서 얼려놓음 감자탕에 딱입니다

    전 감자탕보다 우거지가 더 맛있더라구요

  • 4. 얼갈이로
    '23.10.29 2:26 PM (123.111.xxx.52)

    하려면 한번 데쳐서 물기 쭉빼고 넣어야 맛있어요.그냥 통째로 넣으면 풋내가 나고 맛이 흐려짐

    감자탕 생각보다 쉬워요. 들깨가루가 핵심이니 꼭 넣고요

  • 5. ㅇㅇ
    '23.10.29 2:38 PM (116.127.xxx.4)

    제일 쉽고 재료비 싼게 감자탕 같아요
    저희집은 시레기 좋아해서 냉동실에 얼렸다가
    씁니다

  • 6. 시래기
    '23.10.29 3:07 PM (121.152.xxx.48)

    저도 시래기 좋아해서 집에서 삶아
    끓이면 싸고 깔끔한 맛이고
    쉽고 맛있어요
    감자도 통으로 넣고요

  • 7. 요알못의최애음식
    '23.10.29 3:08 PM (1.245.xxx.26)

    어젯밤에 뼈씻어 두었다가 오늘 점심에 해먹었어요. 식구가 많지 않고 딱 한끼 드시려면 500그람이나 1키로만 해보세요. 냉장사셨으면 핏물 1-2시간 빼는 것은 하시고 뜨거운물에 튀기기는 패스하셔도 되요. 핏물빼서 씻은 뼈는 압력솥으로 하면 금방하고 없고 큰솥있으면 비린내 빠지게 끓어오를때까지 뚜껑열어서 두셨다가 끓어오르면 뚜껑닫고 그대로 한시간반 팍팍 끓이면 되요. 센불이라서 물이 많이 쫄아요. 처음에는 뼈가 잠길만큼 물 넣으시고 상황보시고 물을 보충하셔도 되요. 요즘 인터넷레시피 정말 잘나오고 유튜브에서 한 3번 보시면 감이 오실꺼에요.

  • 8. ㅇㅇ
    '23.10.29 3:12 P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한번 끓이시는거 추천
    불순물거품으로 나오고요...
    생각보다 기름도 많이.나와요

  • 9. ㅇㅇ
    '23.10.29 3:16 PM (223.62.xxx.227)

    한번 끓이시는거 추천
    불순물거품으로 나오고요...
    생각보다 기름도 많이.나와요
    그리고 적당히 오래 끓일수록 맛남

  • 10. 진짜
    '23.10.29 3:28 PM (14.32.xxx.215)

    별거없어요
    전 묵은지랑 된장만 넣는데도 맛있어요

  • 11. 어제
    '23.10.29 3:34 PM (221.143.xxx.13)

    등뼈 2킬로 사다 묵은지 씻어 넣어 감자탕 끓였어요.
    다음주에 김장 해서 묵은지 소진용으로 끓였는데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 딱이네요.
    냉장이라 핏물 따로 안 빼고 월계수잎 넣고 한번 끓여 데친후
    생강 파 된장 넣고 끓이다 묵은지 넣고 부족한 간은 집간장으로 했어요.
    맛있네요.

  • 12. 감자탕
    '23.10.29 3:58 PM (58.78.xxx.59)

    감자탕 저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81 누구 말이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1 .. 04:38:27 208
1803880 명언 - 핵무기는 절대악이다 ♧♧♧ 02:46:31 200
1803879 "전쟁의 승자는 한국" 이란 미국 전쟁에 한국.. 3 라라 02:15:24 2,303
1803878 네타냐후 진짜 뭘까요 1 궁금 02:07:17 1,132
1803877 2026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Top 10 5 01:42:05 1,414
1803876 내 친구는 결혼못하게 20년을 막던 엄마한테서 탈출했어요. 13 ㅇㅇ 01:34:37 2,768
1803875 오늘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3 ㆍㆍ 01:29:14 1,393
1803874 올레드 신형 화질이 예술이네요 링크 01:12:56 464
1803873 아들 제끼고 재산 몰빵 받은 딸입니다 6 울아버지 01:11:16 2,653
1803872 대전 화재 진화는 대부분 됐다는데 4 ........ 00:58:32 1,321
1803871 충주맨 첫번째 홍보영상 잼나네요 (feat.우리은행) 6 전직공무원 00:55:13 1,264
1803870 어제오후4시에 산동검사했는데 시야가 뭔가 불편해요 ㅇㅇ 00:54:54 368
1803869 할말없네요. 기각이래요 1 권우현 00:53:42 2,233
1803868 펌. 제미나이, 사주 프롬프트 5 ㅡㅡ 00:48:16 1,079
1803867 냄새난다는 글 보고 16 냄새 00:26:36 2,833
1803866 모임에서 한친구가 한말이 되게 거슬렸어요 6 123 00:22:20 2,418
1803865 대상포진 내과병원 가도 될까요? 3 ... 00:12:03 564
1803864 이재명 대통령의 전세사기 방지법 3 가지 4 00:11:07 892
1803863 방탄소년단 BTS 신곡 Swim 좋네요. 5 방탄 00:10:10 1,020
1803862 내가 상식 이하인지 남편이 상식 이하인지 89 00:06:25 3,129
1803861 유해진의 센스 1 ㅇㅇ 00:03:08 1,650
1803860 함돈균이 누구죠? 46 간신 00:02:26 1,752
1803859 인간은 모두 이기적 7 늙은이 2026/03/20 1,599
1803858 희소성 때문에 은 10배~100배 간다는 전문간들 많았었는데 4 얼마전 2026/03/20 2,355
1803857 항공권 시간이 변경됐다고 국제전화 문자가 왔는데 3 2026/03/20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