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사람은 대체로 어떤사람인가요
순수한마음, 정의감, 결핍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 등이 열정을 갖게 할까요?
이 모든게 타고나는 건가요?
그리고 열정적인 사람은 성적으로도 대체로 열정적인가요?
열정적인사람은 대체로 어떤사람인가요
순수한마음, 정의감, 결핍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 등이 열정을 갖게 할까요?
이 모든게 타고나는 건가요?
그리고 열정적인 사람은 성적으로도 대체로 열정적인가요?
그냥 하고 싶은거 있으면 열정적으로 변하지않나요.??? 원글님도 하고 정말 하고 싶은거 있으면 열정적으로. 내안에 또 다른 내가 나올정도로 열정적으로 변할텐데요 ..
그냥 하고 싶은거 있으면 열정적으로 변하지않나요.??? 원글님도 정말 하고 싶은거 있으면 열정적으로. 내안에 또 다른 내가 나올정도로 열정적으로 변할텐데요 ..간절하고 정말 이루고 싶고 하면요..
기질이 있더라구요. 열정적인 사람.
사업 강하게 추진하는 사람들이나 권력 쟁취하는 스타일 보면 . 성적으로도 강해서.
부인 하나로 모자라죠.
다 밀어부치는건 동물이죠 사람이 아니라…
열정이 있으면서 사리분별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들은 열정을 아무렇게나 쓰지 않아요
다혈질이나 본능과도 구분해야 하고요
그런데 보면 열정은 노력한다고 더 생기기 보다는 타고난 부분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주변에 열정 넘치는 사람들을 봐도 태생적으로 호기심 많은 사람들이 그걸 해결하는데 열정도 받쳐주고 둘이 같이 오는 경우가 많아요
남들 보는 것과 별개로 자신만의 기준이나 방향대로 나아가는데 열정을 발휘하고…
타고 나요. grit 이라고 부르는 열정의 영역. 타고나는 거예요.
제가 제 자식에게 물려줄 거 단 1개 고르라고 한다면 재산도 아니고 아이큐도 아니고 전 grit 하나 제대로 물려주고 싶어요.
진짜 타고나는 것 같아요.
돈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사람보면 사업도 결국 그 열정하나로 꾸준히 이루고
돈에도 그렇게 집착하고 진짜 돈에 대한 에너지가 샘솟는 구나 싶은 생각이 들정도에요.
그에 비해 반대인 성향보면 정말 그런건 타고나는구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