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연인을 보면서

... 조회수 : 2,558
작성일 : 2023-10-24 09:33:04

연인 14화 이후 무한 다시 보기 스킬로 

남궁민 핏줄이 멋있네 핏줄도 연기를 하네 감탄하고 있는데

옆에서 강제 시청 중인 남편이

남자들은 운동하면 저 정도 다 돼(퍽이나 ㅋㅋ)

길채는 냄새 많이 나겠다. 몇 달 째 옷 못 갈아 입었을텐데.

죠~죠~~주뎅이...

하기사 저도 활 맞고 누워 있는 장현 도령 보자마자

등에 활 맞았는데 상의 탈의를 하거나 반이라도 탈의 해서 붕대를 감았어야지

저렇게 꽁꽁 싸매놓으면 항생제도 없는 시절, 곪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사극 스케쥴이 힘들다 보니 배우가 따로 몸 만들 시간이 없었나 보다

하면서 보고 있었다는 ㅋㅋ

IP : 121.65.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3.10.24 9:54 AM (1.234.xxx.148)

    길채 중간중간 이리저리 팔려다녀서
    강제목욕은 했을건데 그노무 초록저고리만 몇 회 계속 봤더니 아우 지겨워
    다음회 하얀저고리 참 예쁘오

  • 2. 애들엄마들
    '23.10.24 9:56 AM (59.10.xxx.239)

    저도 길채 냄새날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ㅠㅠ 그래도 멋지고 이뻐요~

  • 3. dd
    '23.10.24 9:56 AM (1.234.xxx.148)

    몇달간 포로로 끌려다닐때 생리하면
    생리대 갈지도 못하고 씻지도 못하고
    여인들은 남정네들보다 몇 배는 힘들었겠어요. ㅠㅠ

  • 4. ...
    '23.10.24 10:01 AM (106.101.xxx.222)

    활이 날아오면 엎드려 있어야지
    순간 길채 미어캣인줄

  • 5. 길채 미어캣
    '23.10.24 10:02 AM (106.101.xxx.222)

    https://naver.me/FQIsxpkS

  • 6. love
    '23.10.24 10:04 AM (220.94.xxx.14)

    저도 14회 n번친 보고있어요
    저는 길채가 각화에게 화내는 장면 좋아요

  • 7. 주딩이플러스
    '23.10.24 11:05 AM (113.199.xxx.130)

    저는 그 피난길에 태어난 대복인가 하는 아기 기저귀를
    어디서 빨고 말리고 했으까나
    남자는 말할것도 없지만 여자들 고초도 참 만만찮구나~~~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14 이사시 세제통 ... 19:09:36 3
1802513 내년 1월 전세 만기 1 ㅠㅠ 19:05:32 75
1802512 사회초년생들 때문에 집값 올랐나요? 1 ... 19:04:08 58
1802511 면허를 사서 지분투자로 회사 들어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 ㅇㅇ 19:00:28 79
1802510 내안의괴물 보신분..질문요(스포주의) 궁금 18:55:34 116
1802509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미국, 이란  전쟁   심층분석 .. 같이봅시다 .. 18:42:29 139
1802508 자급제로 폰바꿀때요 4 ..... 18:42:03 258
1802507 우리나라는 돈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임대는 쳐다도 안본다지만 10 ㅇㅇ 18:41:28 573
1802506 옥배유는 백퍼 GMO 겠죠 2 18:33:14 183
1802505 32평 거실에 6인용 테이블 놓으신 분~ 3 .. 18:29:04 511
1802504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9 하아… 18:28:40 1,105
1802503 같은 목걸이 산 친구 , 걘 열심히 착용 4 아마도 18:24:50 723
1802502 임대주택 살면 전월세 해결된다는 말은 무슨 멍청한 말이죠? 11 ㅇㅇ 18:21:13 431
1802501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정치개혁 광장 천막 농성 6일차 2 ../.. 18:14:28 137
1802500 양손에 떡: 나는 그가 싫어지려 한다 16 이잼 18:11:07 1,304
1802499 60대 극초반. 현금 5억/ 편의점 창업 19 노후 18:08:55 1,735
1802498 빵진숙 지지율 1위 아닌가요? 11 ??? 18:08:24 772
1802497 중수청법을 검사가 만들었다는 증거 박은정 18:08:17 137
1802496 전원주 선생을 보며 느낀 점 14 .. 18:07:17 1,867
1802495 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9 klo 18:06:26 1,351
1802494 연주회 1 ㅠㅠ 18:03:34 213
1802493 당근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인데 .... 18:01:01 286
1802492 집을 가지면 왜 보수화되는건가요 9 ㅇㅇ 18:00:15 462
1802491 잘된게 본인안목 본인실력인줄아는 병신들이 2 ... 18:00:09 314
1802490 1년의 반을 난방하나봐요. 7 000 17:58:05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