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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빠한테 쌍욕하는 딸...

... 조회수 : 15,248
작성일 : 2023-10-04 22:14:16

아빠가 평소에 30년간 딸한테 ㅅㅂ년 개ㅅㄲ 등등 

욕을 했고 오늘도 했습니다

딸이 듣다듣다 화가나서 아빠한테 왜 이 ㅅㅂ놈아

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하....평범하게만 살고싶은데

참 어렵습니다

IP : 219.249.xxx.136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4 10:15 PM (211.227.xxx.118)

    아빠가 더 나빠

  • 2. 막돼먹은영애22
    '23.10.4 10:15 PM (49.174.xxx.170)

    콩콩
    팥팥..

    어쩔수 없는 유전

  • 3. 아빠가
    '23.10.4 10:15 PM (123.199.xxx.114)

    잘못했네요
    인과응보
    어른이 부끄러워야 되는데 부모만 욕하라는 법은 없죠.

  • 4. ㅇㅇㅇ
    '23.10.4 10:15 PM (203.251.xxx.119)

    아버지가 딸한테 했던 폭언 부메랑으로 돌아가는거죠

  • 5. ㅇㅇㅇ
    '23.10.4 10:16 PM (203.251.xxx.119)

    딸도 참다참다 했구만

  • 6. --
    '23.10.4 10:17 PM (123.215.xxx.241)

    뿌린대로 거두셨어요.
    아빠가 30년간 정서학대 한 것 아닌가요. 아빠가 먼저 달라져야 뭐라도 기대할 수 있을 듯

  • 7. ..
    '23.10.4 10:17 PM (14.52.xxx.37) - 삭제된댓글

    띨이 좀 불쌍한 느낌
    얼마나 학대당했으면. ..

  • 8. .....
    '23.10.4 10:18 PM (118.235.xxx.77)

    캥콩팥팥 아니에요.
    님은 계속 당하다 겨우 한번 반격한거잖아요.
    저런 사람한테는 더 세게 나갈 필요도 있어요
    아마 아빠 속으로는 깜짝 놀랐을껄요.

  • 9. ㅇㅇ
    '23.10.4 10:19 PM (175.211.xxx.182)

    그런놈이 21세기에 존재합니까
    신기하네요
    미쳤네요 아빠란 사람이

  • 10. 많이
    '23.10.4 10:19 PM (182.219.xxx.35)

    참았네요 30년이면...

  • 11. 세상에
    '23.10.4 10:20 PM (124.53.xxx.169)

    님은 그때 뭐했어요?
    그 긴세월..님도 일정부분 동조한거네요.

  • 12. ...
    '23.10.4 10:22 PM (175.113.xxx.252)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하진 않았겠지요?

  • 13. ..
    '23.10.4 10:23 PM (114.207.xxx.109)

    30년 휴..따님 보살 ㅠㅠ

  • 14. ㅇㅇ
    '23.10.4 10:24 PM (113.131.xxx.169)

    엄마인듯 한데
    지금 딸이 잘 못 했다는거에요?
    남편이 딸한테 쌍욕할때 안 지켜준듯 한데
    부창부수라 그런거에요?
    제목 쓴거보니
    딸이 불쌍할 지경

  • 15. ..
    '23.10.4 10:24 PM (106.101.xxx.128) - 삭제된댓글


    딸이 불쌍하네요

  • 16. ..
    '23.10.4 10:25 PM (106.101.xxx.128) - 삭제된댓글

    님 제목 쓴 거 보니
    철저히 못난 애비 입장이네요

  • 17. Gma
    '23.10.4 10:32 PM (58.231.xxx.14) - 삭제된댓글

    딸이시라면 잘했다고 괜찮다고 말씀 드릴게요.
    그런 사람에게 그렇게 말하는 거 크게 나쁜일도 아니고 별일 아녜요

  • 18. .....
    '23.10.4 10:36 PM (118.235.xxx.85)

    내가 다 속이 시원하네요.
    만만하게 생각하던 자식한테 당했으니 그 상처가 클껄요?ㅋ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에요.
    둘 다 따님한테 버림 받을 일 남았으니 앞으로 조심하세요.

  • 19. ..
    '23.10.4 10:37 PM (223.38.xxx.94)

    엄마가 30년을 딸이 쌍욕 듣는데 방관했네요
    부부는 끼리끼리
    그 애비 독거노인 당첨이네요
    대접 받고 싶으면 그리 못 살지

  • 20. 토토즐
    '23.10.4 10:37 PM (106.101.xxx.143)

    정서적 살인자네요

  • 21. 결국
    '23.10.4 10:37 PM (211.228.xxx.106)

    딸이 서른이라는 건가요?
    이제까지 아빠랑 상종했다는 거구요?

  • 22. 부르르르~~
    '23.10.4 10:42 PM (175.121.xxx.73)

    설마 아빠랍시고 화내시던가요?
    그동안 딸이 보살이네요

  • 23. 딸이
    '23.10.4 10:46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너무 오래 참았네요.
    안보고 살았어야했는데
    고운입으로 해준 욕도 아깝네요

  • 24. ..
    '23.10.4 10:48 PM (1.233.xxx.223)

    욕 들어보니 아빠도 얼겠지
    얼마나 비참한.

  • 25. ..
    '23.10.4 10:49 PM (175.114.xxx.123)

    제목이 30년간 딸에게 욕하는 아빠여야 하는거 아닌가요?
    딸이 10대도 아니고 오래 참았네요

  • 26.
    '23.10.4 10:53 PM (211.109.xxx.17)

    너무 오래 참았네요.
    안보고 살았어야했는데
    고운입으로 해준 욕도 아깝네요222222222

  • 27. ...
    '23.10.4 11:01 PM (121.172.xxx.155)

    원글님.
    뭐라고 말 좀 해봐요!!!

  • 28. 제목이나
    '23.10.4 11:03 PM (172.56.xxx.207)

    바꾸시죠.
    30년간 딸 그런 욕 듣게한 원글도 잘못 있어요.
    침묵과 방관은 동의입니다.

  • 29. ...
    '23.10.4 11:04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쌍놈의 자식.

  • 30. ..
    '23.10.4 11:05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나도 욕 좀 하는데.
    쌍놈의 새퀴

  • 31. ;;;;;;;;
    '23.10.4 11:09 PM (61.255.xxx.179)

    아니... 무슨 집구석이.....

  • 32. 딸이 불쌍
    '23.10.4 11:16 PM (114.204.xxx.83) - 삭제된댓글

    아비같지도 않은게 아비를 하는군요.

  • 33. ㅅㅂ
    '23.10.4 11:25 PM (58.235.xxx.30)

    아빠가ㅅㅂ놈이네요

  • 34. 애비
    '23.10.4 11:25 PM (118.235.xxx.144)

    애비만 했겠어요 애미도 딸한테 똑같이 했겠지 그러니 이딴 글을 쓰는거죠

  • 35. ...
    '23.10.4 11:55 PM (110.15.xxx.128) - 삭제된댓글

    제목을 바꿔야죠
    딸한테 쌍욕하는 아빠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건가요?

  • 36. ..
    '23.10.5 3:46 AM (175.119.xxx.68)

    님이 아빠라는 사람의 부인인가요
    아빠는 죽을때까지 자기가 입으로 뱉은 말들 다 다시 받았으면 좋겠네요

  • 37. ㅇㅇ
    '23.10.5 7:10 AM (222.234.xxx.40)

    와 딸에게 폭언으로 씻지못할 상처를 준 아빠 그리고 엄마 진짜 혐오스럽습니다

  • 38. ...
    '23.10.5 7:35 AM (223.39.xxx.187)

    글쓴분이 딸 같은데요

  • 39. 나같아도
    '23.10.5 9:51 AM (122.254.xxx.52)

    30년을 쌍욕하는 아버지밑에 자랐다면
    욕 더 일찍 했을텐데요ㆍ
    인간같잖은 인간한테 부모가 무슨 소용????
    개같은 인간 이네요 애비라는 인간이

  • 40. 이거 어째
    '23.10.5 10:53 AM (121.154.xxx.23)

    이상한 이야기 논란거리 던져 댓글 살피는 그런 유형의 글 같지 않아요? 닷글 만선인가 그런걸 즐기는 사람이 툭툭 던지는 그런 느낌이예요

  • 41. ㅋㅋㅋ
    '23.10.5 3:33 PM (59.1.xxx.109)

    걍 웃엇어요
    죄송

  • 42. ㅇㅇ
    '23.10.5 3:36 PM (211.203.xxx.74)

    콩콩팥팥아니예요 진ㅊ자 많이 참으셨구만 그런댓 상처입니다

  • 43. ....
    '23.10.5 3:38 PM (112.220.xxx.98)

    어릴때부터 딸한테 욕했다는건데
    엄마는 뭐했나요??
    30년동안 뭐했나요???
    딸 님 딸아니에요???
    평범???
    님도 똑같아요
    딸만 불쌍

  • 44. 그나저나
    '23.10.5 4:0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그렇게 욕하는 부친이 때리진 않나보죠..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냥 떨어져 살면 안되나요

  • 45. 헐 정말
    '23.10.5 4:13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30년을 욕을 하는데
    내버려 뒀다구요?
    그렇다면
    아이가 어렸을때도 욕을 했다는건데
    그게 아무렇지도 않았나요?
    30년이면 딸도 30살 가까운 성인인데
    거기다 욕을 했다구요?
    엄마가 못 고친걸
    딸이 고쳐보겠다 작정했나 봅니다
    부모가 둘다 비정상 입니다

  • 46. ...
    '23.10.5 4:58 PM (115.138.xxx.221)

    30년 동안 님은 뭐하셨나요?
    평범하게 살기를 원했다면
    아빠가 30년 동안 쌍욕 하는걸 말렸어야죠.
    이제 와서 딸이 듣다 듣다 반격하니

    평범타령 하는 님도 참..... 할 말없네요.

  • 47. 그런
    '23.10.5 5:30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집구석에서 나오세요

    부녀가 그지경인데
    뭔 영화를 보려고 ..

  • 48. 아이쿠
    '23.10.5 5:34 PM (175.207.xxx.121)

    30년간 딸한테 쌍욕하는 남편을 보셨는데 어찌 평범을 운운하십니까??
    딸이 불쌍해요.

  • 49. 미적미적
    '23.10.5 6:10 PM (39.7.xxx.52)

    30년간 욕한 남편과 평범을 운운하시니 이미 본인부터가 평범하지 않으세요

  • 50. ..
    '23.10.5 6:24 PM (27.177.xxx.129)

    저 정도면 아빠랑 연 끊어야죠.
    딸이라서 욕 한번으로 끝난거임.

  • 51. ....
    '23.10.5 6:28 PM (211.36.xxx.122)

    곧 손절 들어가겠네요 딸쪽에서..평화 올듯

  • 52. ..
    '23.10.5 7:11 PM (1.227.xxx.102) - 삭제된댓글

    죽을때까지 쌍욕 듣지 않으려면 아이에게 백배 사과하고 다시는 욕하지 말라고 하세요.
    이제 시작입니다. 못 고치면 늙고 병들어서 자식에게 버려집니다.

  • 53. 막판에 달라드니
    '23.10.5 7:22 PM (219.255.xxx.39)

    제목이 저렇네...

  • 54. ㅇㅇ
    '23.10.5 9:31 PM (223.38.xxx.68)

    제발 미안해만 마시길
    죄책감 1도 가질 필요 없습니다

  • 55. 짜짜로닝
    '23.10.5 9:38 PM (104.28.xxx.27)

    그냥 애를 내보내세요;
    나가서 알아서 벌어먹고 살으라고..

  • 56. 아니
    '23.10.5 10:17 P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보통은 자식때문에 참고 산다지만
    이집은 애비에게 30년 넘는 언어폭력 당하고 있는데

    엄마는 뭐했데요? 이제 겨우 반박한 와중에
    자기 안의 짜증이 확나네. 애미나 애비나 진짜 한심

  • 57. 아니
    '23.10.5 10:18 PM (223.38.xxx.192)

    보통은 자식때문에 참고 산다지만
    이집은 애비에게 30년 넘는 언어폭력 당하고 있는데

    엄마는 뭐했데요? 이제 겨우 반박한 와중에
    자기 안의나 한탄하고 짜증이 확나네.
    애미나 애비나 진짜 한심

  • 58. 어떻게
    '23.10.5 10:25 PM (211.224.xxx.56)

    자식한테 저런말을 쓸까요? 남편은 뭐하는 사람인가요? 저 정도면 거의 범죄자 정도의 인성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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