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한국 직원수 한 백명 되는 대기업보다는 처지나 싶은 명색이 외국계인데
그냥 한 십년 다니면 5-600 정도는 주는데
진짜 육아 문제로 퇴사한 경우는 제가 20년 다니면서 한명 봤어요 남편 주재원 장기로 가거나 본인 건강이 나빠져서 퇴사한 경우는 있었고 특이하게 외국인이랑 결혼해서 해외이주는 있었는데
서울 살면서 육아때문에 회사 그만두는건 진짜 거의 없어요. 남편 의사고 판사고 상관없이 5-6백만 줘도 꾸역꾸역 나옵니다..
저희 회사 한국 직원수 한 백명 되는 대기업보다는 처지나 싶은 명색이 외국계인데
그냥 한 십년 다니면 5-600 정도는 주는데
진짜 육아 문제로 퇴사한 경우는 제가 20년 다니면서 한명 봤어요 남편 주재원 장기로 가거나 본인 건강이 나빠져서 퇴사한 경우는 있었고 특이하게 외국인이랑 결혼해서 해외이주는 있었는데
서울 살면서 육아때문에 회사 그만두는건 진짜 거의 없어요. 남편 의사고 판사고 상관없이 5-6백만 줘도 꾸역꾸역 나옵니다..
전 300에 꾸역꾸역 다녀요 ㅜ
5-600이 뉘집 애 이름인가…
전 200에 갖은 모욕 받으며 꾸역꾸역 다니는데요
저 20년전에 월 5백인데 그만 뒀어요.
부자도 아니고 중하류인데 그만 둠. 회사 분위기 나빠서요.
실수령 5~600이면 그럴만 해요ㅎㅎ
업무강도도 높지는 않은듯
꼴랑 그거 연봉 1억 땜에 ㅠㅠ 꾸역꾸역
161님 저는 200버는 입장에서 500주면 면전에 욕해도 다닐 것 같은데 막상 안 그렇게 되나요?
꾸역꾸역 다녀요 ㅜ
250에 열심히
저는 그보다 좀더 받긴 하는데 그만 두고 한 일 년 쉬려고요
너무 지치고 힘든데 정신적으로도 몰아세워서요
저희 업계는 노동강도 대비 돈이 별로라 사람이 부족하거든요
지금 저 그만 둘 것 같다고 업계 친구에게 말하니 다른 데서 오퍼 들어오고 있어요
다른 소린데 이래서 공무원이 인기 없나봐요 1년은 공부하고 들어가서 200도 못 받으니
"5~600 씩이나"
가 아니고
"5~600 정도만"
이라니
표현이 적응 안되네요
5~600이 얼마나 많은 돈인데요
월 800 받고 월 1500정도 까지 올라가는데 매일 일에 몰두해야 해서 퇴근이 의미가 없어요.
그만두는 사람 있습니다.
직장 일이 연차도 쓸 수 있고 그럭저럭 할만한 일이신가봐요.
인기없긴요. 허수가 빠졌을뿐
개부럽.. 월200에도 다니는중.. 미친년만 없어져도 맘편하겠는데. 그 박힌돌빼내고싶다..
글 취지는 의외로 어느 정도 수입으로서 의미가 있다고 본인이 느끼면 출산 육아의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다니더라. 뜻이었어요, 물론 막 고강도 업무 아니고 영어 조금 하는 사무직들입니다.
오~육백만? ㅋㅋㅋㅋㅋ
돈 벌어본 사람이면 저런말 못씀
십년 경력에 그정도 급여면 대우가 좋은 회사인가봐요 근무강도는 괜찮나요
월 5~6백 버는 사무직이고 고강도 업무도 아니라면
친정에서두 아깝다구(돈도 아깝지만 딸 경력 아까워서) 그만두지 말라구 애 봐 줄 겁니다.
암튼 월 5~6백이면 생계를 넘어서서 고학력 여성이라 공부한 게 아까워서라두 다녀야겠죠..
원글님은 울 나라 상류층에 속하신 거에요~
200정도면 시급 받는거고
500~600정도면 시급수준은 아니죠
근데 경력단절 10년이면 200받아야 하니 꾸역꾸역다니죠
10년뒤면 천도 될텐데
지금 500~600 대 200이 아니고
10년차에 5-600 부럽네요
한달 한번 금융치료 되는 액수네요
전 꼴랑 1억만 연봉 받고싶네요.
나이 많아서 업무 줄이고
연봉 6000인데,
애들 다 대학가고
두부부만 남은지라,
그만두고 싶지않네요.
젊어서는 연봉 1억 넘었지만,
그때는 시터비다 뭐다
나가는게 넘 많았고…
흠... 얼마 받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산이 얼마가 있느냐가 관건인데요...
그리고 자산이 많으면 다닌다 하더라도 꾸역꾸역이 아니에여.
회사 늘 웃으며 다니는 만년 부장님 알고보니 자산이 으마으마..ㅋㅋㅋㅋ 어쩐지 후광이 비치시더라니 싶었..
월 천 벌고 싶어요 꿈의 숫자*만
자산도 없고
월 5백도 아니고
실수령액 3백에서 4백이어도
꾸역꾸역.
게다가 나이도 많음.
아..초라하다
5~600이면 참고 다닐만 하죠
여자들 평균 수입 200 되나요?
저도 외국계 다녔었는 데
여직원분들 캐나다, 싱가폴, 호주 등지로 유학, 이민 이렇게 해서 그만두는 경우는 봤어도 더 좋은 데 별로 없으니 다들 잘 다니죠.
직위, 월급 올라갈 수록 일은 더욱 쉬워지고 .. 제 경우엔 그랬어요
현타오네요....
월급이 600 좀 넘으면 연봉 1억이예요
10년쯤 다니면 연봉 1억 가까이 주는건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만 두지 않는거 보면 업무강도도 그닥 쎄지 않은거구요.
뭐 대략 당연한 분위기를....
대기업이야 업무강도 쎈곳이 많으니까요.
경단녀 계약직인데 하다보니 어느덧 중년의나이..
그래도 실수령 400되고나니 때려칠까하다가도
통장 입금 되는거 보면서 꾸역꾸역다녀요.
전문직 면허 놀리는 사람도 있어유.
영어 좀 잘하는 젊은애들 많은데 그 정도 못벌잖아요.
우리 아이도 영어, 일어 공인시험 점수 높고 2개국어 회화도 잘하지만 이 직장은 10년 다녀도 사백도 안될 것 같은데, 좋은 직장이네요. 어딘지 궁금.
10년차에 실수령 월 600 이면요
세전 1억 이상 인데요?
당연히 안 그만 두죠
십년차시면 아직 30대시죠?
정년까지 다니시는 분 많나요?
여기는 500이 똥개이름임
전문직도 쉬는 사람 많아요. 각자의 사정은 다 다르니까요.
5-600이 뉘집 애 이름인가… 2222
대기업 이름대면 바로 나오는 곳에 남편 30년차인데 실수령 600은 20년차에 받았어요.
꾸역꾸역 이라니. 보통 열심히라고 표현하지 않나요.
주변 기혼 여직원들을 어떤 눈으로 보시늕단어 선택에서 느껴 지네요.
한 십 년
5, 600정도만
5, 6백만
꾸역꾸역
단어 선택이 참..
여자는 직장 다니면 꾸역꾸역 다니는거군요...의사 남편 있는데도 오백정도 되면 그거 벌려고 꾸역꾸역 다니는걸로 보이는 원글님...
여자 선배들의 꾸역꾸역 덕분에 맞벌이 가정이 먹고
살고 향후 여자 후배들이 취업할 토대가 마련되는거예요.
여성의 취업은 나머지 여성 본보기가 되기 때문에 자리 잡는게 정말 중요해요.
현실은 300-400만 되도 버텨요.
500-600은 고연봉이죠.
연봉 5천도 매달 실수령액은 300만원대요.
5~600정도되면. 이리고하면될걸
정도"만" 돼도..
저도 월 600 버는 게 목표인데. 넘 부러워요.
글 다시 읽어봤는데 너무...그렇네요
꾸역꾸역..???
그나저나
10년 다니면 5-600 주는데 원글님 20년 다녔으니 얼마 받나요?
지인네 자녀가
강남 학군지에서 중학교 전교권이었는데 문과라 설교가서 임용 한번에 통과하고 발령받았는데 200 받는다던데요
다른 전교권들은 어쩜 하나같이 의대 다니구요
백얼마 받는 일자리는 많아도 이백대부터는 쉽지 않은 금액이에요
지인네 자녀가
강남 학군지에서 중학교 전교권이었는데 문과라 설교가서 임용 한번에 통과하고 교사가 되었는데 통장에 200 찍힌다던데요
다른 전교권들은 어쩜 하나같이 의대 다니구요
백얼마 받는 일자리는 많아도 이백대부터는 쉽지 않은 금액이에요
지인네 자녀가
강남 학군지에서 중학교 전교권이었는데 문과라 설교가서 임용 한번에 통과하고 교사가 되었는데 통장에 200 찍힌다던데요
십년 지나도 앞자리 안바뀐다고...
다른 전교권들은 어쩜 하나같이 의대 다니구요
백얼마 받는 일자리는 많아도 이백대부터는 쉽지 않은 금액이에요
제가 600 받는데 그만두기 아까워요.
월세로 1000 받고 남편은 사업 하니까 저보다 많이 법니다.
그래도 600이면 아깝고 위로 올라가면 일 쉬워집니다.
뭐 내 일이 있고 없고의 차이도 있고. 그냥 이대로 벌다가 하기 싫어지면 그만 두면 되는데 남들 눈엔 저도 안쓰럽게 보이겠죠.
최저 시급 200만원 받고도 꾸역 꾸역 다니고 있어요.
200만원 적은 거 같아도 가계에 도움이 많이 돼요.
5~5백 받으면 돈 많이 쌓이고 좋을 거 같아요
연봉 1억인데 일은 관리직 되면서 결제만 하고 자리만 지키는 수준에 연차 25일에 쌓여서 남아돌고. 다닐만 합니다. 그만두는 사람은 남편이 치과의사 한명 봤고 명예퇴직도 거의 안하고 요즘은 살기 힘들어 더더 다니는거 같아요. 자녀들이 자리를 잘 못잡으니 최대한 벌어두는거죠.
유학파 금수저 수두룩한 회사였는데
그정도 봉급에 그만둔 여자들
한트럭이에요~~~ ㅎㅎㅎ
강남엔 의사등 전문직인데 거진 전업인 경우도 많구요
뭐 잘나가는 연예인들도 시집 잘가믄 안나오는 경우
수두룩 한데 보이는만큼 아는거죠 뭐~
여성차별 많은 회사도 많구요
외국계는 출산육아 눈치는 덜한편이죠 ㅉㅉ
윗분
지인 교사자녀가 10년차 인데도 200대라는 거 말이 안됩니다. 교사는 일반공무원보다도 급여 체계가 높아요
30대 300, 40대 400, 50대 500. 외국에서 별다른 기술도 없는데 그저 꾸준히, 성실하게 20년간 쉬임없이 일하다보니 50대에 500 월급 수령이네요. 그만두고 싶어도 이제는 주위에서 말립니다. 어디가서 그 나이에 이런 돈을 버냐구요. 애도 다 커서 직장다니는 엄마를 자랑스러워하구요. 지인들을 보면 20년전에 다 똑같은 출발선상에서 시작했는데 지금보면 경제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돌이킬수 없는 격차가 많이 나 있어요.
저 이십년차인데 아직 앞자리 3이에요
400을 못 넘네요
교원공제 등 하나도 더 빠지는 거 없구요
저 이십년차인데 아직 앞자리 3이에요
400을 못 넘네요
교원공제 등 하나도 더 빠지는 거 없구요
신규는 실수령액 오르는 속도가 더 더딥니다
윗분
지인 교사자녀가 10년차 인데도 200대라는 거 말이 안됩니다. 교사는 일반공무원보다도 급여 체계가 높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저 이십년차인데 아직 앞자리 3이에요
400을 못 넘네요
교원공제 등 하나도 더 빠지는 거 없구요
신규는 실수령액 오르는 속도가 더 더딥니다
10년차 교사는 월급 실수령액이 200만원대 맞아요. 연금과 각종 세금떼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