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어머니는
배려가 많고
이치에 밝으신 분이에요.
내 돌 사진과 똑 닮은 내 딸은
점점 커가면서 아빠를 닮고
남편은 시어머니랑
성격이 비슷해요.
그리고
고학년이 되면서
2차성징 오는데
아무리봐도
깡마른 나보다는
훨 글래머러스 한 (마땅한 표현이:;;)
시어머니 체형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나 닮아서
키가 작을까바
성장 호르몬 맞을까 말까 고민하는데
시어머니께서
키고 커서 ^^
희망이 보이네요.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울 시어머니는
배려가 많고
이치에 밝으신 분이에요.
내 돌 사진과 똑 닮은 내 딸은
점점 커가면서 아빠를 닮고
남편은 시어머니랑
성격이 비슷해요.
그리고
고학년이 되면서
2차성징 오는데
아무리봐도
깡마른 나보다는
훨 글래머러스 한 (마땅한 표현이:;;)
시어머니 체형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나 닮아서
키가 작을까바
성장 호르몬 맞을까 말까 고민하는데
시어머니께서
키고 커서 ^^
희망이 보이네요.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조부모의 좋은 유전자 물려받아 다행이네요.
결혼할때 부모 유전자까지 봐야하나봐요.
전 시아버지가 분노조절장애에 경미한 인지장애 있어서
자식 낳기 무섭네요
말은 왜 존댓말하고 ‘저’는 ‘나’라고 쓰세요?
좋네요. 저는 전원주 닮았는데 공부까지 못한 시어머니를 애가 닮으면 큰일입니다.
내용 반전 해피네요~ 제 딸도 시어머니 많이 닮았는데 좋아요 ㅎ 저희 시어머니도 체형이 예쁘셔서... 그리고 저 시어머니 좋아해서 원글님 글 공감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