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밤 역대급 더위

ㅇㅇ 조회수 : 26,243
작성일 : 2023-08-22 02:52:22

한동안 밤에는 창문 열면 시원해서

에어컨 끄고 문열고 잤는데

오늘은 밤에도 무더워서 도저히 창문열고

잘 수가 없네요.. 

왜 이런 걸까요. 내몸이 이상해졌나..ㅜ

IP : 106.101.xxx.111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8.22 2:53 AM (61.43.xxx.106)

    저도 오늘밤 덥네요

  • 2.
    '23.8.22 2:58 AM (118.32.xxx.104)

    그래도 밤더위는 꺾인거같은데

  • 3. ㅇㅇ
    '23.8.22 3:00 AM (106.101.xxx.111)

    한동안 밤더위 꺾였었는데 오늘은
    밤에도 바깥온도 29도로 나오네요.
    이러니 장문을 열수가 없지..ㅜ

  • 4.
    '23.8.22 3:01 AM (14.47.xxx.167)

    전 계속 못 껐어요 ㅠㅠ

  • 5. ㅇㅇ
    '23.8.22 3:01 AM (125.142.xxx.31)

    일어나서 에어컨 켰어요

  • 6. 짜짜로닝
    '23.8.22 3:04 AM (172.226.xxx.47)

    에어컨 끄고 자려고 했는데.. ㅠㅠ

  • 7. 음ㅋ
    '23.8.22 3:13 AM (220.88.xxx.202)

    올해 딱 50살
    갱년기라 이러나.너무 덥고

    방금도 자다가 못 참고
    샤워하고 나왔는데
    10분만에 또 덥네요 ㅜㅜ
    선풍기에서도 뜨거운 바람
    나옵니다.

    여름 덥다덥다 해도
    올해 여름은 특히
    더 힘드네요 ㅜ
    언제쯤 시원해질까요?

  • 8. ....
    '23.8.22 3:22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12시쯤 강아지 산책 다녀왔는데 축축해요... 저도 올해 여름 진짜 힘듭니다. 처서 매직도 없을 거라고 하고.. 지구가 정말.. 아픈 것 같아요..

  • 9. ....
    '23.8.22 3:25 AM (221.146.xxx.22)

    방금 더워서 잠 깨서 이 글 봤어요
    평소랑 다름없이 냉방하고 방 온도 낮추고 잤는데 지금 방마다 28도네요 너무 더워요 다시에어컨 켰어요

  • 10. ...
    '23.8.22 3:26 AM (211.234.xxx.61) - 삭제된댓글

    오늘은 습도 비구름이 지금 남동으로 내려오고 있어요
    비오기 전 여름습도라 더한거예요

  • 11. ...
    '23.8.22 3:26 AM (211.234.xxx.61)

    오늘은 습도 큰 비구름이 지금 남동으로 내려오고 있어요
    비오기 전 여름습도라 더한거예요. 오늘 시작으로 3일 내도록 전국구로 내립니다

  • 12. 28도
    '23.8.22 3:34 AM (1.232.xxx.203)

    지금 28도네요.
    내일부터 며칠비오면 그다음부터는 최저기온 24도 23도로 내려가네요. 오늘밤이 마지막 밤더위인듯요. 힘내고 함 자보입시더.

  • 13.
    '23.8.22 3:36 AM (222.107.xxx.62)

    서울 28도에요. 거의 낮 더위ㅠㅠ

  • 14.
    '23.8.22 3:38 AM (223.39.xxx.29)

    저도 취침예약 맞추고 잤는데 너무 더워 깼어요
    습하고 덥고 미칠거 같아요 ㅠ 에어컨 켜고 다시 누웠는데
    잠이 깨서 잠시 들어왔습니다 하 .... 시간이 어중간해서
    어찌 또 자야할지 ㅠㅠ 힘내서 자볼게요

  • 15. 하필
    '23.8.22 4:04 AM (211.206.xxx.180)

    어젯밤부터 에어컨이 더운 바람 나와서 ㅠ ㅠ

  • 16.
    '23.8.22 4:26 AM (39.7.xxx.187)

    저 너무 더워서 그저께 함백산 줄기에 있는 장산콘도
    오늘은 하이원으로 피서 왔어요.
    이정도 위치는 되야
    난방하고 창문 닫고 사나봐요.
    저 저녁부터 난방 돌리고 창문 닫았거든요.
    장산콘도는 심지어 추웠어요. 해발고도가 1200쯤 되는듯.
    낼 집에 가는데.. 무섭네요.

  • 17. 선풍기
    '23.8.22 5:51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열나면 풍향 조절되는 서큘레이터 하나 장만하세요
    하루 종일 틀어도 열이 안나요

  • 18. ㅁㅇㅁㅁ
    '23.8.22 5:57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선풍기켜고 자니 잘 잤어요..
    경기 남부요

  • 19. 글쵸
    '23.8.22 5:59 AM (223.39.xxx.16) - 삭제된댓글

    밥 새벽에도 너무 덥고 습해요
    몇년전 베트남 호치민에서 느낀 그 불쾌한 더위를
    한국에서 느끼다니 당혹 스럽습니다 다신 안온다
    내 나라가 최고다 했는데 :.
    이 와중에 난 시원해 하는 글이 왜 욕먹는지 너무 알겠어요

  • 20. 글쵸
    '23.8.22 6:00 AM (223.39.xxx.16) - 삭제된댓글

    밥 새벽에도 너무 덥고 습해요
    몇년전 베트남 호치민에서 느낀 그 불쾌한 더위를
    한국에서 느끼다니 당혹 스럽습니다 다신 안온다
    내 나라가 최고다 했는데 :.
    이 와중에 난 시원해 하는 글이 왜 욕먹는지 너무 알겠어요
    지들 잘자고 시원하다 그러는 사람들 정신병자 같아요
    사회생활 가능한지 궁금할 정도

  • 21. 글쵸
    '23.8.22 6:03 AM (223.39.xxx.16) - 삭제된댓글

    밤 새벽에도 너무 덥고 습해요
    몇년전 베트남 호치민에서 느낀 그 불쾌한 더위를
    한국에서 느끼다니 당혹 스럽습니다 다신 안온다
    내 나라가 최고다 했는데 :.
    이 와중에 난 시원해 하는 글이 왜 욕먹는지 너무 알겠어요
    지들 잘자고 시원하다 그러는 사람들 정신병자 같아요
    그냥 지나기면 될 걸 굳이 들어와서 왜 저러나요
    사회생활 가능한지 궁금할 정도로 이상해요

  • 22. 글쵸
    '23.8.22 6:05 AM (223.39.xxx.16)

    밤 새벽에도 너무 덥고 습해요
    몇년전 베트남 호치민에서 느낀 그 불쾌한 더위를
    한국에서 느끼다니 당혹 스럽습니다 다신 안온다
    내 나라가 최고다 했는데 :.
    이 와중에 난 시원해 하는 글이 왜 욕먹는지 너무 알겠어요
    나는 잘잤다 그러는 사람들 정신병자 같아요
    그냥 지나기면 될 걸 굳이 들어와서 왜 저러나요
    사회생활 가능한지 궁금할 정도로 이상해요

  • 23.
    '23.8.22 6:13 AM (39.7.xxx.187)

    더위 먹고 미치셨나? 무슨 정신병자까지 나오나요.
    더위를 먹어도 곱게 먹어요,! 내가 시원하다고 자랑 한 걸로 보여요? 넘 더워 아픈가족 에어컨밑에만 둘 수가 없어 도망치듯 왔는데
    아픈가족 얘긴 뺐다 쳐도
    다들 덥다는 댓글에 시간되시는 분들 이쪽으로 휴가라도 왔음 좋겠다는 마음에 숙소이름도 밝힌건데
    저도 집에 가는 게 걱정되요.
    남들 다 덥다 할때 시원하단 댓글 저도 싨은데
    여기정도 살면서 시원하다 했음 이해 된단 뜻였어요.
    아무리 더워도 곱게 미칩시다.
    아우. 나도 집에가서 더위먹어도 곱게 미쳐야지

  • 24. 39.7님이
    '23.8.22 6:17 AM (115.140.xxx.4) - 삭제된댓글

    더워서 미친거 같아요 왜이리 흥분하세요!?
    저 윗님은 보통때 왜 덥냐 난 안덥다 하는 사람들 뭐라 한 것
    같은데 진짜 더워서 미치셨어요??
    저도 너무 더워서 한낮인 줄 알았네요 세상에 새벽이라니
    깜놀

  • 25. 39.7님이
    '23.8.22 6:20 AM (115.140.xxx.4) - 삭제된댓글

    더워서 미친거 같아요 왜이리 흥분하세요!?
    저 윗님은 선풍기 틀고 잘잤다 하는 사람들 뭐라 한 것
    같은데 진짜 더워서 미치셨어요??
    분조조절 장애있어요 아니면 이해력 부족인가……
    저도 너무 더워서 한낮인 줄 알았네요 세상에 새벽이라니
    깜놀

  • 26. ㅁㅇㅁㅁ
    '23.8.22 6:23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더위에 여러사람 미쳤네..

  • 27. ㅁㅇㅁㅁ
    '23.8.22 6:24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하이고... 댓글읽다보면 정신병걸리는기분

  • 28. 39.7님
    '23.8.22 6:24 AM (115.140.xxx.4)

    더워서 미친거 같아요 왜이리 흥분하세요!?
    저 윗님은 선풍기 틀고 자도 왜 난 안덥다 하는 사람뭐라 한 것
    같은데 진짜 더워서 미치셨어요??
    님글 다시 읽어보니 난 여기 춥다 적혀는 있네요
    성격 진짜 다혈질이네 왜 혼자 착각해서 성질이래
    발끈할 일도 아니구만ㅋㅋㅋ
    저도 너무 더워서 한낮인 줄 알았네요 세상에 새벽이라니
    깜놀

  • 29. ㅁㅇㅁㅁ님이
    '23.8.22 6:33 AM (223.39.xxx.152) - 삭제된댓글

    난 선풍기 켜고 잘잤다 적고 뭐라하니
    그 글은 지우고 다시 글쓰면서 내가 정신병 걸릴거 같다라니
    그렇게 쓰는 이유가 뭐죠 ??
    님이 정신병 횐자 같아요 난 잘잤다 그글은 왜 지웠어요??
    진찌 웃기네

  • 30. ㅁㅇㅁㅁ
    '23.8.22 6:33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지역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는 것을..
    여러 사람 여러 지역 이야기 들어보려고 올리는 글 아닌가요?
    내 비위에 맞는 댓글 아니면 정신병자라니.. ㅉㅉㅉ
    사회생활 가능한가..

  • 31. ㅁㅇㅁㅁ이
    '23.8.22 6:37 AM (223.39.xxx.152) - 삭제된댓글

    선풍기 켜고 잘잤다적고 또
    내가 정신병 걸릴거 같다하고
    그렇게 쓰고 또 지웠네 그러니 오해가 생기죠

  • 32. ㅁㅇㅁㅁ
    '23.8.22 6:37 AM (182.215.xxx.32)

    제가 제 지역을 밝혔고 선풍기 틀고자니 괜칞았다고 쓴것은
    다른 지역과는 달랐는지
    다른 분들은 혹시 선풍기 없이 자다 깬건지
    궁금해서 정보 나누고자 함이였어요

    나쁜뜻으로 쓴게 아니였음에도
    정신병자로 몰고가는 님같은 사람과
    굳이 부딪히고 싶지않아 지운건데 참..
    쌈닭이시네

  • 33. ㅁㅇㅁㅁ 님
    '23.8.22 6:38 AM (223.39.xxx.152)

    선풍기 켜고 잘잤다적고 또
    내가 정신병 걸릴거 같다하고
    그렇게 쓰고 또 지웠네 그러니 오해가 생기죠
    정신병자 같이 ㅋㅋㅋ 자기글이 떳떳하면 왜 지우고 난리래
    쯧쯧

  • 34. ㅁㅇㅁㅁ
    '23.8.22 6:39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ㄴ님이야말로 몇번을 썼다지워요? 일상생활하세요.

  • 35. ..
    '23.8.22 6:40 AM (218.236.xxx.239)

    저 에어컨 안키는 사람인데 어젯밤은 못견디겠더라구요. 출근도 해야해서 키고 잤어요. 대신 27.5도ㅋㅋ그래도 시원하더라구요

  • 36. 아..
    '23.8.22 6:41 AM (115.140.xxx.4)

    ㅁㅇㅁㅁ 이 사람이 난 안덥다 해서
    그런거 맞네요 누구 보고 씸닭이래 넌씨눈이구만
    그래놓고 자기 글 다 지우고 싸움 붙이고 앉아 있네요
    어후 징그러워 왜 저러냐 ……….

  • 37.
    '23.8.22 7:02 AM (118.32.xxx.104)

    이런걸로 열내고 싸우지마유
    싸울일이 얼마나많은디
    나라팔아먹는 놈이랑 싸우자구유

  • 38. 어휴
    '23.8.22 7:19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덥긴 더운가봐요.
    별거 아닌걸로도 저렇게 눈에 쌍심지 켜고 싸움질들이네ㅉㅉ

  • 39. 으잉?
    '23.8.22 7:59 AM (117.111.xxx.78) - 삭제된댓글

    경기 남부인데 어젯밤 추워서 악몽을 꾸다 이불 찾아 덮고 잤는데..
    돌아가신 엄마가 유부남이랑 바람이 나서 한 달만에 돌아온 꿈..

  • 40. ....
    '23.8.22 8:57 AM (1.242.xxx.61)

    경기남부 8월내내 비오는날 잠깐 빼고 밤에도 열대야로 계속 더움
    비오기 직전이어서인지 지금오전 9시전인데도 28.6네요

  • 41. 저도요
    '23.8.22 9:02 AM (122.36.xxx.236)

    저도 이제껏중에 에어컨온도 더 낮게 설정해서 계속 켜뒀어요.
    정말 날씨가 매정하다고 생각한건 올해가 처음이에요.
    그만좀 하자 제발쫌.

  • 42. 미친듯이
    '23.8.22 9:30 AM (116.34.xxx.234)

    덥습니다. 입추 지나 에어컨 돌린 거 처음

  • 43. ....
    '23.8.22 9:36 AM (223.33.xxx.104)

    등에 땀이 흥건해서 새벽에 깨서 에어컨 돌렸어요
    진짜 덥더라구요

  • 44. 저도요
    '23.8.22 9:39 AM (125.190.xxx.212)

    새벽에 더워서 막 깼어요. ㅠㅠ

  • 45. ..
    '23.8.22 9:51 AM (118.130.xxx.67)

    더워서 잠못자면 몸이 너무 힘들어서 전 그냥 내내 에어컨 켜놓고 자요

  • 46. 은우
    '23.8.22 10:24 AM (175.210.xxx.177)

    지구가 온난화에서 열대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남극의 얼음이 지구의 온도를 내려주는 역활을 하고 있었는데 빠른 속도로 녹고 있고 요즘은 비도 내린다로 합니다. 지구를 살리는 일에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 47. 경기남부
    '23.8.22 11:23 AM (116.120.xxx.193)

    산자락에 위치한 아파트라 다른지역보다 2도 낮은데 그래서인인지 지난주엔 밤에 창문 열면 찬 바람 땜에 온수매트도 약하게 틀고 잤어요. 에거컨 가동 거의 안 하다 며칠 젙버터 밤에도 에어컨 트네요. 보통 갸워하고 나오면 선풍기 켜고 다면 딱 좋은데 그저께 밤엔 샤워하고 나와도 후덥지근해서 에러컹 켜보네 29더라고요. 어젯밤도 그래서 에어컨 켜서 습도 제거하고 잤어요.

  • 48. 새벽에
    '23.8.22 12:59 PM (223.38.xxx.188)

    배란다 나갔는데도 더운기가 훅 들어와서 놀랐는데
    덥지 않다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지금 낮도 습도가 얼마나 높고 더운지
    올해 대단하네요

  • 49. 아니..
    '23.8.22 3:33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223.39.xx

    이 와중에 난 시원해 하는 글이 왜 욕먹는지 너무 알겠어요
    나는 잘잤다 그러는 사람들 정신병자 같아요
    그냥 지나기면 될 걸 굳이 들어와서 왜 저러나요
    사회생활 가능한지 궁금할 정도로 이상해요



    223.39.xx님...사회생활은 님이 더 가능할까 궁금하네요.
    인터넷만 하지 마시고 정신차리세요.
    회사에 가서 '나 더웠다' 하면 '나는괜찮던데' 하는 사람 반드시 나옵니다.
    내 의견과 다른 사람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거기다 대고 223.39.xx님이
    '나는 잘잤다 그러는 사람들 정신병자 같아요'라고 말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객관적으로 누가 더 이상한 사람 같나요??
    남의 의견은 그냥 의견으로 넘기세요.
    그걸 꼭 딴지걸고 정신병자 같네 어쩝네 하는게 더 이상해요.
    그냥 '아..저는 더웠는데 00씨는 괜찮았나봐요.' 이렇게 넘기는게 정상입니다.
    님 댓글 읽다보니...
    덥네요...

  • 50. 아니..
    '23.8.22 3:34 PM (221.138.xxx.71)

    이 와중에 난 시원해 하는 글이 왜 욕먹는지 너무 알겠어요
    나는 잘잤다 그러는 사람들 정신병자 같아요
    그냥 지나기면 될 걸 굳이 들어와서 왜 저러나요
    사회생활 가능한지 궁금할 정도로 이상해요
    223.39.xx
    -------------------

    223.39.xx님...사회생활은 님이 더 가능할까 궁금하네요.
    인터넷만 하지 마시고 정신차리세요.
    회사에 가서 '나 더웠다' 하면 '나는괜찮던데' 하는 사람 반드시 나옵니다.
    내 의견과 다른 사람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거기다 대고 223.39.xx님이
    '나는 잘잤다 그러는 사람들 정신병자 같아요'라고 말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객관적으로 누가 더 이상한 사람 같나요??
    남의 의견은 그냥 의견으로 넘기세요.
    그걸 꼭 딴지걸고 정신병자 같네 어쩝네 하는게 더 이상해요.
    그냥 '아..저는 더웠는데 00씨는 괜찮았나봐요.' 이렇게 넘기는게 정상입니다.
    님 댓글 읽다보니...
    덥네요...

  • 51. .,
    '23.8.22 4:11 PM (124.49.xxx.9)

    올해 역대급 더위였습니다

  • 52. 아뇨
    '23.8.22 10:10 PM (116.34.xxx.234)

    날씨가 미쳤어요 ㅠㅠ

  • 53. ㅠㅠ
    '23.8.23 2:35 AM (110.92.xxx.60)

    온난화에서 열대아로 변한게 아니라

    온난화는 지구 기후상승화 이구요, 열대아라는 말은없고
    열대야 그건 밤에도 더위가 지속되는 현상을 말하는겁니다.

    그렇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14 자기집 마련은 본능이에요 Aㅎㅎㄹ 19:00:28 6
1802513 면허를 사서 지분투자로 회사 들어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ㅇㅇ 19:00:28 3
1802512 내안의괴물 보신분..질문요(스포주의) 궁금 18:55:34 60
1802511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미국, 이란  전쟁   심층분석 .. 같이봅시다 .. 18:42:29 118
1802510 자급제로 폰바꿀때요 2 ..... 18:42:03 173
1802509 우리나라는 돈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임대는 쳐다도 안본다지만 10 ㅇㅇ 18:41:28 420
1802508 옥배유는 백퍼 GMO 겠죠 2 18:33:14 150
1802507 32평 거실에 6인용 테이블 놓으신 분~ 3 .. 18:29:04 429
1802506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8 하아… 18:28:40 922
1802505 같은 목걸이 산 친구 , 걘 열심히 착용 3 아마도 18:24:50 599
1802504 임대주택 살면 전월세 해결된다는 말은 무슨 멍청한 말이죠? 10 ㅇㅇ 18:21:13 372
1802503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정치개혁 광장 천막 농성 6일차 2 ../.. 18:14:28 115
1802502 임대도 다양하게 공급하면 24 18:14:13 324
1802501 양손에 떡: 나는 그가 싫어지려 한다 15 이잼 18:11:07 1,152
1802500 60대 극초반. 현금 5억/ 편의점 창업 20 노후 18:08:55 1,574
1802499 빵진숙 지지율 1위 아닌가요? 10 ??? 18:08:24 692
1802498 중수청법을 검사가 만들었다는 증거 박은정 18:08:17 121
1802497 전원주 선생을 보며 느낀 점 11 .. 18:07:17 1,609
1802496 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8 klo 18:06:26 1,208
1802495 연주회 1 ㅠㅠ 18:03:34 203
1802494 당근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인데 .... 18:01:01 268
1802493 집을 가지면 왜 보수화되는건가요 8 ㅇㅇ 18:00:15 423
1802492 잘된게 본인안목 본인실력인줄아는 병신들이 2 ... 18:00:09 285
1802491 1년의 반을 난방하나봐요. 7 000 17:58:05 956
1802490 주지훈 하나도 안 늙었네요. . . 17:51:25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