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스프 정말 맛이...청수냉면의 그 예전의 그 새콤함이 없네요.
가루스프 좋았는데 왜 이렇게 이상하게 바꾸었을까요.
물겨자도 예전의 그 톡쏘는 강한맛도 사라져서는 아무맛도 안나서 겨자를 따로 넣어야하네요.
시판 냉면 맛난거 없을까요.
물스프 정말 맛이...청수냉면의 그 예전의 그 새콤함이 없네요.
가루스프 좋았는데 왜 이렇게 이상하게 바꾸었을까요.
물겨자도 예전의 그 톡쏘는 강한맛도 사라져서는 아무맛도 안나서 겨자를 따로 넣어야하네요.
시판 냉면 맛난거 없을까요.
둥지냉면 맛있는데
물냉은 물을 거의 조금만 넣아야 해서
그게 문제에요 스프양이 적어요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생면과 건면의 중간정도인데 안 뜯어도 물에 넣으면 알아서 풀어져요. 여기에 움트리 냉면육수 사다가 식초, 겨자 넣고 얼음 추가하면 짱입니다.
저는 물스프로 바뀐게 더 좋아요.
가루스프일땐 찬물에 다 안녹을때도 있어서
지그럭거릴때 싫었거든요.
엄마가 어릴때부터 해주셔서 익숙한 맛인데…
해외살이 할때마다 청수냉면은 아주 효자품목이예요.
저랑 똑같으시네요 예전 가루스프가 더 육수같았고요 겨자도 엄청 매워서 가끔 톡쏘는 맛에 눈물 찔끔. 지금 물육수는 달큰하고 겨자는 넘약하고ㅠㅠ 청수냉면 젤 사랑하는데 개성이 없었졌어요. 정 안되면 두가지 버전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두 가지 버전으로라도 나와서 다시 예전의 그 청수냉면스프와 겨자맛을 보기를 원해요.
전 청수냥먄 예전 겨자유가 작게 동봉되었는데 요거 참 좋았는데 어느순란 없어서 서운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