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차적으로 오배송한 택배기사 잘못이져.
근데 본인이 시킨거 아니고 주소가 자기집 주소 아닌데 뻔뻔하게 자기꺼마냥 뜯어 쓰네요?
씨씨티비 확인 했는데 요즘 애들 말로 가서 꼽 줄까요?
판매자는 뭔 죄로 재발송 하고 나는 또 뭔 죄로 전화하고 신경쓰느라 시간낭비 하고 참내...
물론 일차적으로 오배송한 택배기사 잘못이져.
근데 본인이 시킨거 아니고 주소가 자기집 주소 아닌데 뻔뻔하게 자기꺼마냥 뜯어 쓰네요?
씨씨티비 확인 했는데 요즘 애들 말로 가서 꼽 줄까요?
판매자는 뭔 죄로 재발송 하고 나는 또 뭔 죄로 전화하고 신경쓰느라 시간낭비 하고 참내...
오배송한 택배기사와 그 이상한 사람이 해결할 문제 아닌가요?
원글님은 택배기사에게 보상 받으면 되는거고..
그런데 판매자는 왜 다시 보내주는지 이해가..
112.214.그렇지요? 내생각도 그러한데 현실 시스템은 그냥 사고처리로 되서 판매자가 재발송 하더라구요? 오배송 택배기사는 그러니 뻔뻔하고 도둑년인지 놈인지는 그냥 지 집앞에 있으니 쓰면 그만이고 나는 내돈주고 사서 스트레스 받고 판매자는 엄하게 사과하고 재발송 하고. 이렇던데요?
그럼 판매자가 택배회사와 처리할거에요.
택배회사는 택배기사에게 책임을 물을거고 다시 택배 기사와 그 이상한 사람의 문제가 되겠죠.
그런데 택배기사가 과연 그 뻔뻔한 사람을 상대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거 절도죄라더라구요.경찰에 신고하세요.
뜯어 쓰는건 문제지만 뜯는건 문제가 없죠
요새 택배가 매일 오는 집도 많은데 바빠죽겠는데
매번 그걸 일일이 어떻게 확인해요
문앞에 있는건 뜯고 아닌건 재포장해서 내놓습니다
재포장도 짜증나요 잘못보낸거 돌려주면 된거지
그거 따지는 인간은 보도못함
저는 쿠팡에서 제가 시킨것도 아닌데 다른사람이 시킨게 잘못왔어요.
폐기를 저한테 부탁하는데 너무 어이없었네요. 그 많은 우유곽을 저보고 폐기하라는건지
그래서 가져가라니까,, 말이 폐기지, 잘못간건데 저보고 먹어도 된답니다?
제가 요즘세상에 못먹는 사람이 어딨냐고, 상식적으로 남이 시킨걸 왜 먹냐고 하니까
상담직원........정말 이해못하겠어요.
오배송 되어 온 식료품이 있었는데요
원주소가 707호라면 1707호 이런식?으로온거죠.
공교롭게도 가운데 #처리된 이름빼니 그것도 거의 제 이름과 동일..
현관문앞 비대면 배송이니
정말 무의식에서 제꺼라고 생각했고
늘 2-3개씩 택배가 오니까 당연히 그 중 하나라고 생각했어요. 뜯고보니 넘 엉뚱한 식재료가 있었고 그제서야 보니까 잘못 온거더라고요. 식재료라서 바로 가져갔음 하는 마음에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다시 문앞에 내놓으래요. 실수로 내꺼인줄알고 포장은 뜯었다고 얘기했고요. 근데 받는쪽에서 환불처리했는지 결국 안가져가고 가져가겠지 가져가겠지하며 이틀동안 저희집앞에 놓아두었던에 그 식재료는 썩어갔답니다. 진짜 진짜 황당하고 기분나쁜 체험이었습니다.
전 이것저것 시키다 보니 내가 뭘 주문했더라?!?! 이러는 적이 많아요.
오배송된 택배 주소 확인 안하고 그냥 뜯는 경우 있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사용을 한다면 이상한 사람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