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이 아무 생각 관심 목표가 없네요
그래서 답답해요. 공부는 하위권 입니다.
그중에서 수학 과학 공부가 가장 좋다고 하구요
과를 어디로 잡아야 할까요?
지잡대 경찰과 어떤가요? 철도 학과 어떻까요?
답답해 미치 겠네요
저희 아들이 아무 생각 관심 목표가 없네요
그래서 답답해요. 공부는 하위권 입니다.
그중에서 수학 과학 공부가 가장 좋다고 하구요
과를 어디로 잡아야 할까요?
지잡대 경찰과 어떤가요? 철도 학과 어떻까요?
답답해 미치 겠네요
지방 하위권 공대도 취업 잘된다고 하던데요
과학 물리 화학이나 수학 좋아하고 잘하면 전기전자쪽이나 화공쪽 보내세요
지저국 힘든 성적이면 지방 국립대 하위권이라도 공대 쪽이면 대기업 의외로 잘가요
대기업 공대쪽은 지방근무 필수라 그지역 대학생들 많이 뽑더라구요
82에서 전화기라고 배웠는데요? 지방공대 전자, 화공, 기계요! 저도 인정.. 강산이 변해도 여전하죠~~
철저히 제 경험으로만 봤을 때는 아이가 그나마 이공계 수과학을 좋아하면 기계 엔지니어가 제일 취업하기 좋고 배우고 일하기도 좋아요. 그리고 학교가 좀 떨어지는 곳이라도 지명도 있는 기업 갈만하구요.
지방대 기계나 토목도 괜찮아요
이쪽은 인프라가 지방에 있거든요
하위권 성적이시라니...
현실적으로 취업 잘 되는 과 고르세요.
예를들면 자동차학과, 물리치료학과.. 뭐 그런데. --예일 뿐입니다, 예. 뭐가 되었든 현실적으로 취업은 보장되는 과들요.
애매하게 지거국 공대 이름 그럴듯한 예를들면 화공과, 기계공학과 이런데가 오히려 취업이 애매해요. 지방 잇점 살려 그 지역 공장 가는것도 모두에게 열린 문이 아니에요. 제 조카가 지거국 공대 나와 취업 못해 고전하고 있어서 잘 아네요.
전화기는 좀 예전이고 요즘은 컴공 첨단학과 반도체 등 계약학과가 인기입니다. 전화기중에서는 전기가 가장 유망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