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3.7.15 12:29 PM
(223.38.xxx.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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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82에 흐르는 사상이죠
열심히 안 하고 열심히 한 사람 잘 되면 배아프고
뺐어서 주어
특목고 가는거 공부 잘 하는거 배아파 같이 하항평준화 하자
심뽀들 고약
2. 잘모르는데
'23.7.15 12:35 PM
(58.126.xxx.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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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은 하는 일이 같아도 정규직으로 안 뽑아요
그게 노동자만 해당하는 것 같죠?
교수직도 마찬가지고 학교선생도 마찬가지예요
배가 아픈게 아니고 사회 꼴이 엉망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닥치지 않으니 남의 일 같죠???
본인 자손들이 겪을 일인데...
3. ...
'23.7.15 12:38 PM
(211.36.xxx.153)
되물림 아니고 대물림 이요
4. 아까
'23.7.15 12:38 PM
(61.252.xxx.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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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상속제 없애자는 주장에
75세 이상 노인들은 다 시설로 몰아넣고 젊은 층에게 엔분하자는 충격적인 댓글도 봤어요.
5. 아까
'23.7.15 12:38 PM
(61.252.xxx.20)
상속제 없애자는 주장에
75세 이상 노인들은 다 시설로 몰아넣고 그들 재산 몰수해서 젊은 층에게 엔분하자는 충격적인 댓글도 봤어요.
6. 저질
'23.7.15 12:40 PM
(118.235.xxx.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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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갈수록 시민의식도 하향되네요.
노블리스 오블리주 같은 건 안중에도 없쥬?
내 새끼한테 집한채만 물려주면 만고 땡?
7. 네?
'23.7.15 12:44 PM
(125.137.xxx.77)
그 반대 아닌가요?
내 돈을 왜 다른 사람과 나눠 가져야 해?
돈은 한국에서 벌되 세금은 내고 싶지 않아
세금만 줄여주면 나라가 망해도 상관 없어. 난 선진국에서 영주권 받아 놨거든? 재산도 그곳에 다 심어 놨어
한국은 병원만 이용하고 개돼지들 만들어 의식 따위 없이 만들어야 내가 영원히 빨대 꽂고 자손대대 잘 살 수 있어. 어차피 난 한국 국적 따위는 돈 벌 때만 필요하니까
8. 문제점 파악 안됨
'23.7.15 12:45 PM
(175.223.xxx.184)
계약직만 하는 직군을 억지로 정규직 시켜 놓으니
정규직 업무직군을 계약직만 뽑거나 아예 신규 채용을 못하게 되었어요.
결국 청년층 양질의 일자리. 심지어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일자리까지 팻어서 팬클럽 관리한 거에요.
인국공 사태처럼 교주님 노릇하며 내가 방문해서 신경써주면 너네는 단체 정직원. 뭐 이런 컨셉으로요.
잘모르는데
'23.7.15 12:35 PM (58.126.xxx.131)
계약직은 하는 일이 같아도 정규직으로 안 뽑아요
그게 노동자만 해당하는 것 같죠?
교수직도 마찬가지고 학교선생도 마찬가지예요
9. ..
'23.7.15 12:47 PM
(210.179.xxx.188)
집으로 벼락부자되니 돈 없는 것들이랑은 섞이기 싫은 마음인거죠.
부동산 불로소득으로 부자되니 자기자식도 불로소득으로 편안하게 살게 하고 싶은 마음 이해해요.
망가진 대한민국이 다시 뛸려면 세금을 내릴게 아니고 부동산가격을 내려야 합니다.
10. 네?
'23.7.15 12:48 PM
(125.137.xxx.77)
mz 세대들도
난 공부 열심히 해서 이만큼 이룬거야
충분히 대접 받고 살아야 해
니들 따위와 평등하지 않아
이런 거죠
그러면서 도덕성 논락하는거 너무 가식적이죠
나는 잘났어
내 재산은 내 노럭한 댓가일 뿐이야
한국에서 부자가 존경 받을 일은 없다고 봐요
11. 반대죠
'23.7.15 12:57 PM
(125.137.xxx.77)
오죽하면
저런 걸 대통령으로 뽑아놓고
만족해 할까요?
내 돈만 지키면 돼
그거잖아요?
12. 오이다
'23.7.15 1:06 PM
(125.185.xxx.9)
원글 뭐래????? 밑도 끝도 없는 소리로 또 갈라치기 시전하네...도랏????
지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신념하에 저런물건을 대텅으로 뽑아놓고 이런 헛소릴 시전하고 싶니????
13. 졸부들
'23.7.15 1:13 PM
(58.126.xxx.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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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프랑스어로 "귀족은 의무를 갖는다"를 의미한다. 보통 부와 권력, 명성은 사회에 대한 책임과 함께 해야 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즉,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사회지도층에게 사회에 대한 책임이나 국민의 의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단어이다.
졸부는 죽어도 이해못할 단어죠
14. 으이구
'23.7.15 1:18 PM
(182.216.xxx.211)
자본주의 공부는 좀 어디에서 하시고 이런 글 쓰세요?
님의 짧은 소견이 전부가 아니에요~
마르크스나 레닌이나 엄청 똑똑한 사람들이었으나
결국 인간 본성은 자본주의에 가깝기 때문에
지금 전 세계가 거의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살잖아요~
우리나라 충분히 부익부빈익빈 잘 지켜지고 있으니 안심하세요~
15. 뭐래니222
'23.7.15 1:20 PM
(172.56.xxx.180)
오죽하면
저런 걸 대통령으로 뽑아놓고
만족해 할까요?
내 돈만 지키면 돼
그거잖아요?
22222
16. 중산층
'23.7.15 1:22 PM
(58.126.xxx.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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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장에서 중산층이 없어지는 원인은 안정된 직장이 없어지고 점차 서비스직으로 몰려서예요
우리 나라 계약직이 늘어나면서 중산층이 앖어지느거고요
계약직만 하는 일이요??????????
강의전담교수 연구전담교수 이들 다 계약직이예요
정교수 안 뽑고 계약직 양성...
이명박근혜때 심화되었고요
17. ㄹ
'23.7.15 1:43 PM
(58.231.xxx.119)
심화된것은 문재인 아닌가 몇억 몆십억씨 올린집으로
18. 계약직
'23.7.15 2:09 PM
(58.126.xxx.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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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657790.html
“최근 6년간 무기계약직 403% 증가…고용형태 왜곡”
등록 2014-10-01 16:31
수정 2015-10-22 17:34
텍스트 크기 조정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거치는 동안 공공기관의 고용 형태가 더 악화한 것으로 나타나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말로만 그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박근혜는 인수위 시절 “2015년까지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이 약속은 그의 다른 노동·복지 공약이 그렇듯, 또 다른 먹튀로 기록될 공산이 커지고 있다.
19. ...
'23.7.15 2:59 PM
(218.155.xxx.133)
당신이 누리는게 다 당신의 노력으로 이루어진거 같나요?
타고나는 유전자조차도 차이가 나게 타고나는데
인간답게 더불어 좀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