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내내 비 많이 온다고 10개 가까이 오는데
주의주는건 좋은데
적당히 선이라는 걸 모르는 걸까요
저녁내내 비 많이 온다고 10개 가까이 오는데
주의주는건 좋은데
적당히 선이라는 걸 모르는 걸까요
진짜 많이 오네요
지난 화요일 저녁 7시에 보니
하룻동안 안전문자 23개 왔더라구요?
미련없이 차단했습니다.
기상예보로 이미 예상하고 있었는데
각 부처별, 지자체별로 중복문자가 너무 많아요.
정작 필요할 때는 보내지 않거나
사람 놀래키게 하는 부실 정보 문자를 보내더니
낭비도 이런 낭비가 없다는.
일이나 제대로 해라. 쓸데없는 짓은 그만 하고.
조심하라고 했다아!
네비 보는 중에 떡하니 가운데를 다 가리는 안전문자요. 폰의 안전문자는 다 차단해서 안오는데 네비용 테블릿은 안해놨더니 네비 보다가 급 당황했어요.
일 거지같이 하네요.
서로 소통도 안하는지
산림청 행안부 서울시에 구청마다 따로 몇번씩.
tv에도 수시로 안전문자 띄우고.
무슨 문자만 만능인줄 아는 양치기 정부
문제지만..
누가 쓰는 건지 가독성이 떨어져요.
핵심만 명확하게 쓰는 것이 아닌
중언부언... 짜증나요^^
이렇게 문자만 계속 보내다 또 무슨일 생기면 모른척 하겠죠?ㅜ
저 오늘 집에서 한발자국도 안 나갔는데 18개 받았어요.
조심하는 건 좋은데 작작 좀 했으면...
오늘만 15개 받았어요.
행안부, 경기도, 지자체, 옆 지자체 등 골고루 보냈네요.
이거 넘 심하지 않나요?
진짜 보내면 읽지도 않게 되는데 정작 중요한 내용도 안보게 될거 같아요
일 드럽게 못하네요..
이번 정부 들어와서 왤케 일 하는척 생색만 내는지
성남 신문이 로비에 있길래 갖고 와서 함 읽어보니
새로바뀐 성남시장이 한 일 만 아주 도배를 해놨더라구요
진짜 주둥이만 나불대는 무능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