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바오 러바오보다 푸바오만 보면 유독 애뜻하고
고국 돌아가면 눈물 날것 같은 이유가 생각해보니
갓 태어난 핏덩이때부터 봐서 자라는 과정을 다 봐서 이런가봐요
남의 집 아이들도 유독 갓난아기때부터 자라나는 과정 본 아이들이 더 귀엽고 기특해요
핏덩이때부터 눈으로만 봤지만요
모성애하고도 연관이 있는것 같구요
어찌되었던 유독 애뜻하고 귀엽고 그렇네요
아이바오 러바오보다 푸바오만 보면 유독 애뜻하고
고국 돌아가면 눈물 날것 같은 이유가 생각해보니
갓 태어난 핏덩이때부터 봐서 자라는 과정을 다 봐서 이런가봐요
남의 집 아이들도 유독 갓난아기때부터 자라나는 과정 본 아이들이 더 귀엽고 기특해요
핏덩이때부터 눈으로만 봤지만요
모성애하고도 연관이 있는것 같구요
어찌되었던 유독 애뜻하고 귀엽고 그렇네요
너무 애틋하죠
정드는게 무서워요
판다는 진짜 핏덩이 맞더라구요
천둥 벌거숭이 그 자체
전 푸바오는 나중에 보기 시작해서
쌍둥이 판다는 태어나는거부터 보기시작했거든요
나중에 여기 떠나면 많이 아쉬울듯
너무 귀여워요. 푸바오 동물농장에서 태어나는 것부터 육아까지 다 봤는데.... 정말 떠나면 아쉬울 듯요
죄송하지만
우리말에 애뜻하다는 말은 없습니다.
애뜻 -> 애틋
그리고 천둥벌거숭이는 털이 없고 벗고 있다는 뜻이 아니에요.
상황 파악을 못 하고 아무 데서나 날뛰는 철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말하는 거니까
털 없는 아기 판다를 말하기에는 좀 안 맞는 말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