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응답이 싫다
내가 한 말이나 행동, 갠톡이나 단톡,
이렇게 하면 어떨까? 했을때
실으먼 실다고 좋으면 좋다고 아님 응답에 시간이 필요하다
뭔지 모르겠다, 아님, 말하기 불편하다..라도
응답이 있어야 하는데..
응답이 오면 거기에 맞게 계획이든 뭐든 재조정 하면 되는데
읽씹...애매 모호
아니, 원래 거리가 있는 경우나 공적 관계도 아니고
그간 먹고 떠들고 여행가고 다 해온 사이에
가끔씩 뭔가 싸한 무응답으로 대응하는 사람 한둘 있거든요.
일종의 패턴.
아 너무 싫어요
왜? 하고 추측하는데 쓰이는 에너지도 아까와서
에고...너랑 나랑 여기까지 인가보다. 하고 맘 접을랍니다.
거절보다 더 싫은 무응답
1. 수정
'23.6.25 1:00 PM (180.69.xxx.124)실으면 실다->싫으면 싫다
2. 맞아요
'23.6.25 1:03 PM (1.177.xxx.111)앞에서는 무응답 나중에 뒤에서 구시렁구시렁 하는 사람들 짜증나죠.
3. 저도
'23.6.25 1:03 PM (121.133.xxx.125)그래요.
그런데 여러 사람에게 물으니
단톡방은 답을 꼭 이야기할 필욘 없대요. ㅠ
저도 그래서
비슷한 성향이 아니면
그냥 관 둡니다. 그런 사람들은 성향이 안맞아 걍 엔ㄷㆍㅇㅇᆢ
.4. ..
'23.6.25 1:07 PM (180.69.xxx.124)물론 단톡방에서 일일이 네.감사.ㅇㅋ 이런 반응 필요없을때 있죠.
근데 그게 아니라 일 진척에 꼭 필요한 경우에는 좀 가타부타 해줘야지...
안맞기도 하고 상대 존중이 없고, 이게 니 본심이지 싶어 허망하기까지.5. 맞아요
'23.6.25 1:07 PM (118.235.xxx.186) - 삭제된댓글저도 그런 사람 싫어요
무응답도 싫고 반나절 이상 있다가 대답하는 사람도
이상해요
카톡 답하는데 1~2분 걸리는 걸 꼭 묵혔다가
답하는 사람들이 있어요6. 그리곤
'23.6.25 1:09 PM (180.69.xxx.124)뒤에서 뒷말하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더 싫음.
대놓고 별로라고 말하면 전 얼마든지 수용하거든요7. 저도
'23.6.25 1:10 PM (211.206.xxx.191)그런 인간이 참 싫습니다.
서로 소통하고 조율하는 것이 인간사인데
입은 먹을 때만 쓰는 건지.
본인 의사 표현 하나도 똑 부러지게 못 하는 자들이
뒤에서 뒷담화는 둑이 넘치게 해요.8. 4명 여행 단톡
'23.6.25 1:11 PM (121.133.xxx.125)감사이런거 알고
일정짜는데도 반응이 없는 사람이 있더라고요.ㅜ
콕찍어 묻던지
보지를 말던지
단톡방에서는 의사 결정도 꼭 해야할 필요는ㅈ없는 거라는 말에
아무튼 원글님 맘 이해하는데
안그런 부류도 많더라고요9. ...
'23.6.25 1:37 PM (223.62.xxx.223)저도 단톡에서 여행일정 짜는데 무응답인 지인들 때문에 넘 짜증나서 가겠다는거 맞냐니까
무응답이 예스라는 기가 막힌 대답을 하더군요;;;10. 무응답
'23.6.25 2:02 PM (121.133.xxx.125)예스라고 하더니
여행가니 막상 아니더라고요.
그냥 무응답 이면
모임이나 여행은 빼는게 맞아요.ㅜ
그냥 썩 하고 싶지 않은
그렇다고 싫은거 내색 싶지도 않고11. 그거
'23.6.25 2:37 PM (217.149.xxx.214)무시하는거죠.
웃긴게 저런 사적인 관계에서도
쓸데없이 기싸움 하는 것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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