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쯤에 티비에서 봤던 영화인데요
제목도 배우 이름도 모르겠어요
제가 어릴때라 내용도 정확히 기억을 못해서
뒤죽박죽인걸 감안해주세요
사이좋은 젊은 부부가 등장하고요
제3의 남자가 나오는데 남편쪽 지인이었던것 같아요
비가 많이 오는 밤에 아내가 이 남자한테 끌려가서
비닐하우스같은 곳에서 몹쓸짓을 당해요
그후로 아내가 정신적으로 너무 괴로워하다가
(중간에 협박당하는 내용도 있었던듯?)
이 남자를 칼로 찔러 죽이고 마는데
살인현장을 남편이 목격하고 사건의 진상을 알게 돼요
그러더니 약을 구해와서 둘이 동반자살하면서
영화가 끝났던걸로 기억해요
어린 마음에도 아내가 너무 불쌍했고
"자, 우리 이제 같이 죽자고..."하는 남편의 대사가
충격적이라 잊혀지질않나봐요
유명한 영화는 아닌것 같은데 82csi를 믿어봅니다
어릴때 봤던 한국영화가 궁금해요
궁금 조회수 : 943
작성일 : 2023-06-19 14:07:14
IP : 211.119.xxx.2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6.19 2:50 PM (59.4.xxx.58)한국영상자료원이나 시네21 같은 곳에 문의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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