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견과류 먹을때 이빨 괜찮으신가요?

딸기체리망고 조회수 : 2,142
작성일 : 2023-06-08 16:39:04

건강때문에 견과류 호두와 아몬드를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그냥 먹다가 나중에는 에어프라이기로 구어서 먹기도했는데
이빨이 약한편은 아닌데..  자꾸 이빨때문에 신경쓰여서 편하게 먹기가 힘드네요
먹을때마다 이빨에 안좋아질거같다 생각에 신경쓰여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IP : 222.118.xxx.9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6.8 4:42 PM (122.34.xxx.245)

    캐슈넛 드세요
    연해요

  • 2. 하루견과
    '23.6.8 4:42 PM (121.137.xxx.231)

    봉지에 여러가지 믹스되어 있는거 한봉씩 먹긴 하는데
    아몬드 깨물때마다 조심스럽게 깨물긴 해요.
    딱딱한게 치아에 안좋다고 견과류 먹을때 조심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얇게 저며먹기도 그렇고..

  • 3. ㅁㅁ
    '23.6.8 4:49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치아가 내거 몇개안남은 수준으로 엉망인 저
    몇년 챙겨먹다가 부담스럽길래 이젠 분쇄기에
    돌려두고 먹어요
    몇년먹어보니 확실히 도움되서 포기는 못하구요

  • 4. ^^
    '23.6.8 4:50 PM (121.138.xxx.215)

    치과 샘이 딱딱한 견과류 특히 아몬드 먹지 말라고
    꼭 집어 얘기하셨어요

  • 5. 저요저
    '23.6.8 4:53 PM (210.91.xxx.21)

    아몬드 씹다가 ㅠ
    50줬어요 ㅠㅠ

  • 6. 혹시 몰라서
    '23.6.8 5:12 PM (121.133.xxx.137)

    분쇄해서 요거트같은데 섞어 먹어요
    치아 정말 조심하고 아껴야돼요
    사실 전 턱 디스크가 있어서
    삼십대부터 딱딱한거 안먹고
    검도 앞니로만 살살씹고 살았는데
    오십대 후반 제 주위에서
    저처럼 건치인 사람 못봤어요
    이놈의 턱이 션찮은 대신
    주님은 건강한 이를 갖게해주심ㅋ

  • 7.
    '23.6.8 5:26 PM (211.114.xxx.77)

    아직 견과류는 괜찮은데... 누룽지가...

  • 8. ..
    '23.6.8 6:25 PM (124.5.xxx.99)

    아몬드에 빠져있는데 먹으면서도 느껴요
    포기를 못하고 에고 이미 너무 많이 먹었는데ㅠ

  • 9. ..
    '23.6.8 8:47 PM (175.114.xxx.123)

    땅콩 아파요 ㅠㅠ

  • 10. 궁금이
    '23.6.9 12:51 AM (211.49.xxx.209)

    치돠의사가 이에 금가서 치과에 오는 사람이 많다고 하던데요. 의사가 자기는 땅콩을 안 먹는자고 하더라고요.

  • 11. 궁금이
    '23.6.9 12:54 AM (211.49.xxx.209)

    저는 이유는 모르겠는데 치아에 금이 가서 대학병원으로 6개월을 다니며 치료하느라 힘들었어요. 그리고 치아크랙 치료는 예후도 별로 좋지 않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17 가난한 동네. 부자 동네. 아줌마들 차이. 3 ..... 20:09:27 215
1824816 최태원은 돈복을 타고 났나 3 .... 20:05:03 384
1824815 말로는 반공하지만....김대중 연설 dj 20:02:16 89
1824814 빵도 먹고 떡도 먹고 1 !,,! 19:56:26 286
1824813 교회다니는데 요새 오해가 너무 심해진것같아요 4 ㅇㅇ 19:53:30 551
1824812 갱년기 이후로 새벽에 깨면 외로움이 무섭게 스며들어요 4 ㅇㅇ 19:45:36 600
1824811 김민석..조속히 전준위 의결 사항을 처리해 주십시오 26 ... 19:36:33 466
1824810 곱슬머리 일반 펌하고 ㅎㅎㅎ 5 ... 19:34:46 592
1824809 마른 딸아이보니 5 .. 19:30:19 956
1824808 부모님과 자주 연락하세요? 6 ㅇㅇ 19:28:51 664
1824807 퇴직하고 집에 있으니 11 19:25:42 1,136
1824806 긴어묵을 사고싶은데 4 .... 19:18:08 415
1824805 얼른 왔음 좋겠다_핸드 블렌더 핸드 블렌더.. 19:16:44 309
1824804 82에서 자주봄(공감가서 퍼옴) 지능이박살난 사람의 특징 15 ㅋㅋ 19:07:52 1,185
1824803 물건진열과 시식은 알바비가 다른가요? 1 마트 19:04:23 267
1824802 설겆다가 사어가 되어 설겆이도 사어로 만든거래요 4 사어 설겆다.. 19:03:50 456
1824801 윽박지르고 강압적인 부모아래서 자라면 연애를 못하나요? 6 향기 18:58:15 723
1824800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일베 논란 , 어떻게 끊어낼 수 .. 1 같이봅시다 .. 18:58:02 142
1824799 제가 충무김밥을 너무 잘만들었어요 10 아니 18:57:33 1,537
1824798 오늘하루 4 강릉 18:55:15 401
1824797 정구승이 박은정 의원을 ‘검사 전관 아주머니’라네요 22 . . . 18:51:55 946
1824796 고양이 멸치 주면 안되죠? 5 ufg 18:48:22 560
1824795 축구선수들 몸싸움, 넘어지고 굴러도 잘안다치나봐요 5 18:40:33 847
1824794 특정인들을 위한 민주당 청년최고위원 반대합니다. 7 .. 18:39:20 221
1824793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하여(역사 학자 이익주 교수님 유튜브) 11 ㅇㅇ 18:27:36 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