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극장 시엄마 짜증나요

2ㅏㅇ나 조회수 : 5,066
작성일 : 2023-05-15 08:14:51
며느리를 왜 구박했냐고 하니까

아무것도 안해왔으니까 그렇지, 우리집에 와서 호강했지.

난 게을러서 며느리가 시누이, 시동생(당시 둘다 어린이) 가 키웠지. 아니 자기 애들인 초등생을 왜 자기가 안키우고 며느리한테 맡겨요?

미친거 아니에요?



미안함도 없고 고마움도 없고....
IP : 118.235.xxx.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15 8:18 AM (223.62.xxx.236)

    딱히.재미는.없을꺼같고 거기 식당? 홍보인거같기도하거요

  • 2. 저런
    '23.5.15 8:19 AM (219.249.xxx.136)

    늙은이는 유기가 닥

  • 3. 그니까요
    '23.5.15 8:20 AM (118.235.xxx.87)

    캠핑장 홍보하느라 나왔네요.

  • 4. 안 봤지만
    '23.5.15 8:24 AM (221.144.xxx.81)

    언젠가 부터 인간극장이 홍보용으로
    많이들 나오더라구요
    예전 인간극장이 그리워요

  • 5. ......
    '23.5.15 8:48 AM (211.49.xxx.97)

    예전에 다 저랬어요. 며느리를 일꾼취급하고 밥얻어먹는 식모처럼요.

  • 6. ㅇㅇ
    '23.5.15 8:54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예전에도 저런 시부모 요양원 많이 보내ㅆ어요
    그리 살았으니 그런 대접 당연하죠.
    며느리가 호구일 수도요

  • 7. 시어머니
    '23.5.15 9:07 AM (117.111.xxx.36)

    아무 것도 안해와서 구박했다니
    해왔으면 모시고 살았을까요?
    그래도 집안 일 시켰을 거면서...
    그니까요. 애들이 초등생이였으면
    나이가 젊었을텐데 자기가 안키우고
    어린 며느리한테 키우게 하다니 어이없어요.
    자기가 게을러서 그랬다고???
    정말 저런 시어머니 어찌 모셨을까.
    보는 것만도 화나네요.

  • 8. ..
    '23.5.15 9:16 AM (116.39.xxx.128)

    보다가 짜증나서 틀었어요.
    늙은 며느리 할일도 많은데 심심한 시어머니 뒤치닥거리 해가면서 아침에 시동생까지 장정 4명 밥 차리는거 보고 저건 아니다 싶네요.

  • 9. . .
    '23.5.15 9:23 AM (118.130.xxx.67) - 삭제된댓글

    그 푸대접받고 식모처럼 일하고 지금까지도 늙은 시모 몸종노릇자처하는 며느리가 ㅂㅅ같은데...
    착한며느리 콤플렉스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00 근데 왜 월드컵 결승을 2시에 할까요? 현지시간으로. ........ 22:40:37 19
1826499 이런 심리 이해되시나요? 22:39:58 13
1826498 경기도 자차 없으면 살기 힘들까요'? 2 ㅇㅇ 22:38:01 62
1826497 달리기 2주차 2 러너 22:34:03 178
1826496 꿈깨라 그게 될것 같냐??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온것 같냐??.. 2 펌글 22:32:15 247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5 ㄹㄹ에 22:30:00 297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2 .. 22:28:11 316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9 . . 22:26:33 512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123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1 돈의노예 22:26:07 257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352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254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248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22 어디가셨어요.. 22:09:12 1,458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2 ... 22:07:31 411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7 어머 22:04:05 1,672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8 ㅁㄴㅇㄹ 21:54:26 993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3 ₩₩ 21:53:36 1,411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8 .. 21:48:54 1,169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85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45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982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75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523
182647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