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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짠 반건조 우럭

생선 조회수 : 880
작성일 : 2023-04-11 10:12:07
안녕하세요.
반거조 우럭을 선물 받았는데 오늘 아침 에.프에 구워서 먹어보니
너무 짜네요.
이렇게 짠 반건조 생선은 어떻게 해먹어야 할까요?
찜으로 하면 좀 나으려나요?ㅜ
IP : 112.223.xxx.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11 10:14 AM (121.129.xxx.185) - 삭제된댓글

    매운탕이요

  • 2. 불려서
    '23.4.11 10:16 AM (223.62.xxx.124) - 삭제된댓글

    쌀뜨물에 불려서 찌세요.

  • 3. ...
    '23.4.11 10:19 AM (116.125.xxx.12)

    쌀뜬물에 담갔다가
    치킨타올로 물기제거하고
    밀가루뿌려 구워드세요

  • 4. 생선
    '23.4.11 10:23 AM (112.223.xxx.54)

    매운탕 해도 되는군요.
    쌀뜨물에 불려서..
    고맙습니다. 역시 82쿡! ^^

  • 5. 윗님처럼
    '23.4.11 10:34 AM (218.38.xxx.220)

    쌀뜨물에 푹 오랫동안 담가뒀다가..구워드셔요..

  • 6. 우럭젓국
    '23.4.11 10:41 AM (121.190.xxx.146)

    어제 티비에서 봤는데 반건조 우럭으로 우럭젓국을 끓이더라구요
    저도 한번 도전해볼건데 매운거 싫어하시면 이렇게 드셔도 되요.

    https://www.10000recipe.com/recipe/4777219

  • 7. ..
    '23.4.11 11:11 AM (116.121.xxx.209)

    목포에서 유명한 식당의 우럭탕.
    쌀뜨물에 식초 떨어 트려 10분 정도 담근 후
    무 얇게 썰어 깔고 매운 고추 썰어 넣고 우럭탕.

  • 8. 부럽
    '23.4.11 12:08 PM (211.252.xxx.103)

    반건조 우럭을 선물받으셨다니 부러워요. 얼마전 서산에서 서산 명물이라는 우럭젓국을 먹었거든요. 딱 반건조된 우럭의 짠기만으로 간을 한 것 같은 슴슴한 간에 된장베이스의 국물, 무와 두부, 대파만 들어갔는데도 왜이리 시원하고 맛있던지요. 제가 원글님이라면 당장 우럭젓국을 끓이겠습니다 ㅎㅎ

  • 9. 지리로
    '23.4.11 1:02 PM (125.179.xxx.40)

    끓이시면 간 거의 안해도 맛있어요

  • 10. 생선
    '23.4.11 1:46 PM (112.223.xxx.54)

    어머나 답글 고맙습니다.
    우럭이 엄청 큰거라 비쌀것 같긴하더라고요.
    생선은 작은아이와 저만 좋아하기도 하고
    저는 직장맘 작은아이는 기숙사에서 생활해서 함께 먹을 시간이..
    급하고 편하게 한다고 그냥 에.프에 구워 먹었어요. ㅠ
    젓국. 지리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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