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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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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와 말다툼

Cc 조회수 : 5,683
작성일 : 2023-04-04 22:29:28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빠서 씁니다
남자동료고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같은 50대
연봉은내가많고
나도 주장이 세지만 동료도 주장이 셉니다

그사람은 똘똘이스머프같이 매사에 모르는게없이 나서서 말하는 스타일인데

둘이 충돌할때 꼭 나를 비난합니다
너는 너무 주장이 강하다고

내가 보기엔 너나나나 충돌하는거보면 똑같은데
나는 동료를 비난하지는 않거든요(속으로는 생각하죠 드럽게 잘난척심하다고)

생각할수록 분하네요 꼴보기싫은 새x
IP : 118.33.xxx.1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4 10:31 PM (61.75.xxx.147)

    그래도 그만두면 안볼 사람이긴 하네요
    그런놈하고 평생 살아야하는 나는...

  • 2. ..
    '23.4.4 10:31 PM (14.35.xxx.21)

    외우세요. 흥분 안 하는 게 이기는 거.
    빨리 잊으세요. 감정 소모 아깝잖아요. 레드썬!
    잘 자요

  • 3. 너두
    '23.4.4 10:31 PM (123.199.xxx.114)

    유투 ~~~

  • 4. Dd
    '23.4.4 10:33 PM (118.33.xxx.18)

    남편이 아니라 다행이긴 하네요ㅎ

  • 5. 말하세요
    '23.4.4 10:33 PM (178.4.xxx.79)

    왜 참아요?
    남자들은 말 해줘야 알아요.

    하긴 이건 남녀문제가 아니라
    꼭 자기는 무결점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 6. ...
    '23.4.4 10:33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바로 반사를 해주세요.
    남을 욕하기 전에 본인도 돌아보라구요.

  • 7. 둘이
    '23.4.4 10:33 PM (110.70.xxx.150) - 삭제된댓글

    그러다 정들지 마세요

  • 8. ㅋㅋ
    '23.4.4 10:37 PM (211.49.xxx.99)

    반사다 이새퀴야!!해주세요 ㅋㅋ

  • 9. 도대체 왜
    '23.4.4 10:37 PM (211.208.xxx.8)

    말을 안하시고 여기 고구마를 푸세요??

    너는 아닌 것 같냐? 아님 나한테 밀리는 것 같으니 져달라는 거냐?

    당당하게 날리세요. 차마

    니가 남자인데 여자한테 지는 것 같아 싫은 거냐? 까지는 참으세요.

    사실로 정곡 찔리면 미친 ㄱ처럼 길길이 날뛴답니다. 진짜니까 ㅋ

  • 10. 위에
    '23.4.4 10:38 PM (175.215.xxx.168)

    댓글 뭥미... 정들지 말라니
    원글이 보면 음청 기분나쁠 듯

    걍 또라이는 또라이대로 지x하게 두세요. 소중한 원글님의 감정을 쓰지 마세요
    (제가 제 자신에게 자주하는 말)

  • 11. ㅁㅁ
    '23.4.4 10:38 PM (118.33.xxx.18)

    논쟁이라는게 회사에 결정해야하는 사안이 아니고요
    그냥 시시껄렁한 얘기 끝에 내가 잘못생각한다고 꼭 딴지 걸리는거에요
    그래서 그건 아니다라고 내가 말하면서 얼굴붉어지고

    내가 먼저 딴지건적은 없네요

    똘똘이스머프같이 매사에 의견이 있는사람이라,,,

    아무말도 하지말고 살아야하는지 원,,,

  • 12. 생각은
    '23.4.4 10:41 PM (211.208.xxx.8)

    자유니까 토 달지 말라고 하세요.

    자유 외쳐대는 대통령에게 배우라고요.

    열등감으로 저러는 거고, 남자들 갱년기 고질병이 똥고집이에요.

  • 13. 아니
    '23.4.4 10:42 PM (178.4.xxx.79)

    회사 일도 아닌데
    뭘 매번 대화를 하고 싸워요?

    업무대화만 하세요.

  • 14. ㅇㅇ
    '23.4.4 10:48 PM (119.198.xxx.247)

    말려들지말고 니생각이 그런갑지. 나랑다르네
    니가다옳아? 나는 내가 맞아.
    너는 그런갑네 나는 이럴래.
    말려들어가지말아요
    더 속터지라고

  • 15. 절대
    '23.4.4 10:51 PM (110.14.xxx.134) - 삭제된댓글

    업무 얘기 외에 말을 섞지 마세요

  • 16. ...
    '23.4.4 10:5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무슨 정이 들어요.

    저런 사람 진짜 직장에서 같이 일하면 때려치고 싶어요.

    그리고 말해야 한다는 의견 찬성입니다. 말안하면 지말이 맞아서 상대가 말 안하는 걸로 '수긍'했다고 정신승리하는 놈들 투성이입니다.

    너도 주장 강해. 뭘 나만 주장이 강하다고해? 해야 맞아요.

    니 의견이 뭐 진리야? 하면서요.

  • 17. 이런 이야기는
    '23.4.4 10:58 PM (63.249.xxx.91)

    정조가 더 필요함.
    일하는 곳이라든가. 계속 볼사이라던가 ( 가령 업부바뀌거나 업장 옮겨갈 가능성등등 )

    그게 아니면 조언이 구체적일 수 없음

  • 18. 이런 이야기는
    '23.4.4 10:59 PM (63.249.xxx.91)

    정조 ———> 정보

  • 19. ......
    '23.4.4 10:59 PM (39.7.xxx.65)

    저 말 남자들이 지가 질것같은데 논리 딸릴때 하는 소리죠.
    또 그소리하면 내가 주장이 강한게 아니라
    니가 우기기가 심한거라고 해주세요.

  • 20. Sunnydays
    '23.4.4 11:16 PM (86.180.xxx.169)

    1. 비웃는 표정으로 여유 있게 상대하기.
    2. 그 사람이 한말을 그대로 반복하며 , 그렇게 생각하신다고요? 하면서 피식 웃기.
    3. 그 어떤 말을 해도 절대로 흥분하지 않기.
    4. 말을 걸어도 대꾸를 제대로 안하기.(대답해주면 꼭 딴지 거니까.)

    네. 제가 남편을 대할때 쓰는거에요..휴..

  • 21. ...
    '23.4.5 12:01 AM (180.70.xxx.60)

    그럴땐 씩 웃으면서
    ㅡ자기소개 하시네요ㅡ
    하고 휙 돌아 가세요

    못알아들을수도 있고
    알아들으면 뭐라 말은 못하고 열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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