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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드라이 비용이 이렇게 비싼가요?

넘 비싸 조회수 : 4,031
작성일 : 2023-03-21 14:19:42
전 웬만한 옷은 드라이 안맡기고 거의 물빨래해요
섬유자체 냄새 체취가 스며있는거 물로 가뿐히 빨아야
개운해서요
근데 남편 바바리패딩(겉은 바바리 ,안에 껴입는 구스얇은패딩) 이랑 당근에서 제옷 5천원에 득템한 BCBG 얇은패딩(폴로스타일)
이렇게 두벌(갯수로 3개) 맡곁는데 남편옷 3만5천원 제옷 2만원 합해서 5만5천원이네요
와.. 너무한거 아닌가요?
크린토피아 이런데 못미더워 동네 나름 신식 세탁소에 맡곁는데 그럴필요없었나싶네요
IP : 39.118.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3.3.21 2:21 PM (61.105.xxx.11)

    그정도 할거에요
    요즘 드라이비용
    장난아니에요
    부르는게 값

  • 2. 옷 관리비용 무서워
    '23.3.21 2:22 PM (175.197.xxx.202)

    비싸긴 하지만,
    아끼는 옷이라면,
    게다가 그렇게 싸게 줘서 잘 입을 옷이라면, 한번은 큰돈 주고서라도, 드라이 하셔야죠,

    저도 지난 가을 아끼던 실크, 다 모아서, 전문 세탁소에서 세탁했더니. 기함하게 큰 돈 들더라구요 ㅠㅠ

  • 3. 바지
    '23.3.21 2:28 PM (211.104.xxx.48)

    아주 평범한 바지 하나에 4천원이더라고요. 엊그제 2.5~3천원 했던 것 같은데 ㅜㅜ

  • 4. ..
    '23.3.21 2:28 PM (125.191.xxx.252)

    겨울지나 코트며 패딩 4인가족것 맡겼더니 몇십만원나오더군요.

  • 5. 동네아낙
    '23.3.21 2:29 PM (115.137.xxx.98)

    재작년에 딸패딩 롱이랑 중간길이 2개 맡겼는데 2만6천, 2만2천원 했어요. 올해는 얼마나 할지... 어제 맡기면서 안 물어봤어요. 정신 건강을 위해.

  • 6. 그래서
    '23.3.21 2:36 PM (183.98.xxx.31)

    울세제 사서 울코스 돌려요. 더러운곳은 손빨래 하고요. 드라이 안 맡긴지 꽤 되었습니다.

  • 7. ...
    '23.3.21 2:39 PM (123.142.xxx.248)

    그냥 크린토피아 맡겨요.
    동네 세탁소 가격도 모르겠고 부르는게 값인데다, 현금영수증,카드도 안되고요,,
    그리고 코트도 두벌중에 올겨울 하나로 버텼어요. 패딩도 입고..코트,플리스 자켓으로 돌려입으니
    코트 다 꺼내입기도 애매했고요.
    패딩이랑 플리스 자켓은 그냥 물세탁할거고 코트랑 남편 버버리패딩만 저도 맡기려고요..

  • 8. ...
    '23.3.21 3:10 PM (58.148.xxx.236)

    세탁소 비용은 옷 구입비와는
    상관없죠
    비싼옷 추가 비용말고는..

  • 9. 론드리고
    '23.3.21 3:55 PM (223.38.xxx.77)

    동네보다 쌉니다.

  • 10. 패딩은
    '23.3.21 4:27 PM (118.217.xxx.12)

    드라이 할 필요 없어요. 건조기 있으면 집에서 빨아도 되요.. 아니면 세탁방가서 식구들꺼 한꺼번에 빨고 건조기 돌리면 처음처럼 빵빵하게 건조되요.. 이번 겨울에 다 세탁기로 돌리고 건조기로 건조했어요. 전혀 괜찮아요

  • 11. 동네아낙
    '23.3.21 4:33 PM (115.137.xxx.98)

    눈처럼 흰색.. 은 아니지만 아이보리라 겨울나면 떼가 타요. 그래서 걍 드라이 맡겨요. 검은 롱 패딩은 벌써 손빨래해서 넣어놨어요. 내년에는 요놈도 걍 손빨래할까봐요..

  • 12. .....
    '23.3.21 7:23 PM (106.102.xxx.185) - 삭제된댓글

    진짜 너무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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