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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외여행 좋아하는 거 이해가 가요

ㅇㅇ 조회수 : 3,216
작성일 : 2023-03-20 11:22:57
준비할게 많으니 잡생각할 시간이 없네요?
진짜 오랜만에 가는거거든요 패키지아니고 자유로
짐 챙기고 숙소연락하고 폰이며 보험 자질구레 할일 진짜 많아서 주변에 수시로 다니는 분 있는데 이해가 가요
국내여행은 그렇게까지 챙길건 많지않아서 새롭다는 느낌은 없었거든요. 물론 여행비용 이런건 번외로 놓고요.
IP : 39.7.xxx.1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20 11:25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여행은 가기 전에 준비할 때의 기대감,
    그리고 갔다 와서가 더 좋기도 해요

  • 2. ㄹㄹ
    '23.3.20 11:37 AM (211.252.xxx.100)

    나이드니 여행도 귀찮더라구요. 이번에 강제로? 가게 됐는데 현지에서 힘들긴 했지만 갔다오고 보니 그립네요. 갔다와서 에너지 충전된 느낌도 많이 들었구요.

  • 3. ...
    '23.3.20 11:49 AM (106.101.xxx.121)

    원글님 찌찌뽕

  • 4. 어디로 가세요?
    '23.3.20 11:50 AM (175.125.xxx.154)

    날씨 좋을때~~~
    자유여행이라니^^
    행복하게 잘 다녀오세요.

  • 5. ㅇㅇ
    '23.3.20 11:52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가기전에 기대 설레임이 좋죠

  • 6.
    '23.3.20 12:02 PM (61.84.xxx.183)

    저와 반대네요
    여행 싫어해요 가기전에 준비하는거 너무귀찮고
    싫어요 저는 가고싶지 않았지만 저도 강제로? 4월에 유럽여행 가는데 지금부터 준비하는거
    스트레스 네요

  • 7. ㅇㅇ
    '23.3.20 12:08 PM (39.7.xxx.67)

    저도 귀찮아서 미루다가 발등에 불 떨어져서 부랴부랴 준비하는중이에요

  • 8. 극공감
    '23.3.20 12:13 PM (121.101.xxx.190)

    저도 골치 아픈 현실 다 접어두고 자유 해외여행 준비하면서 현실을 잊었고 가서는 하루 하루 일정 소화와 또 새롭게 결정할 일 사이에서 완전히 내 현실을 잊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제게 다짐했어요
    ‘ 내현실과 일상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게 아니라 그 일에만 묶여 있는 나자신이 스스로 힘들게 하므로 내가 놓여 나자’ 라고
    그리고 모처럼 간 여행 너무 좋았어요.

  • 9.
    '23.3.20 12:18 PM (49.169.xxx.39)

    답답하고 모든게 획일적인
    나라 떠나는게 좋아요

    떠나면 활기생김

  • 10. 위분댓글 제맘
    '23.3.20 1:31 PM (122.45.xxx.210)

    극공감님 댓글이 딱 제마음이고,제 깨달음이에요
    저도 이번 겨울 여행후 딱 그런 깨달음이 왔거든요

  • 11. ㅇㅇ
    '23.3.20 1:46 PM (211.231.xxx.229)

    인천공항 대교 건널 때까지가 진짜 좋아요.

  • 12. 알아보다
    '23.3.20 5:07 PM (14.32.xxx.215)

    지쳐서 가기 싫어졌어요
    그나마 메번 가는데라 같은호텔 같은 보험 같은 유심이라 좀 낫지...모르는데는 못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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