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형제가 사업이 잘 안되는데

ㅇㅇ 조회수 : 2,802
작성일 : 2023-03-19 10:47:06
부모님이 길거리 나앉는 행세를 하시면서 돈을 아끼시고
저한테 거의 십만원 이십만원을 구걸하시네요
본인들 부동산만 이십억 넘으시고 월세도 받습니다
그리고 남형제가 돈많이 갖다준다고..(사업자금 몇천 갖다주면
백만원 이렇게는 주나봐요)
거짓말도 하시고..
돈을 제가 안드리니까 (저한테 주시는게 없어요..)
깁자기 이런저런 제 흠을 잡으면서 저를 공격하시네요
절 집안또라이를 만드네요 여태 키웠더니 돈도 안갖다주고
못돼먹은 사람으로 다른 형제들한테 다 욕하고..
연락 안하니 갑자기 반성하는척 하시고
왜케 못됐을까요
IP : 220.79.xxx.1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별
    '23.3.19 10:51 AM (68.1.xxx.117)

    차별하는 부모 속마음이 그래요.
    원치않는 자식은 키워준 값 토해내길 바라더군요.
    당하는 자식은 애정결핍이라 끌려다니고요.
    거리두기해서 안 보면 조심하는 척 해요.

  • 2. ......
    '23.3.19 10:58 AM (211.221.xxx.167)

    윗 댓글이 맞아요.
    편애하는 자식 몫으로 더 주고 싶은데
    안예쁜 자식 키워주느라 더 주지 못했으니 더 미워진대요.
    그래서 덜예쁜 자식한테 키운값도 받아야하고
    예쁜 자식한테 줄 것도 받아내고 싶어 한다고 하더라구요

    차별받는 자식은 아무리 노력해도 부모님 사랑 받을수 없어요.
    부모님 손 놓고 원글님 마음 다독이며 사세요.

  • 3. .....
    '23.3.19 11:04 AM (221.157.xxx.127)

    신경끄세요.

  • 4. 토나오네요
    '23.3.19 11:32 AM (125.142.xxx.27)

    원래 만만한놈한테 다리뻗는거예요. 그동안 얼마나 호구처럼 보이셨으면... 예전 여자들은 마음이 약해서 그런짓해도 넘어갔는데 요즘 딸들은 어림도 없더이다.

  • 5. ker
    '23.3.19 11:51 AM (180.69.xxx.74)

    아시잖아요
    님이 들어주니까 그러죠.
    딱 끊어보세요
    호구는 내가 만들더라고요

  • 6. ker
    '23.3.19 11:52 AM (180.69.xxx.74)

    제발 다 버리고 벗어나세요

  • 7. 하는행동이
    '23.3.19 12:22 PM (112.104.xxx.112)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의 모습인데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니 단정은 못하겠지만
    그런 가능성 염두에 두세요
    아들은 골든차일드,원글님은 희생양 역할.

    철저한 무관심 무대응이 약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10 ㅈㄱㅈ 영양제(?) 효과가 너무 좋은데요 1 효과굿 23:10:25 282
1810909 김용남 개소식 이언주의 사이다 팩폭!! 8 조내카리쓰마.. 23:09:28 194
1810908 미혼인 30대 조카랑 가끔 만나면 doff 23:08:39 235
1810907 중국인들의 중화사상이 세계최고라는 뜻? 6 왜? 23:06:59 140
1810906 북한산 실종 여성말인데요 4 .... 23:04:20 897
1810905 이혼은 언제 하는건가 2 ㅎ . .... 22:59:52 378
1810904 인간관계에서 1 바람 22:52:44 403
1810903 울화가 치밀어요 1 99 22:51:32 567
1810902 오늘 너무 덥네요. 선풍기 개시 ㅠㅠ 8 썸머 22:44:49 634
1810901 인도 강풍 보니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역시 자연재해네요 자연재해 22:41:33 792
1810900 현재 한국 경제방송 동접자 1위(전체 4위).jpg 4 12시에 만.. 22:41:04 986
1810899 자녀 결혼식 앞두고 14 ksfpdh.. 22:38:32 1,268
1810898 그 보수적인 노무라증권에서 하이닉스 400나왔네요 8 ㅇㅇㅇ 22:32:32 1,347
1810897 은밀한 감사에 김재욱은 4 원래 22:31:15 838
1810896 다이어트 디저트 추천해요.. 2 00 22:25:31 606
1810895 친정엄마가 아빠 병간호중이세요 18 외동딸 22:24:43 1,644
1810894 코스트코에서 파는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써보신분 1 ... 22:22:32 312
1810893 하이닉스 1주있어요 ㅋㅋ 179만원매수요 3 ... 22:18:34 1,624
1810892 총 -3만원 전 주식 22:15:07 480
1810891 은밀한 감사 실망이에요 8 ... 22:15:00 1,312
1810890 간만에 주말 드라마 풍년이예요 ... 22:14:54 726
1810889 로또는 낙첨되고 월요일에 똑같이 회사가야 되네요. 3 ... 22:14:31 520
1810888 부모에 대한 자식의 의무는 어디까지 일까요 9 부모 22:11:37 1,051
1810887 아기 희귀 피부병 아시는 분 (한번 봐주세요) 3 ... 22:10:13 527
1810886 편히들 주무시라고 좋은 소식 5 단비 22:05:49 2,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