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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알 보시나요......

뽀링링 조회수 : 7,153
작성일 : 2023-03-18 23:40:05
애를 방에서 의자에 묶어놓은 cctv까지 있네요
너무 끔찍해요..... 미친 계모년 죽여버리거 싶어요
IP : 218.156.xxx.8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18 11:43 PM (116.41.xxx.121)

    계모년 찟어죽이고 싶어요 맘이 아려 미치겠네요

  • 2. ...
    '23.3.18 11:43 PM (58.234.xxx.222)

    잠깐 돌렸다가 너무 맘 아파서 채널 돌렸어요.
    내 주변에 저런 아이들 있으면 도와주고 싶어요.
    적어도 배고프지 않게라도 해주고 싶어요.

  • 3. . .
    '23.3.18 11:43 PM (175.119.xxx.68)

    부자집이라는데 아이가 굶고 맞아 죽었어요
    계모 나쁜 년
    애비놈도 멍멍같은 놈

  • 4.
    '23.3.18 11:43 PM (112.146.xxx.207)

    저 지금 이거 때문에 82 들어왔어요. 도저히 제 정신력으로는 혼자 못 보겠어요.
    너무 슬퍼요.
    너무너무 슬퍼요.
    너무 불쌍해요.

    제가 이렇게 욕을 잘 하는지 몰랐어요. 주둥이나 닥치고 있지
    뭐? 부서질세라 어떻게 키워?

    세상에 16시간을 의자에, 머리를 바지로 씌워 놓고 묶어 놔...
    지금 이호 박사님이
    굶어 죽고 맞아죽었다고 하시네요.

    아... 저 진짜 심장이 메말라서 어지간하면 안 우는데요.
    너무 눈물이 나요.

    구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다른 거 안 바라요.
    저 계모하고 친부라는 인간에게
    똑같이, 더도 덜도 말고 똑같이!!!! 해 주길 바랍니다. 감옥에서 편하게 먹고 잘 수 있게 놔두는 건 너무 선처죠. 30년 50년을 가둬 둔다고 해도!!! 너무 선처라고요.

  • 5. ..
    '23.3.18 11:44 PM (175.116.xxx.139)

    기가막히네요
    의자에 묶어놓고..세상에
    애 편의점 cctv보니 얼굴이 ㅜㅜ

  • 6.
    '23.3.18 11:44 PM (125.191.xxx.200)

    계모였군요 ㅠㅠ
    그 어린 아이를 너무나 학대를 한 이유가 뭘까요..

  • 7. 뽀링링
    '23.3.18 11:44 PM (218.156.xxx.83)

    저 친부라는 새끼 그알에
    나온 자료로 검색해봤어요 면상 진짜...
    개같은 놈들 진짜...
    너무 마음 아파서 오열하고 있어요

  • 8. 너무 가슴 아파요
    '23.3.18 11:44 PM (220.88.xxx.156)

    저런 싸이코 부부는 쓰레기예요. 쓰레기중의 쓰레기 인간.
    굶고 맞아죽은 세상에서 가장 처참한 죽음이라니...

  • 9. ㅇㅇ
    '23.3.18 11:46 P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그런년도 좋다고 헬렐레~해서는
    자기 자식도 나몰라라
    애비가 미친놈 아닌가요??

    저는 계부 계모가 애들 학대한 사건만 보면
    그 친부모 년놈들한테 더 화가 납니다.

    악마를 집안에 불러들인 장본인들이니까요

  • 10. 아휴
    '23.3.18 11:47 PM (61.76.xxx.4)

    편의점 cctv속 아이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저 부모 사람도 아니네요

  • 11. 뽀링링
    '23.3.18 11:48 PM (218.156.xxx.83)

    애 얼굴이 변화된 모습이 너무나 처참해요
    저 악마같은 인간들
    신상공개하고 돌에 쳐맞고 못 먹고 뒤졌으면 좋겠어요 ㅠㅜㅜㅜㅜㅜㅜㅜ 넘 힘드네요 정인이 이후로 넘 힘들어서 애써 외면했던 아동학대들요...

  • 12. 제이아이
    '23.3.18 11:48 PM (118.235.xxx.30)

    너무 충격적입니다 ㅠㅠㅠㅠ 너무 불쌍해요 ㅠㅠ 너무 슬퍼요 ㅠㅠ

  • 13.
    '23.3.18 11:50 PM (125.191.xxx.200)

    그러니까 서로 좋자고 계부 계모 만들고서도
    부부사이가 좋지않았나요?
    아이를… 저렇게 하는 이유가 뭘지 ㅠㅠ 아휴..

  • 14. ㅠㅠ
    '23.3.18 11:51 PM (223.62.xxx.52)

    저런것들 얼굴은 만천하에 공개해야지
    대체 왜 가려주죠?

  • 15. ....
    '23.3.19 12:00 AM (59.15.xxx.81)

    계모 사람이 아니네요. 인간 쓰래기..

    또 그 종교네요. 면죄부 주는 종교.

  • 16. 뽀링링
    '23.3.19 12:03 AM (218.156.xxx.83)

    정인이네도 그 종교였죠 겉모습 중요시하는 그...

  • 17. 사형 주세요!
    '23.3.19 12:23 AM (220.88.xxx.156)

    저 천진한 아이를 처참하게 죽이다니...

  • 18. ...
    '23.3.19 12:27 AM (182.222.xxx.179)

    악마같은것들
    제발 똑같이 죽여줬음
    미친것들

  • 19. ....
    '23.3.19 4:18 AM (64.239.xxx.133)

    저 범죄자들 면상 왜 가려줘요 미국 캐나다 사진 크게 나와요 한국은 가려주느라 바쁜데 저런것들 인권보호 가치나 있어요?

  • 20. ..
    '23.3.19 7:08 AM (223.38.xxx.245) - 삭제된댓글

    마음아파서 못봤는데 기사만 봐도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수십년간 이런일이 있는데도 형량이 미미하고 신상공개도 안한다는것이 원망스럽네요.
    능지처참시켜도 시원하지 않을 년놈들 뭘 어떻게 해야 이런일이 없어질지. 계모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계모 개독교 공식있나 싶고.

  • 21. 당장
    '23.3.19 7:57 AM (223.38.xxx.127) - 삭제된댓글

    입법합시다
    미국처럼 학대하는 부모 경찰에 신고하게끔요
    물론 지나친 감도 있지만 그렇게해야 저런 아이들 살려요!!!!
    방송에서 지속적으로 부모 학대 신고하라고 하고
    신고하면 혜택도 준다고 하면 용기 낼 거에요
    저는 이 문제가 자격없는 부모가 애를 낳아서인데 ㅠ
    이명박정부에서 개 ㅅ ㄲ 들이 종교 운운하면서
    낙태를 불법으로 규정한 탓이 크다고 생각해요
    병신같은 넘들이 법이면 다 된다고 생각한것 ㅠ
    실수로 임신해서 아이를 낳고나면 모성애가 생기냐구욧!!!!!

  • 22.
    '23.3.19 3:56 PM (121.132.xxx.215)

    저도 보면서 진짜 쌍욕이 다발로 나왔어요.
    진짜 천벌받은 년놈들!!!
    아이야 이 다음엔 꼭 좋은집에 태어나서 사랑 듬뿍 빋고 살길 바랄게. 못 도와줘서 미안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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