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보신분 계신가요?
아이들 말 무시하고 용의자 좁혀갈 수 있는데 정말 너무 아쉬워요ㅠ
1. ...
'23.3.12 12:34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그 6살 꼬마가 사라졌는데 초기에 단순 가출로 사건 진행되었다잖아요.
진짜 2000년대 생각해보면 너무 안일한 시스템들 천지였죠.
가정폭력도 집안일이라고 뒷짐지고 서있어. 성인 실종은 뭐.. 수사나 했나요 뭐. 6살 아이 실종에 가출 어휴... 할말하않입니다.2. ..
'23.3.12 12:35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몽타쥬 그 놈이 범인 같아요. 애들 말 무시한 무능 경찰이 원망스럽네요
3. ...
'23.3.12 12:42 AM (112.147.xxx.62)연탄공장 동료나 사장이 제보해주지 않는다음에야 저 사람을 어디서 찾나...싶어요
망우동이면 상봉경찰서관할인가요?
무능하기가...참...4. Mm
'23.3.12 1:01 AM (123.213.xxx.157)저도 봤어요.
그런데 유치원생 아이를 그렇게 몇시간을 혼자 돌아다니게 하나요, 저도 초딩땐 그랬지만 6살이면 너무 어린데 ㅜㅜ5. 이런건 좀
'23.3.12 1:12 AM (112.147.xxx.62)Mm
'23.3.12 1:01 AM (123.213.xxx.157)
저도 봤어요.
그런데 유치원생 아이를 그렇게 몇시간을 혼자 돌아다니게 하나요, 저도 초딩땐 그랬지만 6살이면 너무 어린데 ㅜㅜ
ㅡㅡㅡㅡㅡ
가족탓 좀 하지 맙시다
나가 놀고 오라고 등 떠민게 아니라
애가 유치원에서 오자마자
친구네집 갔다온다고 가방놓고 나갔다잖아요
아빠는 지방 근무고
언니는 학교가고
추워서 겨울옷 입혀서 유치원 보냈다는데
갓 백일지난 동생을 집에 두고
엄마가 같이 따라 나가나요?6. ..
'23.3.12 1:43 AM (112.159.xxx.182)아니 그럼 델고 가서 어케 했다고 해도 애는 도대체 어디로 간거죠
너무너무 안 됐어요 에휴7. 경찰들
'23.3.12 2:05 AM (211.208.xxx.4)양말에 구멍나게 열심히 뛰어다니고 수사했다고 하지만, 처음에 방향을 잘 못 잡은 게.... 열심히 하면 뭐하나요.. 놀이터에 같이 있던 애들 말은 듣지도 않고.. 지금 들어보나 꽤 신빙성있는 증언들이었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며칠 후에는 경찰들이 가출인으로 얘기했다니..기가 막히고..
최준원 양은 정말 너무 아이가 똘똘하게 생겼더라구요. 부모 마음이 어떨지.. 어떤 실마리라도 찾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