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김없이 저녁 할 시간이 돌아왔네요...

디너 조회수 : 2,592
작성일 : 2023-03-06 17:29:08
월요일은 그다지 한 것도 없이 피곤해요.
주말에 가족들 같이 있어 그런지...
다들 저녁 뭐 하실 꺼에요?
동네 새로 생긴 레스토랑 에서 파스타랑 오므라이스 먹고 싶은데 3식구 비용 따져보고 일단 접었네요. 껄껄~
IP : 175.113.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6 5:32 PM (180.224.xxx.146)

    주말에 외식하려다가 그돈으로 그냥 고기사다 구워먹었어요.
    내손으로 해야 조금이나마 절약되네요.
    전 저녁에 시금치국, 콩나물무침, 동그랑땡 할려구요.
    동그랑땡 할려니 조금 귀찮기도...애들이 좋아하니까 귀찮음을 이겨내고

  • 2. ㅁㅁ
    '23.3.6 5:35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찬밥 밑간해 볶은계란 김치넣어 김밥 두줄말고
    쫄면 하려구요

  • 3. ㅇㅇ
    '23.3.6 5:37 PM (222.234.xxx.40)

    저도 돈 아껴야해서 시금치된장국. 계란말이.

    알배기 배추로 겉절이 좀 했어요.

  • 4. 삼겹이
    '23.3.6 5:40 PM (221.144.xxx.81)

    수육한거랑 달래 김무침 ㆍ냉이 바지락된찌

  • 5. 고등
    '23.3.6 5:41 PM (61.254.xxx.88)

    고등아이는 친구들이랑 밥먹고 5시에바로 학원으로 갔고,
    둘째는 불닭볶음면에 등심스테이크 300그람;;;;
    저는 그냥 암거나 먹으려고요

  • 6. 저는
    '23.3.6 5:44 PM (118.35.xxx.89)

    오리생고기 어중간해서 양념해서 오리볶으밥 하려구 오리불고기 해뒸어요

  • 7. ....
    '23.3.6 5:50 PM (223.38.xxx.166)

    미역국 끓였어요...한 솥 끓이니 맛있네요..

  • 8. ...
    '23.3.6 5:56 PM (39.7.xxx.127)

    카레라도 끓일까봐요

  • 9. ㅎㅎ
    '23.3.6 6:00 PM (182.208.xxx.134)

    너무너무 피곤한데 밥은 해놓고 나와야해서 -_-
    동전육수 세개 풀어 육수 만들고 감자 양파 호박 두부 팽이버섯 파 넣고 고추장 찌개 해놨어요
    유부초밥도 해놓고...

    그리고 진짜 간단한 반찬 하나 해뒀는데요
    끓는 기름에 뱅어포 한입크기로 잘라서 잠시 튀겨 기름빼고 위에 설탕 솔솔 뿌렸어요.
    이거 진짜 간단해요.
    또.. 북어채나 포 있음 믹서에 갈아서 참기름, 간장, 설탕으로 조물조물 무치면 이것도 밥도둑.

  • 10. ker
    '23.3.6 6:09 PM (180.69.xxx.74)

    있는거 꺼내서 볶아 덮밥해요

  • 11. 오후
    '23.3.6 6:13 PM (115.139.xxx.155)

    출근이라 톳무침, 시금치랑 콩나물 무치고
    닭가슴살이랑 샐러리 앨리브유에 볶아 놓고 나왔어요.

  • 12. 하핫
    '23.3.6 7:07 PM (112.148.xxx.91)

    어제 저녁 미리 돼지갈비찜 해두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33 하닉 지금 들어가려고 하는데 설마 내일도 내리진 않겠죠? ㅇㅇ 18:23:24 37
1823032 너무 화가 날땐 어쩌죠 ㅇㅇ 18:23:03 34
1823031 트럼프, 취임 1년간 코인으로 3조4천억 벌었다 ........ 18:22:55 19
1823030 이재명 자서전은 거짓인가요? 3 ㅇㅇ 18:16:52 177
1823029 ‘참 창피합니다!’ ‘정몽규·이임생·홍명보’ 무능력 3인방..... 1 ㅇㅇ 18:15:18 182
1823028 오늘 80대 운전자 사고가 연이어 있었습니다 1 ㅇㅇ 18:14:14 349
1823027 아들이 엄마카레는 예술이래요 ㅎㅎ 2 . 18:13:37 285
1823026 76년생 노안 안 오신 분 11 18:06:11 424
1823025 스타벅스는 헤어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진듯요 11 ㅋㅋㅋ 18:05:39 766
1823024 외국인이 주식을 3 18:03:00 666
1823023 반도체주 폭락 정리 2 ㅁㅁ 18:00:57 1,147
1823022 제이티비씨채권 어떻게 되나요? 채권 17:57:05 110
1823021 15시간 이상 비행, 화장 언제하세요? 5 질문 17:49:50 536
1823020 이재명 대통령은 골프 언제 배웠대요? 13 17:49:49 834
1823019 산소호흡기를 병원에서 달았습니다. 22 마나님 17:47:40 1,509
1823018 냥이 집사인데 , 푸들을 일주일간 봐줘야해요.. 4 루루루 17:40:26 310
1823017 '리박스쿨' 교재, 공공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엔 그대로 방치 4 ㅇㅇ 17:39:38 251
1823016 조카에게 했던말을 조카가 또 하네요 1 ... 17:31:32 1,131
1823015 냉면그릇 크기 만한 수박 괜찮네요 3 17:28:18 515
1823014 보험가입할때 10년전 암투병한것도 말해야되나요? 8 ........ 17:27:38 696
1823013 신비복숭아 추천해주신 분 고마워요 5 감사 17:24:57 929
1823012 이거 뭐죠? 평택 병원서 환자 40명 사라짐 8 어쿠 17:17:11 2,857
1823011 이재명 대통령이 점점 더 이상해지네요 30 .. 17:16:07 2,463
1823010 배재고 야구부, 심한 징계로 보기 어렵습니다-펌 28 박장식 17:14:56 957
1823009 오늘 마이너스 얼마인가요? 21 ㅜㅜ 17:08:24 2,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