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정주행중인데요
색마같은 jms 토나오는 얘기는 말할것도 없고
아가동산 아가야 정말 코메디같아요 ㅡㅡㅋ
진짜 찐따같이 생겨가지고 안경끼고 주렁주렁 목걸이 귀걸이에 온갖 드레스는 다 뻗쳐입고
발레 스텝같은거 사뿐사뿐 밟으며 춤추는데
화면 뿌실뻔...
양갈래로 땋은 머리 삐삐머리같은 머리도 자주도 하더라구요 정말 실소가 나와서리ㅋㅋㅋ
그 꼴을 해가지고 젊은 남자들을 밤마다 바꿔가며 잠자리 했다고 그러네요..정말 증언을 듣고도 믿을수가 ;;;;;
그것도 젊고 잘생긴 남자들만 고르고 골랐다고
어떻게하면 저 얼굴로 남자들을 그렇게 후리고 다닐까요
사이비라는게 정말 이상한걸 넘어서서 신기하기까지 하네요
악마같은 짓과 별개로 넘넘 찐따같은게 공주놀이하는게 정말 너무 웃겨요ㅋㅋㅋ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jms얘기는 그렇다치고 아가야
ㅋㅋ 조회수 : 5,956
작성일 : 2023-03-04 23:17:23
IP : 119.69.xxx.1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3.4 11:21 PM (118.235.xxx.148)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 아닐까 싶네요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
전 전자발찌하고 했다는게 웃겼어요
그 여자들은 머리에 뭐가 들었을까요. 전자발찌 한 놈이랑 집단 성교를 하고2. 그리고
'23.3.4 11:29 PM (119.69.xxx.167)신나라 레코드를 설립해서 40평 자기방을 채울 정도로 돈을 쌓아놨었다는데 정말 뭔 재주가 그리도 좋은지ㅡㅡㅋ
90년대에 신나라레코드 음반 정말 많았던거 같고 매장도 갔었던거 같아요..그게 다 김기순꺼였다니 너무 소름이에요3. ...
'23.3.4 11:38 PM (221.165.xxx.80)그 사건으로 당시 그 음반사에서 음반냈던 유명가수들 다 참고인 조사 받았었어요. 우리나라 유수의 음반사이자 음반유통사 유명한 녹음실도 했었어요.
직접 들은 얘기론 아가교주 아들이 사귀던 여자를 반대하느라 때려죽여 묻은거라더라고요. 한건이 아니고 두건이랬나 여튼 ... 그 안에서 무급으로 레코드가게에서도 일하고 녹음실에서도 일하고...4. 네
'23.3.4 11:44 PM (110.35.xxx.95)아가야 김기순은 지금도 호화롭게 잘산대요
신나라레코드도 여전히 잘되고요..
망할..5. 헐
'23.3.4 11:46 PM (119.69.xxx.167) - 삭제된댓글정말요? 최근 근황은 몰랐는데 정말 기가 막히넹ᆢㄷ
6. 헐
'23.3.4 11:47 PM (119.69.xxx.167)정말요? 최근 근황은 몰랐는데 정말 기가 막히네요
7. 저도
'23.3.5 12:03 A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아가야가 깜놀..
진짜 너무 못생겼는데...
이뻐보인다고.......................헐..........................8. 달려라호호
'23.3.5 12:33 AM (49.169.xxx.175)지금도 사이비는 성행 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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