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0년생..

조회수 : 2,190
작성일 : 2023-03-02 14:47:52

뉴스 보다보니.
90년생 아들 출생율이 높네요..
특히 셋째는 아들을 낳는다고..
그후 2000년생 출산 아기 성비는
딸 과 아들 비율이 비슷해졌다고 하네요..

이런 거보면 그래도 많이 변하긴 했네요..
아직 시골은 노인분들은 아직도 아들 하지만요..
IP : 125.191.xxx.20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은
    '23.3.2 2:49 PM (123.199.xxx.114)

    상징적인 존재에요.
    든든함 심적으로


    요새 돈이야 여자아이들도 잘버니
    경제력때문만은 아니에요.

    집에 남자 있으면 든든해요.

  • 2.
    '23.3.2 2:52 PM (210.96.xxx.10)

    아들은 상징적 존재
    딸은 실질적 존재
    판까나요

  • 3. ..
    '23.3.2 2:55 P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

    집에 남자 있으면 든든하다니..
    아들이고 딸이고 내가 있어 든든한 사람이 되어야죠.
    아직도 멀었어요.

  • 4. .....
    '23.3.2 2:58 PM (118.235.xxx.123)

    상징적 존재를 위해서 딸 따위는 낙태 시켜버리는
    비정한 짓들을 부모란 사람들이 저질렀었죠.
    그놈의 아들이 뭐라고 ㅋ

  • 5. ...
    '23.3.2 2:59 PM (222.117.xxx.67)

    와 아직도 아들이 더 든든하다는 생각을 가진분이 있군요..

  • 6.
    '23.3.2 3:09 PM (125.191.xxx.200)

    첫 댓글 아들은님은..
    딸 효도 강요는 안하시겠죠~

  • 7. 결국
    '23.3.2 3:12 PM (14.32.xxx.215)

    딸 선호도 결혼할때 돈 덜 들고 효도는 계속 받을수있어서 저러는거죠
    부모들 이기주의도 참...

  • 8.
    '23.3.2 3:25 PM (1.234.xxx.22)

    남자가 상징적 존재군요 든든하다니

  • 9. 남자가
    '23.3.2 3:35 PM (58.148.xxx.110)

    상징적인 존재는 맞죠
    여자만 사는 집이면 그런일 많이 겪지 않나요?
    예전 아파트가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일렬주차를 하곤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차를 빼러 가면 화는 안내도 꼭 싫은 소리를 하더라구요 남편한테 말했더니 그다음부터는 남편이 차빼러 갔는데 자기는 한번도 그런말 들은 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정말 사소한 예일 뿐입니다
    50대 미혼인 제 친구는 본인이 쌈닭이라고 하더라구요 여자 혼자 살면 업신여기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고
    근데 남자들은 그런일 별로 없을걸요
    아들이 실제고 든든하냐 아니냐가 아니라 그냥 남자라는 성별 자체가 남에게 주는 뭔가가 있더라구요
    정말 인정하기는 싫지만

  • 10.
    '23.3.2 3:47 PM (125.191.xxx.200)

    윗님.. 50대는 그렇죠..
    지금 젊은 아이들은 여자라서..
    혹은 남자라서 라고 무시하지않아요..
    아파트 씨씨티비 다 있는데 여자라고 함부로 했다가는
    신고 당해요…

  • 11. …..
    '23.3.2 3:47 P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90년생이면 올해 33세에요
    33년전 분위기는 x세대가 배꼽티 입고다녀도
    결혼하고 아이낳는게 자연스럽고 당연하던 때이고
    여성학이 막 대학에서 교양과목으로 신설되던시기에요
    2000년대들어와야 딸바보아빠 등장하고, 광고 가족모습에 딸하나 예쁘게 등장했죠

  • 12. 그런가요?
    '23.3.2 3:48 PM (14.32.xxx.215)

    여자는 한남이라고 무시하고
    남자는 페미라고 무시하던데요

  • 13. 원글님
    '23.3.2 3:51 PM (58.148.xxx.110)

    모든 장소에 씨씨티비가 있지 않아요
    그리고 설령 씨씨티비가 있더라도 범죄의 표적이 되는 건 여자자 남자가 아닙니다

  • 14. 네네
    '23.3.2 3:53 PM (125.191.xxx.200)

    58님. 든든한 아들로 태어나야겠네요~

  • 15. 이게
    '23.3.2 3:58 PM (58.148.xxx.110)

    비꼴 일인가요??
    그냥 팩트를 이야기한건데 ㅎㅎㅎㅎ

  • 16. 몬살아
    '23.3.2 4:02 PM (221.140.xxx.139)

    집에 남자 있으면 든든해요..

    = 본인이 여자를 무시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 17. ...
    '23.3.2 4:21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첫댓글이는 최소 70대임 ㅋㅋㅋ

  • 18. 오십대 후반
    '23.3.2 7:31 PM (121.162.xxx.174)

    남매맘이구요
    둘째 낳았을때 산후도우미가 든든하다 해서
    강보 싸인 아기가 든든할 정도로 내가 약해보이나 불쾌했던 기억 납니다
    어디서 깡패같은 새끼들이 차 빼달라는데 여자는 우습게 보고 남자가 빼달라면 빼주는 걸 보신 모양인데
    그거 현실인거 인정하고
    에티튜드가 그 지경이면 깡패 앞에선 절절 매고 약해보이면 쥐랄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종자인 것도 사실이고
    몇걸음 더 걸어 차 빼달라 소리 안해도 되는 자리까지도 못가는 가난한 상것인 겁니다
    그리고,,
    범죄자가 달려들면 아들 앞에 서게 하실 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65 이마트 새벽 배송 황당 쓱배송 10:00:58 55
1800664 증여세 신고 좀 도와주세요 ... 10:00:30 24
1800663 "갑작스러운 개혁" 조희대의 반발... 지금이.. 너네는195.. 09:59:46 69
1800662 쿠르드족 이란 지상전 개시 ㅇㅇ 09:59:38 64
1800661 하나님 믿는 분들 09:58:04 57
1800660 82 주식글 보니 나는 주식 안해도 1 ... 09:57:46 277
1800659 조성모 레전드 무대네요. 젊고 귀여웠구나 2 .. 09:56:29 83
1800658 우리 이제 회식자리에서도 로봇한테 밀립니다 6 .. 09:53:26 362
1800657 파킨슨병 진단도 pet ct를 찍나요? 5 .. 09:51:57 91
1800656 고대근처 단기체류 2 결정 09:50:50 120
1800655 어제 오늘 주식시장 실화 3 몸에좋은마늘.. 09:50:39 924
1800654 어제 나솔 4 ... . .. 09:46:43 371
1800653 공대녀 vs 일반사무직 중에서 7 질문 09:45:47 251
1800652 지금 주식시장은 정상 아니죠 5 주식 09:44:49 1,004
1800651 큰 로퍼, 어떻게 할까요? 2 OMG 09:42:57 176
1800650 주식요...오르네요 3 ...7 09:42:45 833
1800649 드디어 냉동후에도 터지지않는 만두피 성공했어요 2 .. 09:41:44 283
1800648 주식 관련 82댓글이 인상적이었어요 14 dd 09:40:06 1,299
1800647 네이버처럼 밉상 주는 없네요 6 09:38:15 634
1800646 항암하신 분들 샴푸 어떤거 쓰셨나요? ..... 09:36:31 103
1800645 이사할때 식세기는 어디다 해체문의하나요 2 이사처음 09:33:03 299
1800644 오랜만에 프링글스 먹는데 엄청 맛있네요  1 짠튀김 09:32:00 178
1800643 검찰개혁법 정부안 황당하네요 8 ㅇㅇ 09:31:49 443
1800642 실수로 돈 벌었네요 2 ........ 09:31:09 1,699
1800641 엊그제같은 장은요? 10 ㅇㅇ 09:26:45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