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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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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안낳는 이유는 살기 힘들어서예요.

조회수 : 5,322
작성일 : 2023-03-02 14:00:03
다른 게 뭐 있겠어요.

어려서부터 학원 다니고 공부하고
힘들게 대학가고 거기서 또 공부하고 경쟁해서
하나 들어가도 또 거기도 힘들고..
앞이 안보이고..

당장 나 하나 살기도 힘든데..뭘 더 하나요?

못살면 니가 못나서 못산다 그러고..

잘살려면 뭐 하나 빼어나게 잘 하지 않는 이상..
아니면 몇 십억 받고도 괜찮으면…

당장 자기 자신부터가 위기인데 뭘 어쩌나요.

IP : 61.255.xxx.115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2 2:02 PM (222.234.xxx.40)

    맞아요 다른 게 뭐 있을까요 큰이유이죠

  • 2. ..
    '23.3.2 2:06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맞습니다.
    어릴때부터 무한경쟁에 시달리고
    성인되면 양극화에 무력해지고
    결혼, 출산, 육아까지 생각할 틈이 없어요.
    지금 대한민국 현실이 살만한 세상인가요?

  • 3. 내대에서
    '23.3.2 2:08 PM (211.36.xxx.29)

    이 가난과 고통은 끝나는게 맞고 금수저 아닌이싱 노예의 최고 복수는 더 이상 노예를 생산해내지 않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을 너무 좋아하지만 경쟁도너무 심하고 돈밖에 모르는 지금 이 사회는 심각합니다
    저출산으로 소멸될 나라라면 그것도 운명이겠죠~~

  • 4. ..
    '23.3.2 2:08 PM (58.233.xxx.132) - 삭제된댓글

    공감해요~ 살기 힘든 세상이예요 나혼자도 살기 힘든데요

  • 5. ...
    '23.3.2 2:11 PM (123.111.xxx.253)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sU8DRDEG86o

  • 6. 맞아요
    '23.3.2 2:12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가 공유된 결과이기도 하구요
    사람들이 똑똑해졌죠

  • 7. ..
    '23.3.2 2:13 PM (222.117.xxx.76)

    맞아요
    어리버리하다 학원으로 뺑뺑이 된 10대를 보낼 생각에 끔찍하기도 하고요

  • 8. 자식은
    '23.3.2 2:14 PM (183.98.xxx.31)

    나보다 더 낫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키우게 되는데
    우리 사회가 이제 저성장의 시대에 들어가기도 했고
    무엇보다 기성세대의 욕심으로 집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아이들이 독립자체가 불가능
    그나마 부모보다 더 낫게 살려면 더 애들을 잡아야 하니
    안 낳는 거죠
    안 낳아도 괜찮은 시대가 되기도 했고

  • 9. 맞아요
    '23.3.2 2:18 PM (223.62.xxx.166)

    키우는 나도 힘들고
    사는 너도 힘들고..
    무자식이 상팔자에요
    살만해야 너도 살아봐라 하죠

  • 10.
    '23.3.2 2:23 PM (125.176.xxx.8)

    그렇게 생각된다면
    대한민국 역사상 지금이 가장 잘사는 시대일텐데요.
    옛날에는 더 더 못살았는데도 자식들 잘만 낳았잖아요.
    그냥 사회환경과 사람들 생활패턴이 달라져서 그렇지요.
    노후도 자식들한테 기대지 못하고.
    혼자서 살아도 재미있는것들로 넘치고 ᆢ

  • 11. ..
    '23.3.2 2:27 PM (221.162.xxx.205)

    책임감이 강하다는 반증이예요
    나보다 못사는 삶을 물려줄게 확실한데 내 자식한테 그걸 겪게 하고 싶지 않은거죠

  • 12. 크게
    '23.3.2 2:28 PM (223.38.xxx.72)

    물려줄거없음 애나 본인을 위해 낳지않는게 맞는듯해요
    갈수록 살기어려운세상.

  • 13. ㅇㅇ
    '23.3.2 2:29 PM (221.150.xxx.98)

    가장 잘살면 자살하는 사람이 많을 수가 없죠

    잘 사는 사람만 잘 살죠
    내자식이 그들이 될 수 있을까?

    모르죠

  • 14. ㅇㅇ
    '23.3.2 2:33 PM (182.226.xxx.17) - 삭제된댓글

    희망이 사라져서..
    앞으로 미래에 더 좋은 세상이 될지? 다음 세대가 더 행복할지?
    자신이 더 없어져서

  • 15. ..
    '23.3.2 2:35 PM (124.54.xxx.144)

    상대적 박탈감때문인거 같아요
    솔직히 잘 사는 지금 세대가 잘 살지만
    경쟁도 심하고 비교도 많이 하고
    평균 올려치기,평범함을 후려치기도 많이 하고 그래서
    불행한 거죠

  • 16. 여유 있는
    '23.3.2 2:42 PM (211.206.xxx.180)

    중산층이나 그 이상들도 안 낳겠다는데 별 수 없죠.

  • 17. 지금이야
    '23.3.2 2:44 PM (211.234.xxx.203) - 삭제된댓글

    그리 말하고 그리 판단하지

    십년 전 저희 딩크때와는 격세지감이네요
    둘이 사는게 좋으니 굳이 그냥 자식낳기 싫어서 인데
    온갖이유 다 붙이다 못해 악담까지

    이러나 저러나 그냥 낳을 이유가 사는 이유보다
    낫을게 없는 판단이 선거고 돈 먹고살기 하고 상관없어요
    정작 돈 많아서 자식 낳는것도 아니잖아요

  • 18. 지금이야
    '23.3.2 2:46 PM (211.234.xxx.203)

    그리 말하고 그리 판단하지

    십년 전 저희 딩크때와는 격세지감이네요
    둘이 사는게 좋으니 굳이 그냥 자식낳기 싫어서 인데
    온갖이유 다 붙이다 못해 악담까지

    이러나 저러나 그냥 낳을 이유가 사는 이유보다
    낫을게 없는 판단이 선거고 돈 먹고살기 힘든거와 상관없어요
    정작 돈 많아서 자식 낳는것도 아니잖아요

  • 19.
    '23.3.2 2:48 P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저는 50대 후반이고 아이 안낳고 살련다..하다가 결혼 3년만에 하나 낳았는데 아이 낳기 싫었던 이유가 솔직히 말하면 제 이기심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엄마노릇도 자신 없고 아이한테 희생하며 살 자신이 없더라구요.
    내 한몸 건사하고 살면 경제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얼마나 편하고 좋은가요?
    그런데 아이를 낳고 보니 몸은 힘들어도 또 다른 기쁨이 있더군요.
    나를 위한 희생과 노력보다 자식으로 인한 희생과 노력이 백배 천배 더 크고 힘들었지만 이 또한 내 인생이구나 싶어서 후회는 없어요.
    자식으로 인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골고루 맛보는 것.. 세상을 보는 또다른 시야를 갖게 해주는 것 같아요.

  • 20. 맞아요
    '23.3.2 3:00 PM (211.36.xxx.172)

    아무도 행복하지 않는 사회 구조 문제에요
    맞벌이 해서 사교육비 몰빵
    쉬지도 못하고 학원 학교 뺑뺑이 애도 힘들고
    부모도 힘들게 벌어서 써보지도 못하고
    그렇게 힘들게 가르쳐도 대학 직업 갖기 쉽지 않고
    거기다 결혼할때 또 보태줘야 하는데
    애 교육시키도 벅차서 노후 준비도 안된 상황
    둘이 돈벌어서 하나 키우기도 힘드네요

  • 21. 에효
    '23.3.2 3:04 PM (222.100.xxx.14)

    애 낳기 잘했다는 분 또 나오시긴 하네요
    세상 보는 시각이 달라진다는 거~
    애 낳아서 좋은 점 있다는 거 누가 모를까요
    지금 먹고 사는 거가 너무 힘들어서 그래요
    미래가 보이지 않고
    자식 낳아 봐야 그 자식이 행복하게 살 가능성이 별로 없어보이니까요

    애 낳아서 좋은 점보다 낳을 수 없는 이유가 압도적이라서 그래요
    그냥 이렇게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활력이 줄어들고..그것도 우리나라의 운명이라면 운명인 거죠 뭐 ^^
    이민자들 좀 들어와보다가 말겠쥬

    지금이 대한민국이 최고로 반짝반짝 잘 사는 시대일지도 몰라요 ㅎㅎ

  • 22. 우리땐
    '23.3.2 3:09 PM (14.32.xxx.215)

    애 키울땐 희생하는게 있었잖아요
    엄마의 자유 개인시간 부부의 용돈같은거
    요즘애들은 아무것도 포기 안하려고 해요
    카페가서 멍때려야하고
    해외여행도 일년에 몇번은 가야하고
    내 명품쇼핑 아울렛행차 다 포기못해요
    그러면서도 애는 또 명품감고 최고 조리원에 영유 다 보내야해요
    그러니 애를 낳겠어요?

  • 23. ...
    '23.3.2 3:20 PM (182.231.xxx.124)

    나는 부모가 주는 혜택 다 받아 대학나오고 석박사까지 하고 돈벌어 옷사입고 PT하고 여행다니고 차도남 차도녀로 살지만
    나는 내부모처럼 내걸 희생하고 나누고 싶지 않다 겠죠 솔직한 마음은

  • 24.
    '23.3.2 3:20 PM (222.114.xxx.110)

    자식을 낳아서 모성애를 경험하는건 또 한번 나를 성장시키는 기회인데 안타까워요. 세상이 달리 보이고 들리는데.. 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요.

  • 25. 의문
    '23.3.2 3:29 PM (183.98.xxx.33)

    정말 모성애 경험 이게 정말 즐거운 일인가요?

    솔직히 여기 베스트 하루걸러 한번 자식때문에 맘고생
    당사자 빠진 딸.아들 맘 나뉘어 돈 싸움

    이런거 온라인으로 밑바닥 쉽게 보여주는 어른들이 자식 낳아란 말은 웃기기까지해요

  • 26.
    '23.3.2 3:30 PM (118.235.xxx.119)

    자식 낳는다고 다들 그렇게 성장하진 않아요

  • 27. ...
    '23.3.2 3:39 PM (118.235.xxx.243)

    벌써 베스트에 몰래 폰보는 자식때문에 죽고싶은 엄마의 사연이....

  • 28.
    '23.3.2 4:01 PM (222.114.xxx.110)

    당연히 모성애보다 자기애가 더 강한 부모도 있죠. 성장하고 싶다면 모성애를 보이면 됩니다.

  • 29. 살아보니
    '23.3.2 4:02 PM (221.147.xxx.176)

    이 가난과 고통은 끝나는게 맞고 금수저 아닌이싱 노예의 최고 복수는 더 이상 노예를 생산해내지 않는 겁니다.222222

    좋지 않은 환경에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하라고 가르칠 자신이 없네요.
    고생을 많이 해서 제 한 몸 겨우 먹고 사는데
    자식낳아 자식에게 너도 죽도록 고생하면 나중에 밥은 먹고 산다 이렇게 말해주기 싫어요.

  • 30. ...
    '23.3.2 4:31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모성애로 인간이 성장 한다는것 자체가
    성장이 덜 된 사람이 자식낳고 산다는 인증일 뿐이예요

    심지어 자식 낳아도 성장못하는 인간쓰레기 부지기수
    그너고 부성애는 어디두고 모성애만 강조하는지? 여자는
    애낳아 어른 된다는 촌스런 사고

    인간이 성장하는데는 자식키우는거 이 외에도 많습니다.
    그걸 찾아볼 생각도 못하고 오로지 자식낳는게 유일한분들
    모성애 트로피화 시키죠

  • 31. ...
    '23.3.2 4:33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모성애로 인간이 성장 한다는것 자체가
    성장이 덜 된 사람이 자식낳고 산다는 인증일 뿐이예요

    심지어 자식 낳아도 성장못하는 인간쓰레기 부지기수
    그리고 부성애는 어디두고 모성애만 강조하는지? 여자는
    애낳아 어른 된다는 촌스런 사고 방식

    인간이 성장하는데는 자식키우는거 이 외에도 많습니다.
    그걸 찾아볼 생각도 못하고 오로지 자식 낳는게 유일한분들
    모성애 가상 트로피화 시키죠. 같은 여자들끼리 가스라이팅 전형이예요

  • 32. ...
    '23.3.2 4:34 PM (222.106.xxx.251)

    모성애로 인간이 성장 한다는것 자체가
    성장이 덜 된 사람이 자식낳고 산다는 인증일 뿐이예요

    심지어 자식 낳아도 성장못하는 인간쓰레기 부지기수
    그리고 부성애는 어디두고 모성애만 강조하는지? 여자는
    애 낳아야 어른 된다는 촌스런 동성간 가스라이팅

    인간이 성장하는데는 자식키우는거 이 외에도 많습니다.
    그걸 찾아볼 생각도 못하고 오로지 자식 낳는게 유일한분들
    모성애 가상 트로피화 시키죠.

  • 33. 저기요
    '23.3.2 4:44 PM (218.48.xxx.80) - 삭제된댓글

    모성애는 환상이고 신화죠, 미화시키지 맙시다.
    출산 후 자연히 분비되는 옥시토신의 작용이 있지만
    나도 애 둘 낳았지만 모성애는 대부분 가족 이기주의로 끝나는 게 현실.

  • 34. 저기요
    '23.3.2 4:45 PM (218.48.xxx.80) - 삭제된댓글

    모성애는 환상이고 신화죠, 미화시키지 맙시다.
    나도 애 둘 낳았지만 모성애는 대부분 가족 이기주의로 끝나는 게 현실.

  • 35. 그러게
    '23.3.2 4:47 PM (126.253.xxx.11)

    자식 낳고 성숙해지고,성장하는 사람...
    저는 별로 못 봤네요.
    대부분은 욕심 없던 사람도 자식 생기고는
    변하더군요. 내 자식이 무조건 최고!!! 이기심도 장난아니고
    그리고 주변에 아이 낳은 사람들
    어릴 때야 예쁘겠지만 학교 들어가고 하니까
    전혀 안 행복해보여요

  • 36. ....
    '23.3.2 5:46 PM (118.235.xxx.243)

    본인들은 인격이 성숙해지고 사랑이 커진다고 착각하지만 그 사랑은 본인 아이들에게만 해당하는 사랑이고 실상은 가족 이기주의가 커질뿐. 이기적이라 애를 안낳는게 아니라 애낳으면 이기적으로 변하는게 대부분이에요.

  • 37.
    '23.3.2 6:58 P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가족 이기주의는 잘못된 모성과 부성의 결과물이죠. 부모가 사랑으로 희생을 가르치는데 어찌 가족 이기주의에서 끝이 나겠어요.

  • 38.
    '23.3.2 7:00 PM (222.114.xxx.110)

    당연 모성뿐 아니라 부성도 마찬가지죠. 가족 이기주의는 잘못된 모성과 부성의 결과물입니다. 부모가 사랑으로 희생을 가르치는데 어찌 가족 이기주의에서 끝이 나겠어요.

  • 39. 다들
    '23.3.2 7:28 PM (106.102.xxx.69)

    편하게 살고싶지 힘들게 살기 싫어서죠.
    힘든건 다들 조금도 하기 싫어하는 세태잖아요.
    밥하기도 싫어하는데 애들 키우기도 싫겠죠.
    근데 애들 키우는게 힘들지만 좋은 점도 많은데
    몰라서 그런 듯.

  • 40. ...
    '23.3.2 8:12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애들 키워 좋은점 많다는게 어떤게 있어요?
    막상 말해보라면 모성타령만하지
    그리고 애낳은 사람들이 도리어 낳지말라는게
    요즘 추세고 세태는 무슨~
    옛날이나 지금이나 힘든거는 누구나 다 하기 싫어해요
    다들 자기들처럼 힘들기 바라는건지

    세태가 아니라 정보가 많아져 현명하냐 아니냐 차이로
    나뉘는거예요

  • 41. ...
    '23.3.2 8:14 PM (211.234.xxx.91) - 삭제된댓글

    애들 키워 좋은점 많다는게 어떤게 있어요?
    막상 말해보라면 모성타령만하지
    그리고 애낳은 사람들이 도리어 낳지말라는게
    요즘 추세고 세태는 무슨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힘든거는 누구나 다~하기 싫어해요
    다들 자기들처럼 힘들기 바라세요?

    세태가 아니라 정보가 많아지고
    현명하냐 아니냐 차이로 나뉘는거죠

  • 42. ...
    '23.3.2 8:15 PM (211.234.xxx.91)

    애들 키워 좋은점 많다는게 어떤게 있어요?
    막상 말해보라면 모성타령만하지
    그리고 애낳은 사람들이 도리어 낳지말라는게
    요즘 추세고 세태는 무슨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힘든거는 누구나 다~하기 싫어해요

    세태가 아니라 정보가 많아지고
    현명하냐 아니냐 차이로 나뉘는거죠

  • 43. 백장미
    '23.3.3 4:12 AM (87.144.xxx.84)

    애는 돈 많고 시간 널널한 사람들이 키우는 거예요.

    애완동물도 바쁘게 일하러 다니는 사람들은
    못키웁니다...
    동물도 손이 많이 가고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데 하물며

    사람을 키우는 일이
    얼마나 고단하고 힘들겠습니까?


    농경사회야 사람이 곧 인력이 되니
    무조건 낳고 키웠지만..그때는 피임방법도
    없었으니 목숨걸고 낳는 시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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