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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했네요...

개학조아 조회수 : 2,064
작성일 : 2023-03-02 09:51:56



개학 했어요!!!
만만세!!

저희 아이는 돌봄에서 주는 급식
싫다고 해서 도시락 싸 보내냐고
더 힘들었네요ㅠㅠ

저희 엄마는 어떻게 딸 둘 도시락을
몇년 동안 새벽에 싸고 출근 하셨을까요..
엄마 리스펙..

전 두 삼일 출근이라 세번도 힘들었는데ㅜㅜ

아무튼 너무 좋아서
내일 연차 써야겠어요!! ㅋㅋㅋ
IP : 221.148.xxx.1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 9:55 AM (58.234.xxx.222)

    아침에 애 현관물 나가고 문 닫히자마자 만세 불렀어요

  • 2. 개학조아
    '23.3.2 9:56 AM (221.148.xxx.171)

    만세 동참합니다!!

  • 3. ..
    '23.3.2 9:58 AM (223.62.xxx.207) - 삭제된댓글

    외국 인스타에도 자녀 개학날 해방된 엄마들의 유쾌한 사진들 많이 올라와요. 만국공통이죠ㅎㅎ 이제 조금 여유를 누리세요. 고생하셨어요.

  • 4. ...
    '23.3.2 10:04 A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자녀들과 하루종일 지낼 교사들을 생각한다면,,,,,앞으로 82에서는 교사들 뒷담하지 맙시다.

  • 5.
    '23.3.2 10:17 AM (211.246.xxx.132) - 삭제된댓글

    고등 졸업하니 더 신나는데요.
    학교친구, 담임상담, 학부모총회 반모임...
    다 다 졸업해서 너무나 홀가분해요.
    친구놀림이나 체험학습 친구 관계 넘넘 신경 쓰였었는데...ㅠㅠ

  • 6. ...
    '23.3.2 10:22 A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엄마들 만세 부르는 시간에 자녀들과 함께 지내는 교사들에게 고맙다는 생각은 하시는지?

  • 7. 하이요
    '23.3.2 12:01 PM (106.101.xxx.173)

    겨울방학이 두 달 넘어 뒈지는 줄 알았어요. (오늘만 비속어 좀 쓸께요) 애가 학교에 갔건만 오늘부터 주말까지 엄청 일이 많아 실감은 다음주부터 날 것 같아요. 퓨우~ 그때되면 커피숍가서 차 한 잔 마쉬며 한숨 돌릴려고요. 애들아, 제발 엄마 좀 끝없이 찾지 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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